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섬유

'탄소섬유'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93건)

미래 먹거리 탄소소재, 해외로 뜬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첨단 산업 시장에서 떠오르는 아이템은 무엇일까요? 올해 초에 청와대에서 열린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는 미래 먹거리 산업 여섯 가지를 소개하여 주목을 받았는데요. 사물인터넷(IoT) 융합제품과 3D 프린팅, 스마트홈, 탄소섬유, 일체형 태양광 모듈, 가정용 전기발전 보일러 등에 대한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았습니다. 이처럼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사업 모델이 미래의 먹거리가 될 것을 전망되는데요, 효성은 전라북도 및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미래 핵심산업인 탄소섬유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왔었죠. 이번에는 전라북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수출입은행과 함께 특화산업 육성 MOU를 체결하여 특화산업 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효성, 전라북도 등과 특화산업 육성 MOU 체..

효성 탄섬과 설치미술의 콜라보, <국제탄소페스티벌>

과학기술은 삶을 편리하게 하고, 예술은 삶을 풍성하게 하죠. 이 둘이 만나면 어떤 예술 세계가 펼쳐질까요? 6일부터 8일까지 전라북도 전주시 전북도청에서는 ‘제10회 국제탄소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데요, 효성이 국내기업 최초로 개발한 탄소섬유 브랜드, 탄섬(TANSOME®)이 과학예술과 만나 설치미술로 재탄생했습니다. ‘나의 행성, 나의 우주(My Planet, My Universe)’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가 방문객의 눈길을 끄는 이유는 강하고 강하고 녹슬지 않는 탄소섬유의 다양한 특성과 기능을 예술적인 아름다움으로 표현했기 때문이에요. 탄소섬유를 그냥 뛰어난 산업용 소재로만 보던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예술 작품의 소재로도 활용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으니까요. 김성희 중원대 교수가 제..

철보다 강한 탄소섬유 ‘탄섬’, 중국과 유럽으로 뻗어나가다

철보다 4분의 1 정도로 가볍고, 강도는 10배나 높으며, 탄성은 7배나 높은 미래형 소재, 강도는 높으면서도 무게는 줄어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이것은 무엇일까요? 효블가족 여러분이라면 이미 잘 알고 계실 이것은 바로 탄소섬유 ‘탄섬(TANSOME®)’입니다. 탄소섬유는 산업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이나 레저, 의료, 예술 분야 등에서 쓰임새와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탄소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혁신적인 상품인데요. 효성은 9월부터 중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 국내 최초로 개발한 탄섬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차이나 컴포지트 엑스포 참가, 아시아 중심으로 탄섬 인지도 높여 지난 4~6일 효성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복합재료 전시회 ’2015 차이나 컴포지트 엑스포(China Composi..

[7월 효성뉴스] 효성그룹, ‘스마트공장’으로 거듭나다

그룹뉴스 [전사공통] 효성그룹, ICT 접목 ‘스마트공장’으로 협력사 지원 효성은 지난 6월 1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스마트공장 전진대회’에 참가해 협력사 스마트공장 지원 규모를 2014년 5개에서 2015년 15개 이상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산업혁신운동’의 일환으로 협력사 스마트공장 구축 확대를 적극 추진, 지원 규모를 올해 3배 이상 늘려나갈 방침입니다. ‘스마트공장’은 생산효율화와 품질 제고를 위해 설계, 생산 공정, 판매 등의 과정에 ICT(Information and Communica tions Technologies)를 접목한 공장입니다. 효성은 지난해부터 ICT 기술이 탑재된 무선전자계측 장비 및 품질관리 시스템을 협력사에 지..

효성이 창업의 꿈을 지원하다

여러분은 혹시 창업에 대한 꿈을 키워보신 적이 있나요? 많은 사람들이 막연하게나마 한 번쯤은 창업을 고민해보았을 것 같은데요. 하지만 창업에 필요한 많은 비용과 실패에 대한 불안함 때문에 금세 포기하는 경우도 많은 듯합니다. 이럴 땐 내 곁에서 창업을 도와주는 멘토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하곤 해요. 이러한 생각을 읽기라도 한 것일까요, 효성그룹이 창업을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발벗고 나섰습니다. 전라북도,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창조기업들이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창업 자금 및 멘토링 등을 지원한 것인데요. 덕분에 전라북도에는 창업의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지난 8일에는 ‘2015 효성ㆍ전북 아이디어 창업 경진대회’ 창조기업 시상식을 개최하여 본격적인 창업 지원에 나..

