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섬

'세빛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19건)

보고 듣고 맛보고 즐기는 한강! 세빛섬 개관 2주년 기념 행사

한강의 명소로 자리 잡은 세빛섬이 벌써 두 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2014년 10월 개장한 세빛섬은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는데요.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지난 10월 14일부터 3일간, 2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인상파 거장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헬로 아티스트전’을 비롯해, 신예 아티스트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아트 브릿지 페스티벌’, 그리고 각종 핸드메이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플리마켓’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한 ‘세빛섬 개관 2주년 기념 행사’ 현장을 소개합니다. 시민과 함께해 더욱 뜻깊었던 ‘아트 브릿지 페스티벌’과 ‘헬로 세빛 플리마켓’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당첨자 발표] 세빛섬 삼행시 이벤트 당첨자 발표

어느덧 세빛섬이 두 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2주년이 더욱 값진 이유는 여러분과 함께 쌓은 추억 때문인 것 같아요. 어떤 분에게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추억이 있는 곳이었고 또 어떤 분에게는 가족과 즐거운 하루를 보냈던 곳, 그리고 가장 힘든 순간에 힘이 되어 준 장소였을 테니까요. 여러분이 지어 주신 세빛섬 삼행시를 통해서 지난 2년의 추억이 고스란히 전해졌답니다. 세빛섬 삼행시 이벤트에 어떤 댓글이 있었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여기로 > https://goo.gl/6CRUjc 축하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고된 삶 속 쉼터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세빛섬 개관 2주년을 감사하는 의미에서 여러분과 함께 했던 세빛섬 삼행시 이벤트의 당첨자를 발표해볼까요? 당첨이 되지 않으셨더라..

‘세빛섬 슈스케’부터 플리마켓, 할인 혜택까지! 세빛섬 2주년 프로모션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강을 더욱 로맨틱하게 추억할 수 있는 곳, 세계 최초 수상 문화 공간! 세빛섬이 어느덧 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2006년 시민 공모를 거쳐 2014년 전면 개장한 세빛섬은 한강의 아름다운 정경과 고급 레스토랑의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쉼터인데요. 또한 다양한 문화 행사들이 진행되는 기쁨의 광장이기도 합니다. 세빛섬은 시민들의 삶을 밝게 비춰줄 ‘세 가지 빛’으로서 그동안 한강의 명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하지만 혼자 빛난 적은 없었어요. 태양빛을 머금고 밤하늘을 수놓는 별들처럼, 언제나 세빛섬은 고객 여러분과 더불어 빛을 발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2년간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 앞으로도 꺼지지 않는 빛으로 늘 여러분과 함께하기 위해 페이스북에서는 삼행시 이벤트가 진행 중이고,..

맛있는 가을 마중, 9월엔 세빛 랍스터와 함께

하늘은 벌써 저-만치 높아졌고, 살찐 말들은 아직 내달릴 생각이 없는 듯합니다. 한 해도 벌써 하반기로 접어들건만, 연초에 세운 목표들은 아직 저-만치 멀리 있는 듯하고, 힘차게 내달리기는커녕 왠지 나만 멈춰 있는 듯한 느낌. 환절기엔, 특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는 괜스레 심신이 지치기도 하는데요. ‘아무쪼록 잘 먹어야 한다’라는 어르신들의 말씀이 절절히 와 닿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9월 세빛섬은 속과 맘이 허한 가을남녀를 위해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해두었답니다. 몸과 마음의 공복감일랑 세빛섬에서 건강히 채워보세요.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이 선사하는 오가닉 푸드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채빛퀴진에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오가닉 푸드를 선보입니다. 우선 메뉴부터 살펴보시죠. 항궤양 자연..

문제적 열대야를 위한 최상의 답! 8월의 세빛섬 요모조모

연일 계속되는 폭염은 언제쯤이나 우리에게 가을을 허락해주려나요. 입추는 이미 지났건만 무더위는 도무지 떠날 생각이 없는 듯합니다. 누진제 탓에 에어컨 가동하기도 저어되고, 아쉬운 대로 부채와 선풍기로 더위와 맞서보지만 그야말로 약세, 열세, 역부족. 열대야는 길기만 합니다. 매일 밤낮없이 이어지는 더위와의 몸싸움. 우리의 몸도 지쳐가는 중입니다. 밤에 숙면을 취하지 못 해 아침 출근길마다 피로와 두통에 몸서리치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더군다나 요즘처럼 땀 많이 흘릴 때는 자주 허기를 느끼게 마련이죠. 자, 더 고민 말고 세빛섬으로 오시죠! 열대야도 시샘할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이 섬에 마련되어 있답니다. 채빛퀴진이 선사하는 참치 파워! 채빛퀴진이 무더위 보양식으로 8월 한 달간 세계 각국의 다양한 ..

