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섬유

'탄소섬유'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84건)

효성, ‘2014 PID’에서 본격 브랜드 마케팅 나선다

효성, PID에서 크레오라 서브브랜드 등 본격 브랜드 마케팅효성은 5일부터 7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Preview in Daegu)에서 세계 1위 스판덱스 브랜드인 크레오라(creoraⓇ)를 비롯해 고기능성 원사를 대거 전시하고 본격 브랜드 마케팅에 나섭니다.효성은 지난 1월 런칭한 크레오라 에코소프트∙크레오라 컬러플러스∙크레오라 컴포트 등 고기능성∙고감성의 크레오라(creoraⓇ) 종속(sub) 브랜드*를 비롯해 로빅(Robic), 아쿠아-X(Aqua-X), 코트나(Cotna), 에어로기어(Aerogear) 등 고기능성 나일론∙폴리에스터 원사 브랜드도 대거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최근 글로벌 고기능성 원사 시장이 급격히 성장함에 따라 효성도 고부가가치 섬유의 브랜드 ..

효성, 현대차 차세대 컨셉카에 탄소섬유 ‘TANSOME®’ 공급

현대차가 2014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 미래형 컨셉카 ‘인트라도(Intrado)’의 프레임에 효성의 고성능 탄소섬유인 ‘탠섬(TANSOME®)’이 처음 적용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효성 탄소섬유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효성 탄소섬유 적용, 기존 차체보다 60% 가벼워지고 연료 효율 높아 <2014년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현대차의 미래형 컨셉카 ‘인트라도’로, 효성의 고성능 탄소섬유인 탠섬(TANSOME®)이 카프레임, 후드, 사이드패널 등에 처음 적용됐다.>한국기업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탄소섬유가 자동차에 쓰인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글로벌 화학 섬유 및 산업소재 기업인 효성의 탄소섬유는 ‘인트라도’의 카프레임, 후드, 사이드패널 등의 소재로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탄소..

탄소섬유가 바꿀 세상은 어떤 그림일까?

세상을 바꿀 신소재로 불리는 탄소섬유를 아시나요? 탄소섬유는 철보다 강하고 알루미늄보다 가볍습니다. 심지어 인장강도와 내열성이 좋아 항공기, 자동차를 비롯해 높은 열과 큰 외부 압력을 버텨야 할 모든 제품의 원료가 될 수 있습니다.탄소섬유가 처음 사용 된 것은 필라멘트 입니다. 대나무 섬유를 탄화(열분해로 인한 비결정성탄소 생성 현상)하여 만든 것이죠. 너무 어렵다구요? 사실 탄소섬유는 우리에게 익숙한 존재랍니다. 바로 건 에디슨이 발명한 전구에 들어간 것이 필라멘트니까요. 탄소섬유는 강철의 4분의 1 수준으로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10배 이상 강합니다. 특히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은 아크릴 섬유에 특수 열처리를 한 것으로 요즘 나오는 미래형 신차에 대거 차용해 경량화와 안정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효성과 창조경제 조합이 가장 잘 어울리는 이유는?

창조경제가 뭔가요? -창조경제 정의 및 사례 21세기에 접어들면서 창의력은 경제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능력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도 다양한 사람들의 창의력이 없었다면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능력이 없다면 발전도 없으니까요. 또한 창의력은 창조경제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현재 정부가 제시하고 있는 경제 모델인 창조경제는 크게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창조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와 시장 창출 상상력과 창의력을 과학기술, IT기술, 문화산업과 결합해 새로운 결과물 및 소비시장을 만들어 내는 개념입니다. 기발함과 색다름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던 가수 싸이는 새로운 문화 코드를 통해 기존에 없던 결과물과 소비시장을 만들어낸..

[효성 인사이드] 꿈의 신소재와 함께해온 기다림의 미학

“탄소섬유는 공정마다 파이럿 테스트를 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국내외 활발한 연구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경쟁사들이 상업화가 되기 전에 포기했습니다. 연구가 지속되기 힘든 여건 속에서도 탄소섬유 개발에 성공할 수 있었던 건 회사의 적극적인 지원과 ‘우리는 할 수 있다’는 믿음 덕분이었습니다.” 효성이 탄소섬유의 무한한 가능성에 주목해 독자적으로 연구 개발을 시작한 2007년은 원천 기술을 보유한 일본 3사가 전 세계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국내 시장도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다 효성은 2년여의 연구 끝에 범용 탄소섬유를 개발하고, 2011년에는 중성능 탄소섬유도 개발해 일본과 미국에 이어 세계 3번째로 고성능 탄소섬유 양산이 가능한 기술 구축에 성공..

