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추천

'영화추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8건)

[한 달에 한 편] 올여름 홈캉스에 즐길 왓챠 영화 추천

덥거나 비 오거나, 올여름은 제대로 극과 극의 날씨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 햇볕이 쨍쨍 내리쬐다가 또 멈추지 않고 비가 쏟아지고, 비가 그치고 날이 개면 또다시 쨍쨍해지는 하늘. 이런 날씨에 코로나로 인해, 여름휴가를 홈캉스로 보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집에 있어도 즐거워야 하니까! 홈캉스에 즐길 왓챠 영화를 추천합니다. - 마음껏 웃어보자! 출처: 왓챠피디아 휴가인데, 진지하고 무거운 영화는 아무래도 부담이 되죠. 아무 생각 없이 팝콘을 씹으며 혹은 엎으며 보기 딱 좋은 웃음 폭탄 영화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바로 인데요. 이 영화는 국내 개봉을 하지 않았기에, 왓챠에서만 볼 수 있는 레어템이죠. ‘블랙 위도우’로 유명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을 비롯해 내로라하는 ..

[한 달에 한 편] 발명되었으면 하는 영화 속 그것

철보다 강하지만 더 가벼운 섬유, 열을 가해도 신축성이 뛰어난 스판덱스, 불에 타지 않는 슈퍼섬유. 영화에만 있는 발명품이 아닙니다. 바로 발명왕 효성이 개발한 제품들이죠. 그동안 수많은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며 발명왕 면모를 어김없이 발휘해온 효성은 이와 관련된 이벤트(▶발명왕 효성 이벤트 바로가기)를 5월 26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영화입니다. 영화를 보다 보면 말도 안 되는 기술과 제품이 등장하는데요. 기발한 아이디어와 기능으로 ‘현실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한 번쯤 생각해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5월 19일 발명의 날을 맞아, 발명되었으면 하는 영화 속 그것들을 살펴보겠습니다. - 속 탄소섬유 출처: 다음 영화 큰 키에 뛰어난 신체능력을 지닌 외계생명체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

[한 달에 한 편] 여행 대리만족 영화

살랑이는 봄바람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기가 이렇게 어렵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집 앞 공원이라도 나가보면 따사로운 햇살과 상쾌한 공기에 답답했던 몸과 마음이 날아오를 것만 같은 요즘, 그래도 우리는 집콕을 선택합니다. 나와 우리를 위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있는 여러분, 모니터 속 세상으로 잠시 여행을 떠나보실래요? - to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출처: 다음 영화 상상만으로 여행하는 지금의 우리처럼, 월터 역시 상상만으로 여행했습니다. 그 사건이 있기 전까진 말이죠. 월터는 ‘라이프’ 잡지사에 16년을 근무해오며 세계 곳곳에서 찍힌 사진을 편집해왔지만, 정작 가본 곳이라곤 아무 데도 없는 평범한 직장인이죠. 그러던 중, ‘라이프’ 잡지가 폐간을 앞두고 그 마지막 호..

[한 달에 한 편] ‘세계 물의 날’에 보는 환경오염, 사회문제를 고발하는 실화 영화

매년 3월 22일, 도로변 간판처럼 우리는 ‘세계 물의 날(World Water Day)’을 지나칩니다. 물론 물의 소중함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지만, 1년에 한 번 있는 이 날에도 수도꼭지를 비틀어 넘치듯 물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세계 물의 날, 물을 오염시키는 이기심을 고발하는 실화 영화 3편입니다. - Dark Waters, 2019 1988년에 시작됐지만, 아직 현재진행 중인 사건이 있습니다. 소 190마리의 갑작스런 떼죽음, 검게 변색된 이, 메스꺼움과 고열에 시달리는 사람들, 기형아 출산은 세계 최대 화학기업이 만든 독성물질 유출 사건의 결과죠. 맞습니다. 지난 3월 11일 국내 개봉한 영화 입니다. 출처: 다음 영화 영화 는 D사가 웨스트버지니아주에 있는 매립지에 유해물질을 불법..

[효성과 세계일주] 오스카가 선택한 기생충, 미국 드라마로 리메이크한다?

효성의 국적은 다양합니다. 효성은 국경 없이 일합니다. 효성의 고객은 세계입니다. 수출이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글로벌 직원이 2만 명이 넘는 효성은 명실상부 글로벌 기업이죠. 그래서 효성은 세계로 떠나보려고 합니다. 2020년 새로운 콘텐츠 시리즈 ‘효성과 세계일주’에서는 효성의 사업장이 있는 나라의 문화와 트렌드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우리의 두 번째 여행은 바로 글로벌, 그 자체인 미국입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North Carolina) 샬롯(Charlotte)에는 효성USA법인 본사가 있고, 앨라배마주(Alabama) 디케이터(Decatur)에는 생산기지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만들어진 타이어코드는 미대륙은 물론 전 세계를 누비고 있죠. 또한, ATM을 만드는 효성티앤에스와 에어백..

