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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여기 어때요?” 현장 직원들’s PICK 나만 알고 싶은 울산의 美

- 운치 가득한 풍경이 장관, 방어진 대왕암공원 해안을 따라 곳곳에 숨은 명소들이 보석처럼 빛나는 곳이에요. 흙길이라 밟기 편하고 바다의 운치와 소나무 바람을 즐길 수 있지요. 해맞이 명소라 하면 간절곶을 많이 생각하시지만 대왕암에서도 그에 못지않은 해맞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뿐만 아니라 야경 명소로도 손색이 없는데 대왕교의 조명이 하나둘 켜지면, 승천하는 용 한 마리를 만날 수 있을 거예요._ 강한별 사원 - 바닷길 따라 달리는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강동&주전몽돌해변 강동몽돌해변과 주전몽돌해변은 꼭 들르셔야지요. 파도가 밀려들면서 돌멩이와 부딪치며 나는 소리가 정말 듣기 좋은 곳입니다. 특히 해안 도로를 타고 가면 주전 바다부터 강동 바다 그리고 경주와 포항까지 쭉 이어지는데,..

최고를 향해 한 걸음 더! 울산공장 효성티앤씨 NY중합팀

(왼쪽부터) 박은규 사원, 양경일 반장, 송일석 부장, 나성일 팀장, 노서윤 사원, 김언관 대리, 강한별 사원 - 최고의 소재를 생산한다는 자부심으로 소재는 특정 기능을 좌우하는 핵심 물질을 말한다. 금속, 화학, 세라믹, 섬유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산업 측면에서 소재 부품은 그 무엇보다 완성품의 고부가 가치화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데요. 산업 전반에 사용되는 나일론 칩을 생산하는 효성티앤씨 NY중합팀의 역할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NY중합팀이 생산한 나일론 칩은 원사, 자동차에 사용되는 엔지니어플라스틱, 카펫과 카매트 등의 핵심 소재로 재탄생합니다. 7명의 사무직 직원과 77명의 생산직 직원이 하나 되어 이뤄내는 강력한 ‘맨파워’는 NY중합팀의 가장 큰 자랑입니다. 이들은 ‘최고만이 최선이다’라는 모..

‘고객의 목소리를 나침반 삼아 글로벌 시장을 움직이다’ 효성티앤에스 글로벌사업1본부

(윗줄 왼쪽부터) 상품기획마케팅팀 이성철 부장, 유럽영업팀 원준용 부장, 시스템개발1팀 고명환 부장 (아랫줄 왼쪽부터) APP개발1팀 강진현 부장, 글로벌영업1팀 김홍준 차장, 글로벌사업1본부 권상환 상무 -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창사 이래 북미 시장 최대 실적 저마다 환경과 문화가 다른 글로벌 시장에서 VOC(Voice of Customer) 관리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각 시장에 꼭 맞춘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고객과 함께 발전하는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죠. 효성티앤에스 글로벌사업1본부는 북미, 남미, 러시아, 유럽에 이르는 4개 권역의 은행에 다양한 금융 자동화 기기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이들의 비상과 성장을 엿볼 수 있는데요..

Singularity 시대에 대처하는 안내서 ‘미래 기술을 펼치다‘

- 레이 커즈와일 빌 게이츠가 “인공지능의 미래를 예언하는 최고의 사람”이라고 칭송한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 특이점이라는 단어를 대중화시킨 그가 기술이 인간을 초월하는 시대의 활용법과 대처법을 전합니다. 특이점이 인간과 전쟁, 우주의 지적 운명에 미칠 영향도 전망합니다. - 정재승·오준호·정지훈 외 시속 320㎞로 달리는 무인 자율주행차, 인공 장기를 출력하는 3D 바이오 프린팅, 생각만으로 조작하는 기기, 이 모두가 이제 상상이 아닙니다.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등 새로운 과학 기술이 비즈니스 환경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전문가 15명이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 맥스 테그마크 인공지능의 시대가 열리는 지금 가장 시급한 과제는 ‘대화’입니다. 생명의 미래가 어떠하기를 바라는지, 인간의 의미와 목적이 어떻게..

[횻횻한 사람들] 신입사원의 첫 해외출장 브이로그

- 횻횻한사람들 │ 효성인들의 일상을 소개합니다. 🙋‍♂️ 오늘의 ✨횻횻한 사람들✨ 주인공은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의 김선우 사원입니다. 베트남에서 진행된 효성의 사회공헌 활동 '미소원정대'에 동행한 신입사원! 처음으로 해외출장을 떠나게 됐는데요. 그 현장을 지금 채널횻횻에서 만나보세요! 기타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효성 유튜브 (클릭클릭 ☝️☝️)으로 이동하신 후에 해당 영상의 댓글로 언제든 물어봐주세요.

