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빛퀴진

'채빛퀴진'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59건)

“푸쳐핸섭! 세빛피플!” 세빛섬에서 놀고 먹는 바캉스

장마가 끝나고 연이은 무더위와 함께 휴가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너도나도 설렘을 가득 안고 바캉스를 떠날 채비를 하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디로 갈 계획인가요? 멀리 떠나는 여행도 좋지만, 요즘에는 도심 속에서 즐기는 휴가 또한 인기입니다. 이러한 트렌드가 반영되어 ‘스테이케이션’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겼을 정도니까요. 즉, 도심 속에서도 얼마든지 휴양지에서처럼 바캉스를 즐길 수 있다는 것! 그중에서도 ‘한강’이 스테이케이션에 가장 최적화된 장소가 아닐까 싶은데요. 마침 세빛섬이 있는 반포한강공원 일대는 8월 한 달 동안 다양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휴가를 위해서요. 자, 그럼 세빛피플이 될 준비 되셨나요? 올여름 신나게 놀고먹는 바캉스를 위해 세빛섬으로 떠나봅시다. “노는 걸 제일 ..

여름이 왔썸머! 세빛섬, 시원한 여름을 부탁해!

왔썸머, 왔썸머 여름이 왔썸머!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입니다. 그와 동시에 그늘, 선풍기 앞, 에어컨 바람 등 시원한 것만 찾아다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죠. 그러한 분들을 위해 세빛섬에서도 시원한 여름 프로모션을 준비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여름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과 더불어 시원한 맥주, 멋진 공연과 선물 등 프로모션을 한 보따리 준비했습니다. 올여름 ‘내 더위를 사갈’ 누군가를 찾고 있다면 세빛섬에 부탁해보세요. 채빛퀴진 3주년 특별 프로모션 2017년 7월, 채빛퀴진이 세 돌을 맞이하였습니다. 3주년을 기념으로 모든 식사 고객을 대상으로 선물 보따리를 제공합니다. 보따리 속에는 어떠한 선물이 들어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7월 한 달간 채빛퀴진에서 식사를 하시면 42만 원 상당의 쉐라톤팔래스..

SUNLIGHT FIESTA – 축체의 계절, 세빛섬으로

여름의 길목에 접어든 6월입니다. 따사로운 햇살이 마치 축제의 열기와 같고, 시원하게 불어오는 강바람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세빛섬입니다. 자연스레 두 팔을 벌려 이 계절을 만끽하고 싶은 마음. 세빛섬이 여러분의 즐거움이 배가 되도록 준비했습니다. ‘SUNLIGHT FIESTA’ 6월 세빛섬은 축제와 같은 시간을 선사합니다. 이 계절, 이 햇살, 이 바람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당신만의 축제를 위해” 채빛퀴진 6월의 채빛퀴진에서는 2017년 상반기 동안 여러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요리를 모았습니다. 즉 스타메뉴를 선보이는데요. 과연 올해 들어 채빛퀴진의 어떤 메뉴가 인기를 끌었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밥도둑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은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대표 스테디메뉴입니다. 꾸준한 ..

부모님과 자녀의 행복한 날, 세빛섬에서 5월을 즐겨보세요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또한, 가정의 달이기도 하죠.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날’까지 온전히 가족만을 위한 지정일이 있어서 그렇게 불리고 있는데요. 게다가 올해는 황금연휴까지 겹쳐서 함께 보낸 시간이 더욱 많았을 듯합니다. 그러한 5월을 맞이하여 세빛섬에서 준비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부.자.데.이’ 프로모션입니다. 부모님과 자녀의 행복한 날이라는 뜻인데요. 온 가족이 세빛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습니다. 실제로 사람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좋은 것은 나눌수록 기쁨은 배가됩니다. 산해진미라도 혼자 먹는 것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때, 더 좋겠죠? 5월입니다. 세빛섬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맛있는 음식을 즐기면서 행복한 시간 누려보세요. 뇌까지 ..

Flying Petals, 4월의 세빛섬으로 초대합니다

햇볕이 따스한 4월입니다. 망울망울 맺혀있던 꽃봉오리들이 하나둘씩 기지개를 켜기 시작하네요. 겨우내 매섭기만 했던 바람도 어느덧 사그라들었습니다. 살랑살랑 봄바람이 스쳐지나 꽃잎이 흩날리는 모습은 마치 무도회장에서 여러 쌍의 커플들이 왈츠를 추는 듯한데요. 아마 요한 슈트라우스 2세도 이 모습에 영감을 얻어 를 작곡하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꽃이 활짝 핀 세빛섬도 무도회를 준비 중입니다. 꽃잎은 찬란하게 빛나는 햇살을 조명 삼아 춤 연습에 한창이고요. 머지않아 시작될 것만 같네요. 얼른 오세요.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과 흩날리는 꽃잎, 무도회의 향연이 펼쳐질 세빛섬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몸도 마음도 활짝, ‘채빛퀴진’ 안티에이징 푸드 프로모션 4월의 채빛퀴진에서는 고객의 건강을 생각한 안티에이징 푸드..

