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섬

'세빛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17건)

[세빛섬 10월 프로모션] 해피 어텀, 세빛 어썸!

지난 2014년 10월 문을 연 세빛섬이 오픈 4주년을 맞았습니다. 한강 위 둥둥 더 있는 수상 복합문화공간인 세빛섬은 사계절 내내 아름답지만 특히 가을에 더욱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데요. 탁 트인 파란 하늘과 상쾌하게 불어오는 바람으로 인해 한강을 즐기기 아주 좋은 계절이기 때문이죠. 풍요로운 수확의 계절 가을에 세빛섬이 오픈 4주년을 맞아 보다 더 풍요로운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10월엔 ‘마이프렌드 효성’처럼 세빛섬의 가을과 친구가 되어 보세요.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과 이탈리아 레스토랑 ‘올라’에서 마련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소개합니다. ♪가을이 오면~ 눈부신 ‘채빛퀴진’과♬ 10월 메뉴 프로모션 ‘AUTUMN FIESTA’ 세빛섬 오픈 4주년을 맞아,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에서 10월 메..

[한 달에 한 곳] 효성 사업장 여행 7편. 서울 여행

효성 사업장은 전국 각지에 포진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는 효성의 중심인 본사들이 위치해 있는데요. 효성티앤씨㈜의 섬유 부문, 효성중공업㈜의 중공업 부문, 효성첨단소재㈜가 있는 마포 본사를 비롯해 효성화학㈜, 효성티앤씨㈜의 무역 부문이 있는 반포 사옥, 효성중공업㈜ 건설 부문이 위치한 방배 사옥, 효성티앤에스㈜가 위치한 수서 사옥,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위치한 청담 사옥, 그리고 강남의 전자연구소가 있습니다. 효성 사업장 여행 7탄! 효성 본사와 사옥, 연구소가 위치한 서울 여행 편을 소개합니다. ‘서울, 서울, 서울, 아름다운’ 이 곳 한강을 새롭게 즐기는 방법, ‘반포 세빛섬’ 관광객들이 서울에 오면 꼭 들러야 할 곳 중 하나가 바로 한강을 아름답게 밝혀주는 ‘세빛섬’인데요...

[세빛섬] “소리 질러어어엇!!!” 맛보고 즐기는 힙합! 세빛섬으로 모두 집합!

4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이제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가을입니다. 세빛섬이 가을을 맞아 풍성한 먹거리, 즐길거리를 준비했습니다. 특히 올해 가을에는 아시아의 축제, 아시안게임을 시원한 한강바람을 맞으며 시청할 수 있도록 세빛섬 내 예빛섬 전광판을 통해 무료 중계를 하고 있어요. 이미 지난 중계 때도 많은 분들이 모여 열광적인 응원전을 펼쳤는데요. 앞으로 열릴 9월 1일(토) 야구 동메달 결정전(오후 1시)과 결승전(저녁 6시), 남자 축구 결승전(저녁 8시 30분) 등이 중계 예정입니다. (▶ 세빛섬 아시안게임 중계 일정 보러 가기) 또한 9월 1일부터 9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이 열립니다. 가을의 맛을 맛보고, 풍성한 이벤트와 힙합을 즐길 수 있는 세빛섬으로 모두 집..

2018 아시안게임 무료 중계하는 세빛섬에서 대한민국을 응원하세요

올 여름은 유난히 뜨거웠습니다. 끝을 모르고 치솟는 기온도 한몫 했지만, 스포츠 빅 이벤트로 인해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여름이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아쉬움과 동시에 환희를 선사했던 월드컵이 있었죠. 그리고 이제 폭염도 한풀 가셨지만, 우리의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8월 18일 개막을 시작으로 9월 2일까지 열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으로 우린 다시 또 뜨거워질 차례입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팔렘방에서 개최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대한민국은 약 1,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금메달 65개 이상, 6회 연속 종합 2위를 목표로 합니다. 또한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남북이 공동으로 입장하고, 카누와 조정, 여자 농구는 단일팀으로 구성하여 더욱 의미 있는 대회를 치르게 되었는..

[세빛섬] 호캉스? 세캉스! Vacance in SEVIT!

요즘은 호텔에서 즐기는 바캉스, 호캉스가 유행이죠. 하지만 호캉스보다 짜릿하고 시원하며, 맛있고 건강한 세캉스는 어떠신가요?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이너뷰티 푸드 신메뉴 뿐만 아니라 세빛섬을 즐기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거든요. 멀리 가지 않아도 이곳이 곧 천국이라 느낄 만큼 즐거움이 가득한 세빛섬으로 세캉스를 떠나볼까요? ‘몸속까지 건강하고 맑고 자신 있게!’ 채빛퀴진 이너뷰티를 위한 채빛퀴진의 8월 신메뉴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는 찬 음식을 많이 찾게 됩니다. 이럴 때일수록 속을 잘 다스려야 덜 지치게 되는데요. 이 여름을 내 몸속까지 건강하게 잘 지킬 수 있도록 8월 채빛퀴진에서 이너뷰티를 책임지는 맛있는 요리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피부 노화를 위한 음식입니다. 피부 노화의 주원인인 활성산소..