‘Welcome to Singularity World’ 특이점으로 가까이

- 꿈은 이루어지는가 컴퓨터를 발명한 앨런 튜링은 1940년대에 이미 ‘생각하는 기계’를 꿈꿨습니다. 그의 스승이자 ‘천재들의 천재’라 불린 존 폰 노이만 역시 1950년대에 “기술 발전 속도가 점점 빨라져 인류 역사에는 필연적으로 특이점이 발생할 것이며, 이후 인류의 삶은 전혀 다른 무언가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죠. 인간이 인간을 넘어서는 기술을 개발하는 시대, 무엇이 달라졌고 더 달라질까요. - AI 사회학자에게 미래 자동차 연구를 맡긴 메르세데스 벤츠 메르세데스 벤츠가 AI 사회학자 알렉산더 맨카우스키에게 미래형 콘셉트카 ‘F015’의 연구 개발을 맡긴 것은 향후 신제품 개발에 있어 AI의 영향력 증대와 더불어 사회, 법·제도, 협업 생태계 등에 AI가 도입됨으로써 고려해야 할 요소들이 복잡 다양해..

[한 달에 한 편] 2020년 넷플릭스 기대작 20편 (하)

2020년 넷플릭스 기대작 중 지난 번에는 1월에 공개된 10편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2월부터 9월, 그리고 공개일이 미정인 작품들까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020년 넷플릭스 기대작 20편 (상) 보러 가기 - 2월 7일 공개! 시즌1 아버지가 살해당한 후, 세 남매는 조상들이 살았던 집으로 이사를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어딘지 모르게 신비한 기운이 감도는 집. 그곳에서 아이들은 그들에게 엄청난 힘과 능력을 주는 마법의 열쇠들을 발견합니다. 열쇠를 돌리는 순간 저택의 문들은 전부 다른 세상으로 통하게 되는데요, 로크 가족이 가장 끔찍한 문을 열 때까지 증오 가득한 생물이 쉬지 않고 등장하는 그래픽 노블 원작의 호러 어드벤처물입니다. 판타지를 좋아한다면 안 볼 이유가 없을 것 같군요. 출처: ..

[한 달에 한 편] 2020년 넷플릭스 기대작 20편 (상)

두둥, 일단 시작하면 끝을 보기 전까지 딴생각을 할 수 없어요. 몇 편 보다 보면 밤은 사라지고 반쯤 감긴 눈으로 아침 해를 맞아야 하죠. 넷플릭스가 그래요. 저렇게 만들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완벽한 세계관이 존재하고, 저렇게 많았나 싶을 정도로 수많은 스토리들이 가득하죠. 보면 볼수록 감탄 밖에 나오지 않아요. 내가 지금까지 봐왔던 영화나 드라마는 빅뱅 이후 팽창하는 우주의 0.001초에도 해당되지 않는다는 걸 느끼게 되거든요. 그래서 2020년도 넷플릭스로 시작하려 합니다. 올 상반기에도 많은 기대작이 우리의 출근길을, 점심시간을, 주말을, 모두 잠든 밤을 기다리고 있어요.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한 번 훑어볼까요? - 1월 1일 공개! 뛰어난 재능으로 성장 가도를 달리던 중 처참한 낙상 사고로 경쟁에..

[효성적 일상] 뺏기는 것에 연연하지 않는 에어로히트

뺏기는 것엔 예민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 중 쉽게 얻은 것은 하나도 없거든요. 그리고 얻은 것을 꼭 움켜쥐고 있는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힘들어집니다. 팔이 저릴 만큼 주먹에 힘을 더 세게 주어야 하니까요. 주먹을 펴고 가진 것을 내놓으면 다른 것으로 채울 수 있다고 하지만, 뺏긴 걸 다시 얻기는 더 힘들다는 것, 다 알아요. 우리는 해탈의 경지에 이른 성인(聖人)이 아니라 그냥 알 건 다 아는 성인(成人)이거든요. - 그래서 우리는 뺏기지 않으려고 보온내의를 입었다 출처: Youtube @大鳥智博 1980년대, 그때는 빠져나가는 열을 더욱 효과적으로 가두기 위해 보온메리 또는 에어메리라고 불리는 보온내의를 입었어요. 기존의 얇은 내복과는 달리 원단을 2중, 3중으로 두껍게 누벼서 ..

[토닥토닥 인문학] 당신의 ‘아우라’는 무엇인가요

「방탄소년단, ‘넘사벽 아우라’」「방탄소년단, 내추럴 사복 패션…“감출 수 없는 아우라”」「방탄소년단 진, 빛나는 아우라」「방탄소년단 RM, 흑백도 뚫고 나오는 아우라」「방탄소년단(BTS) 지민, “왠지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의 스타” 1위 등극」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관련한 연예기사 제목들입니다. ‘아우라’라는 말들이 참 많이 쓰이고 있는데요.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BTS 멤버들의 ‘아우라’는 우리나라를 넘어 전 세계인들까지 매료시켰죠. 그런데 이 ‘아우라’라는 말, 생각해보면 일상에서도 많이 쓰입니다. “이번에 새로 오신 팀장님, 왠지 아우라가 느껴져”, “확실히 핫플레이스라 그런지 여긴 뭔가 아우라가 달라”, ······ 같은 표현들, 여러분도 흔히들 쓰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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