세빛섬

'세빛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18건)

Flying Petals, 4월의 세빛섬으로 초대합니다

햇볕이 따스한 4월입니다. 망울망울 맺혀있던 꽃봉오리들이 하나둘씩 기지개를 켜기 시작하네요. 겨우내 매섭기만 했던 바람도 어느덧 사그라들었습니다. 살랑살랑 봄바람이 스쳐지나 꽃잎이 흩날리는 모습은 마치 무도회장에서 여러 쌍의 커플들이 왈츠를 추는 듯한데요. 아마 요한 슈트라우스 2세도 이 모습에 영감을 얻어 를 작곡하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꽃이 활짝 핀 세빛섬도 무도회를 준비 중입니다. 꽃잎은 찬란하게 빛나는 햇살을 조명 삼아 춤 연습에 한창이고요. 머지않아 시작될 것만 같네요. 얼른 오세요.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과 흩날리는 꽃잎, 무도회의 향연이 펼쳐질 세빛섬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몸도 마음도 활짝, ‘채빛퀴진’ 안티에이징 푸드 프로모션 4월의 채빛퀴진에서는 고객의 건강을 생각한 안티에이징 푸드..

봄이다, 나가자! 데이트부터 라이딩까지 한강 100배 즐기는 방법

따사로운 햇살과 싱그러운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봄’입니다. 온 세상 생명이 태동하는 생기 가득한 봄날, 집안에만 있을 수 없죠? 산으로 들판으로 꽃구경 가는 것도 좋지만, 가까운 한강에만 나가도 새로운 계절을 즐길 수 있는데요. 서울시민들의 안식처 한강. 어디까지 즐겨보셨나요? 봄을 만끽할 수 있는 한강의 이모저모를 소개하겠습니다. 한강 이렇게 즐겨라! 길이 41.5km, 면적 39.9㎡의 한강공원은 잠실, 광나루, 뚝섬, 잠원, 반포, 이촌, 여의도, 선유도, 양화, 난지, 망원, 강서, 이렇게 12개의 공원으로 조성돼 있습니다. 한강공원은 각 공원마다 고유한 테마를 지닌 생태공간으로, 자연과 더불어 함께하는 문화 예술 공간으로, 꾸며져 있는데요. 축구장, 농구장, 테니스장 등 운동시설이 구비돼 있..

3월의 봄날 맞이 in 세빛섬 – 채빛 퀴진, 올라 프로모션

언제 매서운 추위에 웅크리고 있었던지 모르게 어느덧 봄은 갑작스레 찾아옵니다. 꽝꽝 얼었던 한강도 이제 봄바람에 살랑살랑 물결이 일고, 공원의 잔디와 나무도 생기가 도는 봄의 색깔을 입습니다. 그리고 세빛섬도 따스한 봄을 맞이하여 새 단장을 하지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봄, 적당한 햇빛과 기분 좋은 바람이 부는 봄에는 자꾸만 밖으로 나가고만 싶어지죠. 움츠렸던 어깨를 펴고 세빛섬으로 봄나들이 나와 봄을 보고 느끼고 맛보세요. 3월의 세빛섬에도 봄봄봄 봄이 왔으니까요. 봄의 식탁, ‘채빛 퀴진’ 봄으로 가득한 한 상. 뷔페 레스토랑 채빛 퀴진에서 향긋한 봄나물 요리를 3월 내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딱, 이맘때가 아니면 맛볼 수 없어 더 특별한 봄나물 요리는 맛과 향, 영양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습..

발렌타인데이엔 좀 더 특별하게- 세빛섬 데이트로 2월엔 사랑을 시작하세요!

특별한 그 날, 더 특별한 2월의 세빛섬에서! 추운 겨울의 끝자락에서 사랑이 피어나는 2월. 맞잡은 두 손의 온기에 추위도 잊은 채 눈 덮인 거리를 마냥 걷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사랑에 빠진걸 테죠. 설레는 약속 시간을 기다리고, 반가운 얼굴을 마주하고,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으며 웃고 얘기하며 보내는 데이트가 늘 똑같아도 똑같지 않은 이유는 봐도 봐도 또 보고 싶은 연인이 있어서이기도 하지만, 오늘은 어떤 곳에 가서 무엇을 먹느냐가 차이를 만드는 게 아닐까 싶은데요. 추위도 잊은 채 사랑하는 연인과의 특별한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면, 2월에 세빛섬으로 오세요. 발렌타인 데이가 있어 연인과의 특별한 하루를 꿈꾸게 되는 2월. 그래서 세빛섬도 특별한 2월을 맞이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습니다. 특..

1월의 세빛섬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SEVIT.SOME.THING.2017

“올 한해 건강하세요.”새해를 맞이하며 나누는 덕담 중 건강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해는 꼭 건강을 위해 금연을 하거나 운동을 하고, 건강한 음식을 챙겨 먹으려고 1월부터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계실 여러분들을 위해 세빛섬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탭니다. 2017 정유년을 맞아 준비한 세빛섬의 1월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something special’한 세빛섬의 프로모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면역력 강화 슈퍼푸드로 슈퍼프로모션! ‘채빛 퀴진’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독감에 걸려 고생하는 분들이 참 많은데요.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겨울을 건강하기 날 수 있는 비결, 바로 슈퍼푸드에 있습니다. ‘채빛 퀴진’은 슈퍼푸드로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요리를 준비했는데요..