‘한여름 밤의 꿀잼’ 밤에 가볼 만한 곳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낮에는 내리쬐는 햇빛에 땀을 뻘뻘 흘리고, 밤에는 후덥지근한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날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여름 밤에는 잠자리에서 이리저리 뒤척이지 말고 더위를 싹 날려버릴 꿀잼 가득한 곳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기나긴 여름밤을 즐거움으로 채워줄 ‘한여름 밤에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합니다. 한강 위 피크닉, ‘세빛섬 튜브스터’ 요즘 SNS에 한강 위에서 즐기는 ‘튜브스터’가 핫하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반포 한강공원의 세빛섬에서 운영하는 튜브스터는 튜브 모양의 모터보트로, 원형 모양의 무소음 친환경 모터보트인데요. 특히 날씨가 더워지고 쉽게 잠 못 이루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한여름 밤 나들이 장소로 인기 급상승 중입니다. 야간에는 불빛 가득한 한강의 낭만적인..

“우리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여름밤 이색 데이트, 바로 여기 세빛섬에서!

한강은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장소입니다. 특히 요즘같이 더운 여름날엔 더 많은 사람이 찾곤 하죠. 그리고 그곳에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한강의 매력을 선사하는 세빛섬이 있습니다. 황홀한 노을과 세빛섬의 오색 빛 조명이 조화를 이루어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야경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세계 최초로 물 위에 떠 있을 수 있는 부체 위에 건물을 지은 플로팅 건축물이랍니다. 한강을 찾는 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주는 세빛섬에서 편안하고 우아한 여름밤 이색데이트, 어떠세요? 세빛섬이 특별한 3가지 다채로운 색으로 변하는 화려한 볼거리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한강 위에 떠 있는 세 개의 섬, 세빛섬은 ‘한강의 꽃’이라는 콘셉트로 다채로운 색으로 변하며 어둠이 내린 서울의 밤을..

[세빛섬] 여름 안에서, 세빛섬 안에서!

“세빛섬은 우릴 향해 열려 있어~♪ 그리고 내 곁에는 네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 지금도 ‘시원한 바다에서 물놀이하고, 파라솔 아래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더위를 피하는’ 시원한 상상을 하고 계신가요? 더워도 너무 덥죠. 하지만 이 더위도 멀리 가지 않아도, 세빛섬 안에서라면 즐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시원한 여름을 위해 준비한 프로모션 즐기러 세빛섬으로 놀러 오지 않으실래요? 더위는 이기고 여름은 즐겨라! 채빛퀴진 무더운 더위를 이길 채빛퀴진의 7월 여름 신메뉴 춥다고 겹겹이 옷을 챙겨 입던 때가 불과 며칠 전인 것 같은데 벌써 덥다는 말을 습관적으로 하게 되는 여름입니다. 이 여름을 잘 이겨내기 위해 7월 채빛퀴진에서 여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더욱 맛있고..

[세빛섬] 한강 가기 딱 좋은 6월, 맛있는 음식의 치명적 유혹!

아직 여름이라고 하기에는 이르지만 벌써 낮엔 한여름을 방불케 할 정도로 덥습니다. 게다가 올 6월은 작년보다 더 더울 거라는 일기예보도 발표되었는데요. 더워지면 입맛도 없고, 지치기 마련입니다. 더 지치기 전에, 달콤한 음식의 유혹에 못 이기는 척 세빛섬으로 놀러 오세요. 여러분의 원기를 충전시켜드릴 음식 준비해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대게 맛있고 대게 건강한, 채빛퀴진 밥이 보약이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채빛퀴진의 생각도 역시 같습니다. 정성 가득 담아 차린 맛있는 밥 한 끼가 바로 보약이죠. 그래서 6월 채빛퀴진에서 여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더욱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대게를 채빛퀴진에서는 6월 내내 주중저녁과 주말 및 공휴일에 무제한으로 드실 수 있는데요...

도심 속 소확행 플레이스, 세빛섬에서 열리는 오감만족 봄꽃축제 ‘세빛섬에 봄이 피다’

행복이란 게 뭐 별건가요? 어디 멀리 가지 않아도, 특별한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지금 이 계절을 느끼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도란도란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것. 소소하지만 작은 행복, 소확행이 바로 세빛섬에 있습니다. 세빛섬은 지금 한창 봄입니다. 오감만족 봄꽃축제 ‘세빛섬에 봄이 피다’가 5월 27일까지 열리거든요. 이번 봄꽃축제에서는 한강을 따라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봄꽃 조형물과 봄맞이 플리마켓, 봄꽃 페이스페인팅 등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행사들을 준비했습니다. 날 좋은 5월, 가족들과 친구들과 연인과 세빛섬으로 나들이 오세요. 세빛섬의 진입도교 입구부터 곳곳에 놓인 감성글귀 봄꽃화분과 버진로드를 연상시키는 봄꽃 기둥을 보며 마지막 봄을 만끽할 수도 있고요, 인생 꽃밭 포토존에서 잊지 못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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