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블로그

'효성블로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939건)

[직장인 간식] 오늘은 바삭한 하루! 오븐구이 스낵 비교 시식

각종 과자류, 빵류, 사탕류, (백 년에 한 번) 부서장님께서 베풀어주시는 피자 한 판, ∙∙∙. 늘 똑같은 간식에 지치셨습니까. 새로운 맛의 자극을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잘 오셨습니다. 오늘의 간식 시식기는 ‘오븐구이 스낵’ 편입니다. 잘 구운 맛으로 간식가들을 굽신하게 만드는 고급스러운 주인공들. 지금 바로 소개해 올립니다. ‘쥐포- 닭가슴살-김’, 오븐구이 삼파전! 쥐포, 닭, 김을 재료로 한 스낵류는 주로 기름에 튀겨 만든 제품들이 익숙한데요. 오늘 시식대에 오른 3종은 ‘오븐에 구운’ 점이 특징입니다. 포장 개봉과 본격적인 맛보기에 앞서서, 일단 세 가지의 기본 정보를 알아보도록 하죠. 위 오븐구이 스낵 3종의 주요 함유 성분 중 65% 이상을 차지하는 것은 각각 연육, 닭가슴살, 라이스칩입니다..

[직장인 간식] 먹어보면 감동, 편의점 계란 비교

요즘 이 간식이 뜨고 있습니다. 촉촉하고 짭쪼롬한 노른자와 보들보들한 흰자. 먹어보면 ‘감동’하게 된다는 편의점 계란입니다. 출출할 때 한 알이면 배가 든든,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다이어트에도 안성맞춤인 편의점 계란을 맛보았습니다. 선수 입장, 오늘의 계란을 소개합니다 오늘 비교해 볼 편의점 계란은 반숙란의 대표주자인 '감O란'(이하 A), '동O훈제란'(이하 B), '간이 되어있는 반O계란'(이하 C) 총 3가지입니다. A와 C는 노른자가 덜 익도록 반숙으로 삶은 형태이고, B는 연기로 구운 계란의 느낌입니다. 수분이 많아서인지 중량은 반숙란인 A와 C가 더 높은 편이며, 가격은 A가 조금 높습니다.. 이번에는 겉면을 비교해보았습니다. 삶은 계란 형태인 A와 C의 겉면은 날계란과 크게 다르지 않은 ..

효성이 파리에서 최초로 선보인 초경량 방탄 헬멧은?

‘이 헬멧으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가벼우면서도 총알도 막을 수 있고…’동화 속에 나오는 창과 방패 이야기가 아닙니다. 얼마 전 처음 선보인 효성의 초경량 아라미드 방탄 헬멧 이야기입니다. 효성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유로 사토리(Eurosatory) 2016’에서 이 헬멧을 선보여 방위산업 업계 관계자들에게 주목받았는데요, 그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효성, 세계 최대 방위산업 전시회 ‘유로사토리 2016’ 참가 이번에 참가한 유로사토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상 무기 전시회로 올해는 전세계 53개국의 1,500여 개 업체들이 참가했습니다. 효성은 전시회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아라미드 알켁스(ALKEX®)와 미국 법무성 산하연구소((NIJ: National Institute of Justice)가..

[재능을 부탁해] 작사, 작곡, 드럼까지! 효성의 만능 엔터테이너 황호빈 대리

“그렇게 되면 패턴 안에 갇혀버렸을 거에요” 음악공부를 전문적으로 했으면 더 좋았을 뻔 하지 않았겠냐는 효블지기의 질문에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하는 정보통신 PG 황호빈 대리. 음악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었기에 “오히려 다행이다.” 라고 이야기하는 그에게서 본인이 걸어온 음악적 길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이 느껴졌는데요. 인터뷰를 진행하며 ‘스토리’에 대한 중요성을 몇 번이고 강조하였습니다. 드럼을 계기로 알게 된 락(Rock)의 매력, 그리고 홍대 인디밴드를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활짝 웃는 얼굴이 그려내는 눈웃음만큼이나 매력적인 황호빈 대리만의 스토리 속으로 떠나 보실까요? 우연히 배운 드럼, 홍대에서의 3년 대학시절 우연히 배운 드럼을 통해 락(Rock)의 매력에 푹 빠져 살았다는 황호빈 대..

[직장인 처세술] 동료의 남은 일, 도와주는 게 좋을까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 많은 선택지를 만나게 됩니다. ‘짜장면이냐 짬뽕이냐’, ‘물냉면이냐 비빔냉면이냐’ 같은 사소한 것들까지도 말이죠. 그리고 그 작은 순간들이 때로는 우리의 아주 큰 부분까지 변화시킵니다. 사소한 선택의 순간들은 직장생활에서도 예외 없이 존재합니다. 혼자 남아 일하는 동료를 도와줄 것이냐, 말 것이냐 하는 것도 그러한 선택의 순간 중 하나지요. 도와주자니 중요한 약속이 다가오고 있고, 모른 척 하자니 혼자 남아 일하는 동료가 마음에 걸리는데요. 아주 작은 순간이지만 지금의 선택이 직장생활의 많은 부분을 변화시킬지도 모르는 일. 그래서 직장생활에는 매 순간 전략이 필요합니다. 전략적 직장생활, 이번 편은 그 어느 때보다 더 사소한 순간들입니다. 혼자 남아 일하는 동료를 보는 상황부터 외근..