효성 2014년, 이 사업을 주목하라 폴리케톤과 탄소섬유!

안녕하세요, My Friend 효성입니다. 예년보다 기온이 많이 떨어졌다고 하는데요. 외출하실 때는 꼭 두툼하게 챙겨 입으시길 바랍니다. ^_^ 요즘 한참 창조경제가 대두하고 있는데요. 많은 기업이 정부의 정책과 함께 아이디어가 넘치고 지속가능한 신성장 사업에 많은 힘을 쏟고 있습니다. 효성 역시 이에 발걸음을 맞춰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새로운 성장 소재 발굴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여러분들도 익히 아시는 “폴리케톤”과 “탄소섬유”입니다. <폴리케톤 제품 이미지>그럼 먼저 신소재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볼까요?소재는 제품의 성능을 결정하는 요소로서 예부터 소재의 개발에 따라 제품의 혁신이 일어나고 우리 생활의 혁신이 일어난 경우가 많습니다. 또 인류의 역사는 이런 소재 발견에 따라 구분되기도..

새해, 창조경제를 이끌어 가는 효성이 되겠습니다

새해새로운 성장동력, 새로운 일자리 창조경제를 이끌어 가는 효성이 되겠습니다. 갑오년 새해, 떠오르는 태양을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말처럼 효성은 세계 최초로 상업화에 성공한 신소재 폴리케톤 및 꿈의 섬유인 탄소섬유 양산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여 새해 창조경제 시대의 주역이 되겠습니다.

‘2013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폴리케톤 · 탄소섬유 개발 주역들 선정

효성은 27일 오후 2013년 한 해 회사에 가장 큰 공로를 세운 임직원을 포상하는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1990년부터 시작된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은 ‘초일류 글로벌 효성’, ‘백년기업 효성’을 이끌어갈 인재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2013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으로는 친환경 미래 신소재인 폴리케톤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효성기술원 이원 전무와 핵심 연구원인 김헌수 부장, 조해석 차장, 심재윤 차장(이상 4명), ‘꿈의 신소재’로 불리우는 탄소섬유 개발 및 공장의 성공적인 준공에 공로가 큰 전주 탄소섬유 공장장 방윤혁 상무와 핵심 연구원인 왕영수 부장, 김성룡 부장, 김병한 부장, 최재식 부장(이상 5명) 등 총 9명이 수상..

[CEO 레터] 지속성장의 토대를 만들어가는 2014년을 기대합니다

어느덧 2013년의 마지막 달이 돌아왔습니다. 다음 한 해를 준비하는 시점에서 올해를 돌아보니 ‘다사다난’이란 말이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올해는 어려움이 많았던 만큼 배울 것도 많았고 여러모로 한 걸음 성장하기도 했던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올해 회사의 사업 중 가장 큰 수확을 꼽아보자면 전주 탄소섬유공장 준공과 세계 최초의 폴리케톤 상용화 성공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두 사례 모두 효성이 창립 이래 꾸준히 추구해온 기술 경쟁력 강화 노력의 결실이라 할 수 있습니다.탄소섬유는 우리 효성의 미래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신성장동력이라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일본과 미국에 이어 효성이 양산 기술을 독자적으로 구축했다는 것은 ..

[CEO 레터] 백년기업 효성을 목표로 지속성장하는 기업을 만듭시다

친애하는 국내외 효성 가족 여러분, 우리회사의 창립 47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전 세계 2만 5,000여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입사 후 한결 같이 회사를 위해 헌신해온 장기근속상 수상자 여러분께도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앞으로 3년 뒤 창립 5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상장기업의 평균 수명이 20년이란 점을 생각해볼 때 반세기의 유구한 역사를 이어온 것은 실로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산업의 불모지와도 다름없던 1960년대, 창업자인 조홍제 회장님께서는 사업을 통해 어떻게 하면 이 나라, 이 민족이 보다 풍요로운 삶을 사는 데 이바지할 것인가를 고민하셨습니다. 그리하여 국민의 생활수준과 ..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