[한 달에 한 편] 시네 바캉스! 8월 개봉 영화 소개

더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는 날로 능숙해지고 있습니다. ‘덥다’고 중얼거리는 대신 여름 아이템들을 착착 활용하는 식으로요. 땡볕에 나설 땐 양산을 펼치거나 핸드 선풍기를 장착합니다. 사무실에선 탁상용 선풍기 바람과 콜드컵에 담긴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에너지 방전율(?)을 최소화시키죠. 이렇게 더위와 업무에 맞서 고군분투해온 우리, 휴일에는 보다 시원한 곳에서 에너지를 충전해야 하지 않을까요? 피서에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진 곳, ‘영화관’에서요. 떠날 준비 되셨나요? 그렇다면 소개해드릴게요. 여러분의 시네 바캉스를 진한 감동으로 물들일 8월 개봉작입니다! - 벅찬 승리의 기록 출처: Daum 영화 1920년 6월, 독립군 연합부대는 일본 정규군을 상대로 한 전투에서 최초의 승리를 쟁취합니다. 는 그 투쟁..

[한 달에 한 편] 여름 더위 날릴 영화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었습니다. 정수리까지 뜨거운 땡볕에 푸욱~ 한숨이 나오는 나날인데요. 직장인에겐 이런 날씨가 더더욱 서글픕니다. 모처럼의 휴일, ‘야외로 나가볼까’ 싶어도 쉽사리 엄두가 안 나니까요. 이럴 때 마음 편히 피신(?)할 장소로는 역시 영화관만한 곳이 없는데요. 이번 주말,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는 실내에서 영화 한 편으로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건 어떠세요? 여러분의 시원~한 시네 바캉스를 위해, 더위를 한 방에 몰아낼 영화 다섯 편을 엄선했습니다! - 서늘한 오컬트 액션, 출처: Daum 영화 한여름 밤의 공포영화만큼 열대야를 싸늘~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있을까요? 식은땀마저 얼어붙게 만들 ‘오컬트 액션’ 영화, 를 소개합니다. 오컬트(occult) 영화란 악령, 귀신, 퇴마 의식 등 초자..

[한 달에 한 편] 레트로 시네마의 재해석, 리메이크로 재탄생한 ‘뉴트로’ 영화

턴테이블에 블루투스 축음기를 장착하거나, 옛 게임들을 디지털 리마스터링해 재출시하는 시도들이 최근 적잖습니다. 첨단화된 레트로(retro)라 할 수 있을 텐데요. ‘뉴트로(new-tro)’라는 말도 생겨났습니다. 영화에도 레트로가 있습니다. 다른 말로 ‘고전(classic)’이라고도 하죠. (1942), (1968), (1982), (1982)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런 작품들은 요즘 ‘레트로 시네마’라고도 불린다죠. 이번 시간에는 고전 원작을 리메이크한 이른바 뉴트로 영화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기 코끼리 1941년 개봉한 장편 애니메이션 , 2019년 실사판 포스터출처: Wikipedia, Daum영화 덤보는 월트 디즈니의 수많은 동물 캐릭터들 중 하나입니다. 두 귀를 펄럭여 나는 코끼리죠. 1941..

[한 달에 한 편] 영화 속 ‘극한(?)’ 직업의 세계

세상에는 수많은 직업이 있습니다. 의사, 변호사, 경찰, 소방관, 교사, 과학자, 음악가, 작가, 운동선수, 디자이너, 엔지니어, 자영업자, 그리고 직장인과 회사원까지.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직업들. 그리고 같은 직장인, 회사원이라고 해도 저마다 하는 일이 다르고 근무하는 환경도 다릅니다. 나와는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삶은 어떨지, 혹은 내가 이런 직업을 가져보면 어떨지 상상하게 만드는 영화 속 주인공들이 있습니다. 무심코 보았던 영화 속에 등장하는 다채로운 직업의 세계를 한번 구경해볼까요? 속 형사와 치킨집 사장 사이 출처: 다음 영화 ‘지금까지 이런 영화는 없었다’ 천만 관객을 모으며 인기몰이 중인 영화 에는 형사인지 치킨집 사장인지 모를 주인공들이 나옵니다. 실적 바닥, 곧 해..

[한 달에 한 편] 한 번쯤 살아 보고픈 영화 속 주인공

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새해가 되면 여러 다짐도 하고 소망을 빌면서 좀 더 나은 한 해를 꿈꾸곤 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그렇게 쉽게 변하지 않을뿐더러, 상황도 생각한 대로 따라주지를 않는데요.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만 흘러가진 않는 인생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영화를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끼고,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도 하는데요. 여러분이 꿈꾸는 인생을 사는 영화 속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2019년에는 원하는 인생에 좀 더 가까워지길 바라며, 한 번쯤 살아 보고픈 영화 속 주인공을 만나보겠습니다. 찰나의 청춘을 즐기며 살자! 의 ‘빅토르 최’처럼 ‘빅토르 최’를 아시나요? 1980년대 러시아의 청춘들을 대변한 로커로 국민적인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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