효성인으로서의 첫걸음! 효성 51기 신입사원 환영의 밤

고치고 또 고쳐가며 밤새워 준비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제출하고, 어떻게 봤는지 기억도 안 날 만큼 긴장했던 면접을 가까스로 마치고, 떨리는 마음으로 합격 여부를 확인하던 지난날들. 꿈에 그리던 효성 신입사원이 되어 돌아본 2016년 하반기는 정말이지 파란만장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9일, 효성 51기 신입사원 환영의 밤에 참석하고 나니, 비로소 진짜 효성인이 되었다는 것이 실감이 납니다. 세빛섬에서 열린 효성 51기 신입사원 환영의 밤에는 저를 비롯해 300여 명의 동기와 임직원분들 등 총 400여 명이 모인 큰 행사였습니다. 긴장하며 효성에 면접을 보러 갔던 때와는 다르게 설레는 마음을 안고서 세빛섬을 찾았는데요. 행사장에서 만나본 동기들은 아직 낯설지만, 왠지 모를 친근함이 느껴졌습니다. 선배님, 제..

12월엔 세빛섬에서 만나요!

12월엔 왜 유독 '자리 욕심'이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때를 맞아 각종 만남이 많아지는데, 아무래도 연말이라는 특별한 시간을 내어 함께 하고플 정도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라 그런 게 아닐까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에서, 좋은 것을 보며 좋은 걸 먹고 싶은 욕심. 그러한 요구를 만족시키기에 세빛섬만큼 좋은 곳도 없겠죠. 따스하게 불빛이 반짝이는 풍경을 보며 식사부터 달콤한 디저트까지 즐기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 한 해의 마지막이라 더욱 특별한 세빛섬의 12월 소식 알려드립니다. 채빛퀴진 - 2016 하반기 스타 메뉴 총결산! 세빛섬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에서도 한 해를 결산하는 '푸드 어워드'가 펼쳐집니다. 바로 2016년 하반기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메뉴들을 12월 한달 ..

11월의 세빛섬 100배 즐기는 방법

수차례 세계의 도시들을 여행한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합니다. 강이 흐르는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확실히 여유롭게 사는 것 같다고요. 아침엔 강을 따라 잘 조성되어 있는 산책로를 걷기도 하고 직장인들은 강가에서 남은 점심시간을 즐기기도 하고 퇴근 후에는 친구들이나 반려동물과 여유롭게 지는 해를 감상하기도 하는 모습에 여유로움이 묻어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딱 한 마디씩을 더 보태는데요 그건 바로 ‘한강만 한 곳도 없다’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겐 바쁜 생활 속에서 여유를 찾아주는 한강이 있습니다. 탁 트인 한강을 바라보고 있으면 없던 여유도 샘솟고, 자고 있던 열정도 스멀스멀 올라오는 것 같잖아요. 하지만 오늘 같이 추운 날 한강이라. 강 바람맞을 생각하니 좀 망설여지시죠? 그럴 땐 저희 세빛섬으로 ..

[효성인 설문] 효성인이 직접 뽑은 효성의 자랑거리

회사를 다니면서 열심히 일하게 되는 원동력 중 하나가 회사에 대한 ‘자부심’입니다. 회사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자부심을 갖게 되면 일의 능률이 더욱 오를 뿐 아니라 회사에 속해 있는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도 덩달아 높아지겠죠? 하지만 회사에 대한 자부심이 그냥 생기는 것은 아니잖아요. 효성은 올바른 가치관과 성과, 그리고 열심히 일한만큼 직원들에게 되돌려주는 복지제도 등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를 증진시키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데요. 과연 효성인들은 어떤 점을 자랑거리로 꼽았을까요? 효성인이 뽑은 효성의 자랑거리 BEST 휴가 및 휴일제도(43%)가 거의 반에 가까운 득표율을 보였어요. 아무래도 직장인이라면 휴일이나 휴가에 민감한데요. 효성그룹은 어떻게 하면 직원들이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보고 듣고 맛보고 즐기는 한강! 세빛섬 개관 2주년 기념 행사

한강의 명소로 자리 잡은 세빛섬이 벌써 두 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2014년 10월 개장한 세빛섬은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는데요.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지난 10월 14일부터 3일간, 2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인상파 거장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헬로 아티스트전’을 비롯해, 신예 아티스트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아트 브릿지 페스티벌’, 그리고 각종 핸드메이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플리마켓’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한 ‘세빛섬 개관 2주년 기념 행사’ 현장을 소개합니다. 시민과 함께해 더욱 뜻깊었던 ‘아트 브릿지 페스티벌’과 ‘헬로 세빛 플리마켓’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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