‘홈술’하는 ‘혼술’족을 위한 리얼 강추 아이템

불황과 함께 홈술족이 늘고 있습니다. 집을 뜻하는 ‘홈(home)'에 술을 붙여 ’홈술‘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집에서 술을 마시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특히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 홈술족이 많다고 해요. 불황 탓도 있지만 사람들과 몰려다니며 술을 먹는 것보다 퇴근 후 혼자서 여유 있게 맥주 한 잔 즐기는 것이 스트레스를 푸는 데 더욱 좋다는 사람이 많아졌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어떤가요? 요즘같이 더운 여름, 힘겨운 업무를 마치면 다른 곳에 가기보다 빨리 편안한 집에 들어가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 않나요? 집에서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고 얼음장같이 시원한 맥주 한 캔 들이키면 그곳이 바로 천국이겠죠. 이렇게 집에서 혼자 술을 즐기는 홈술족이 늘면서 이색 상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어요. 혼자 술을..

참전용사에게 새 보금자리를, ‘나라사랑 보금자리’ 기증식

6월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호국보훈의 달은 다시 ‘추모의 기간(6월 1일~10일)’, ‘감사의 기간(6월 11일~20일)’, ‘화합과 단결의 기간(6월 21일~30일)’으로 나뉘어 기간별 특성에 맞는 호국, 보훈행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효성도 이러한 취지에 동참해 참전용사의 집을 고쳐주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2012년부터 매년 후원해오고 있습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후원금 전달, 30명의 참전 용사에게 새 보금자리 선물 효성은 지난 15일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에서 ‘나라사랑 보금자리’ 기증식을 갖고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습니다. 효성이 15일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에서 참전용사의 주거환경을 개..

“어린이이게 새 생명을” 소아암 어린이 돕기 헌혈행사

‘어린이는 나라의 미래’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린이가 행복해야 나라가 행복해지고,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도 있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몸이 아파 행복하게 뛰어 놀아야 할 시기에 제대로 뛰어 놀지 못하고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어린이들이죠. 이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새 생명을 나눠주기 위해, 효성은 전사적인 ‘행복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하였는데요, 그 이야기 자세히 들어보시겠어요? 어린 생명 구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 효성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13일부터 28일까지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새 생명을 나누어 주는 전사적인 ‘행복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사랑의 헌혈행사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전사적 행사로, 1..

거부할 수 없는 낮잠의 유혹! 직장인을 위한 수면카페 체험기

수면부족에 시달리는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소원은 통일이 아닌 ‘충분한 수면’입니다. 우리나라 성인 평균 수면시간은 7시간 49분으로 OECD 국가 중 꼴찌라고 하는데요. 직장인들의 수면이 부족하면 개인의 건강을 해치는 것은 물론 사회적인 손실도 어마어마하다고 해요. 늦잠으로 인해 허겁지겁 직장에 출근해 책상 앞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으면 업무 효율성이 뚝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이치겠죠. 해결책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야근이나 회식 등 바쁜 업무 탓에 밤잠을 늘릴 수 없는 직장인들은 바로 ‘낮잠’에서 대안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낮잠은 기억력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집중력 강화, 스트레스 해소, 창의력 향상 등 긍정적인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어요. 잠깐의 낮잠은 건강에도 무척 좋다고 하는데요. 이웃나라 일본..

여름엔 역시 면, 효성인이 뽑은 면 요리 최강자는?

호로록~한국 사람들에게 면은 ‘소울 푸드’와 같은 존재입니다. 오죽하면 한국인의 면 소비량이 세계 1위를 차지했을까요. 반찬 없이도 한 끼 식사가 되는 간편함, 탱탱한 식감과 감칠맛까지… 도저히 면 요리를 사랑하지 않으려야 않을 수 없는데요, 그렇다면 예년보다 빨라진 여름, 무더위를 식혀주고 입맛을 돋우어주는 면 요리는 없을까요? 효성인이 추천하는 여름 별미 면 요리를 소개합니다. 이열치열vs이열치냉, 효성인의 선택은? 자고로 ‘열은 열로 다스린다’는 말이 있죠. 뜨끈~한 국물을 한 사발 들이켜고 나면, 땀이 절로 나고 무더위는 사라집니다. 다른 한쪽에서는 ‘열은 시원함으로 달래야 한다’고도 하는데요, 더위로 잃은 입맛을 한 번에 잡는 방법은 역시 시원한 음식밖에는 없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따뜻한 것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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