효성, 독일 ‘테크텍스틸’서 자동차 부품 소재용 원사 대거 선보여

효성이 5월 4일부터 7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산업용 섬유 전시회인 ‘테크텍스틸(Techtextil) 2015’에 참가해 시트벨트용 원사, 에어백 원사, 탄소섬유 등 자동차 관련 소재로 쓰이는 산업용 원사를 대거 선보이며 신규고객 발굴에 나섰습니다. 테크텍스틸(Techtextil)은 농업, 건축 및 토목용 부자재 등으로 사용되는 산업용 섬유 및 부직포를 소개하는 전시회로 1986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처음 실시된 이래 매 2년 마다 개최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전 세계 48개국 1,330개사가 참여해 약 3만 여명의 방문객을 맞았습니다. 효성은 이번 전시회에서 시트벨트용 원사, 에어백용 원사의 신규 고객 확보에 적극 나섰는데요. 이로써 기존 세계 1위 제품인 타이어코드와 더불어 자..

[현장 출동] 세계에 효성을 전파하다

“탄소재료 사업단은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복합재료 전시회 JEC Europe 2015에 참가했습니다. JEC Europe은 복합재료 전시회 가운데서도 가장 규모가 큰 전시회로, 전시장에는 급성장하고 있는 복합재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각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업체들의 최신 기술과 제품들이 한데 모여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습니다. 담당자로서 탄섬(TANSOMEⓇ)이 적용된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콘셉트카 ‘인트라도’가 이런 큰 전시회에서 2015 혁신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러웠으며, 탄섬(TANSOMEⓇ)이 출시된 지 3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우수한 품질과 성능을 인정받아 유수의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는 것에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대한민국 탄소섬유를 대표한다는..

효성,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성과 창출 가속화

효성은 2017년까지 탄소소재ㆍ농생명ㆍ문화산업 등 150개 기업을 창업하기로 하는 등 역동적 창조경제를 실현하고 조기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방안을 확정하고 본격 행보에 나섰습니다. 이번 운영 방안에 따르면 탄소산업 분야에서는 효성과 전라북도가 보유하고 있는 첨단 원천ㆍ응용기술 및 R&D 역량을 결집해 신시장 수요를 창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효성은 탄소밸류체인을 강화하기 위해 500평 규모의 전주공장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여 탄소특화 창업보육센터와 첨단재료 연구센터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농생명산업 분야에서는 지역 내 8개 국립ㆍ정부출연 연구소의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창업기업 발굴 및 해외진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지역 내 교육 기관들과 산학 연계 방안을..

효성, 프랑스 파리서 ‘相生 전시회’로 창조경제 실천

효성이 유럽의 한 복판인 프랑스 파리에서 창조경제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효성은 10일(현지시각)부터 12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복합재료 전시회인 ‘JEC 유럽(Europe) 2015’에 탄소 강소 기업인 동우 인터내셔널과 ㈜불스원신소재와 함께 동반 참가했습니다. ‘JEC 유럽’은 매년 전세계 90여개국에서 1,200여개 업체 및 약 35,000여명이 방문하며 특히, 미국 및 유럽의 주요 복합재료 업체를 비롯해 전 세계 모든 탄소섬유 업체가 필수적으로 참여하는 권위 있는 전시회입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효성은 자체 개발한 탄소섬유인 ‘탄섬(TANSOME®)’의 우수한 품질과 기능성을 선보이는 동시에 국내 탄소 강소기업의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국내 탄소밸리 구축에 박차를 가..

효성 ‘창조경제지원단’ 출범, 전북 창조경제 꽃 피운다

효성이 전라북도와 함께 지난해 11월 문을 연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을 본격화 합니다. 효성은 전사 차원의 역량을 결집한 ‘창조경제지원단’을 출범, 전북 창조경제 활성화의 구심점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는데요. ‘창조경제지원단’은 효성그룹을 이끄는 이상운 부회장이 직접 지원단장을 맡아 신속한 의사결정과 과감한 업무 추진이 가능토록 했습니다. 이상운 부회장은 “효성과 전라북도가 함께 육성해 나갈 탄소산업은 ‘미래산업의 쌀’로 불릴 만큼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전라북도를 대한민국 탄소산업의 메카로 만들어 창조경제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부단장으로는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전문가인 전략본부 가종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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