3월의 봄날 맞이 in 세빛섬 – 채빛 퀴진, 올라 프로모션

언제 매서운 추위에 웅크리고 있었던지 모르게 어느덧 봄은 갑작스레 찾아옵니다. 꽝꽝 얼었던 한강도 이제 봄바람에 살랑살랑 물결이 일고, 공원의 잔디와 나무도 생기가 도는 봄의 색깔을 입습니다. 그리고 세빛섬도 따스한 봄을 맞이하여 새 단장을 하지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봄, 적당한 햇빛과 기분 좋은 바람이 부는 봄에는 자꾸만 밖으로 나가고만 싶어지죠. 움츠렸던 어깨를 펴고 세빛섬으로 봄나들이 나와 봄을 보고 느끼고 맛보세요. 3월의 세빛섬에도 봄봄봄 봄이 왔으니까요. 봄의 식탁, ‘채빛 퀴진’ 봄으로 가득한 한 상. 뷔페 레스토랑 채빛 퀴진에서 향긋한 봄나물 요리를 3월 내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딱, 이맘때가 아니면 맛볼 수 없어 더 특별한 봄나물 요리는 맛과 향, 영양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습..

발렌타인데이엔 좀 더 특별하게- 세빛섬 데이트로 2월엔 사랑을 시작하세요!

특별한 그 날, 더 특별한 2월의 세빛섬에서! 추운 겨울의 끝자락에서 사랑이 피어나는 2월. 맞잡은 두 손의 온기에 추위도 잊은 채 눈 덮인 거리를 마냥 걷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사랑에 빠진걸 테죠. 설레는 약속 시간을 기다리고, 반가운 얼굴을 마주하고,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으며 웃고 얘기하며 보내는 데이트가 늘 똑같아도 똑같지 않은 이유는 봐도 봐도 또 보고 싶은 연인이 있어서이기도 하지만, 오늘은 어떤 곳에 가서 무엇을 먹느냐가 차이를 만드는 게 아닐까 싶은데요. 추위도 잊은 채 사랑하는 연인과의 특별한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면, 2월에 세빛섬으로 오세요. 발렌타인 데이가 있어 연인과의 특별한 하루를 꿈꾸게 되는 2월. 그래서 세빛섬도 특별한 2월을 맞이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습니다. 특..

1월의 세빛섬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SEVIT.SOME.THING.2017

“올 한해 건강하세요.”새해를 맞이하며 나누는 덕담 중 건강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해는 꼭 건강을 위해 금연을 하거나 운동을 하고, 건강한 음식을 챙겨 먹으려고 1월부터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계실 여러분들을 위해 세빛섬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탭니다. 2017 정유년을 맞아 준비한 세빛섬의 1월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something special’한 세빛섬의 프로모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면역력 강화 슈퍼푸드로 슈퍼프로모션! ‘채빛 퀴진’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독감에 걸려 고생하는 분들이 참 많은데요.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겨울을 건강하기 날 수 있는 비결, 바로 슈퍼푸드에 있습니다. ‘채빛 퀴진’은 슈퍼푸드로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요리를 준비했는데요..

12월엔 세빛섬에서 만나요!

12월엔 왜 유독 '자리 욕심'이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때를 맞아 각종 만남이 많아지는데, 아무래도 연말이라는 특별한 시간을 내어 함께 하고플 정도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라 그런 게 아닐까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에서, 좋은 것을 보며 좋은 걸 먹고 싶은 욕심. 그러한 요구를 만족시키기에 세빛섬만큼 좋은 곳도 없겠죠. 따스하게 불빛이 반짝이는 풍경을 보며 식사부터 달콤한 디저트까지 즐기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 한 해의 마지막이라 더욱 특별한 세빛섬의 12월 소식 알려드립니다. 채빛퀴진 - 2016 하반기 스타 메뉴 총결산! 세빛섬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에서도 한 해를 결산하는 '푸드 어워드'가 펼쳐집니다. 바로 2016년 하반기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메뉴들을 12월 한달 ..

보고 듣고 맛보고 즐기는 한강! 세빛섬 개관 2주년 기념 행사

한강의 명소로 자리 잡은 세빛섬이 벌써 두 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2014년 10월 개장한 세빛섬은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는데요.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지난 10월 14일부터 3일간, 2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인상파 거장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헬로 아티스트전’을 비롯해, 신예 아티스트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아트 브릿지 페스티벌’, 그리고 각종 핸드메이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플리마켓’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한 ‘세빛섬 개관 2주년 기념 행사’ 현장을 소개합니다. 시민과 함께해 더욱 뜻깊었던 ‘아트 브릿지 페스티벌’과 ‘헬로 세빛 플리마켓’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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