[세빛섬 소식] 복날엔 세빛섬에서 몸도 마음도 원기회복하세요

요즘 갑자기 기운이 없고 앉았다가 일어나면 어지럽고 무엇을 먹어도 맛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잘 모르겠다며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분들 많으시죠? 뉴스에서 보던 직장인의 무기력증 증상이 나에게도 찾아왔나 의심하겠지만 사실 이 모든 일은 ‘여름’이 꾸민 일입니다. 맞아요. 여름이 잘못한 거예요. 여름에 더 무기력해지는 이유는 바로 열 때문인데요, 체온이 올라가면서 우리 몸 속 세포와 호르몬, 소화효소들이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세빛섬에서는 덥고 지치고 기운 없는 7월 더위를 날려버릴 ‘원기충전’ 보양식 메뉴와 눈이 번쩍 뜨이는 채빛퀴진 2주년 기념 이벤트도 함께 준비를 했습니다. 어떤 메뉴와 이벤트인지 보러 가실까요? 7월에만 즐길 수 있는 채빛퀴진의 특별한 보양식 여름을 건강하..

여름철 기력회복 보양식 BEST 3

이제 막 여름이 시작되었을 뿐인데 이미 30도를 육박하는 무더운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무실마다 선풍기와 에어컨을 사용하고, 직장인들의 손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이스크림이 들려있습니다. 이렇게 당장의 더위를 해결하면 될 것 같았는데 왠지 몸 속 어딘가가 헛헛하고 기운이 쭉쭉 빠지는 느낌이 드시나요? 그렇다면 기력이 쇠진해서 그런 것일지도 모릅니다. 본격적인 여름을 맞이하기 전,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효블지기가 여름철 기력회복 보양식 BEST 3을 선정해보았습니다. 복날하면 떠오르는 여름철 보양식 삼계탕 외국인도 한번 맛을 보면 사랑에 빠진다는 삼계탕. 닭에 인삼, 황기, 대추, 찹쌀 등을 넣고 푹~ 고아서 만든 보양식이죠. 여름철 복날 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인기 메뉴랍니다. 평소에도 ..

때이른 무더위에는 도심 속 파라다이스로 샤샤샤~

때이른 무더위에 시원함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카페에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셔 봐도, 실내에서 아무리 에어컨을 틀어 봐도 시원함은 그때뿐. 어머니는 ‘가만히 있으면 안 덥다’며 매번 등짝 스매싱을 날리고는 하였지만, 이 여름에 어찌 가만히 있을 수 있나요. 이런 무더위가 계속될 때는 시원한 그늘 아래 자연바람을 맞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죠. 특히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 잔디밭에 옹기종기 앉아 탁 트인 풍경을 바라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아~ 좋다~’하는 탄성을 내게 됩니다. 시원한 강바람이 땀이 송글송글 맺힌 이마를 스치면 그 시원함이란 이루 말할 수가 없지요. 맥주 한 캔으로 한강의 시원함을 안주 삼아 목마름을 해소하는 분들도 있고. 강바람을 가로지르며 자전거를 즐기는 분들도 계십..

놀이의 끝은 역시 뱃놀이! 세빛섬 튜브스터 타고 놀이의 끝을 달려볼까?

여러분은 주말에 주로 뭐 하고 노시나요? 봄 소풍 가서 푸른 자연을 만끽하시나요, 아니면 놀이공원에서 최고의 스릴을 경험하시나요? 노는 방법을 세자면 끝도 없지만, 그 중의 최고봉은 뱃놀이가 아닐까 하는데요. ‘쑥크러쉬’ 김숙 씨는 역시 놀이의 끝은 뱃놀이라며 탁 트인 공간에서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물 위를 떠다니는 생활을 예찬하고는 하였죠. 이렇듯 놀이의 최고봉이 뱃놀이라면, 뱃놀이의 최고봉은 세빛섬 튜브스터가 아닐까 하는데요, 그냥 뱃놀이와는 달리 피크닉 음식과 음료를 마음껏 즐길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세빛섬 튜브스터로 뱃놀이를 더 제대로 즐기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튜브스터를 제대로 즐기는 3가지 방법 출처: JTBC 화면 캡처 / 뱃놀이도 식후경, 피크닉 음식을 ..

꽃길만 걷자 우리, 세빛섬 속 벚꽃 데이트 명소

확실히 봄은 봄입니다. ‘언제쯤 피려나’ 했던 벚꽃이 어느덧 만개하여 팝콘같이 하얗고 몽글몽글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으니 말이에요. 괜히 마음이 들뜨고 설레는데요, 이렇게 봄꽃 화사한 봄날에 꽃 나들이 하지 않으면 섭하죠. 예쁜 벚꽃 데이트 명소를 찾아가 볼까요? 요즘은 어딜 가나 예쁜 봄꽃들을 만나볼 수 있지만, 세빛섬은 조금 특별합니다. 멋진 야경과 화사한 벚꽃, 그리고 로맨틱한 분위기에 빼놓을 수 없는 강물이 함께 하니까요. 게다가 봄 내음 가득한 맛있는 먹거리가 있으니 봄철 데이트 명소로 제격이 아닐까요? 궁금하시다고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세빛섬에 설치된 벚꽃 터널, ‘널 위해 준비했어’ 세빛섬에 환하고 예쁜 꽃이 피었습니다. 아치형의 벚꽃 터널이 생긴 것인데요, 가빛섬 앞에 자리 잡은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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