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블로그

'효성블로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939건)

[마감] 너의 머피의 법칙을 말해봐

이상하게 꼬이는 오늘 하루. 우산 없는 날에는 비가 오고, 약속이 있는 날에는 어김없이 야근! 지각인 날에 빨리 오지 않는 버스와 엘리베이터 여러분도 이런 날 있으시죠? 이상하게 꼬이는 머피의 법칙을 들려주세요. 효성이 막아줄게요~ 참여 방법 1. 나만의 머피의법칙을 댓글로 남긴다. 2. 휴대전화번호 뒷 네자리를 함께 남긴다. ※ 댓글 예시) 제가 자리를 비울 때만 팀장님이 저를 찾아요~ 제 자리에 CCTV라도 달려 있는 걸까요? (1234) 참여 기간 2016년 6월 13일(월)~6월 24일(금) 당첨자 발표 2016년 6월 30일(목)

엑셀의 달인이 들려 주는 숨은 꿀팁, 엑셀 개체 삭제

“김 대리, 우리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간 게시물 리스트좀 보내줄래?”팀장님의 말씀에 부랴부랴 게시물 목록을 복사해 온 김대리. 하지만 그 목록에는 텍스트보다 화려한 이미지와 각종 체크박스가 가득했으니 이를 바로 보고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하나씩 정리를 하다 보니 어느덧 시간은 흐르고 흘러 한 시간. 팀장님의 성화가 들려 오기 시작하네요. “김 대리, 아직이야?” 혹시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웹페이지에서 목록 등을 긁어 엑셀에 붙여 넣다 보면 필요 없는 개체들이 잔뜩 붙여 정리하기 난감한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때 일괄적으로 개체를 삭제할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모르면 답답한데 알고 나면 너무 쉬운, 엑셀 개체 삭제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미션, 필요 없는 개체 정리하기 팀장님의 지시에 따라 게시..

[재능을 부탁해] “무대는 설렘 그 자체” 효성의 반전 매력, 김찬우 과장

인터뷰 내내 수줍은 미소와 함께 조용히 이야기를 들려주신 중공업PG 김찬우 과장. “그렇게까지 전문가는 아닌데요…” 라며 겸손하게 이야기 하다가도 어느새 눈을 반짝이시며 “어렸을 때부터 끼가 좀 있었던 것 같아요~”라며 반전 멘트를 날리고는 하였는데요. 대학시절 노래 동아리 메인 보컬을 지낼 뿐만 아니라, 민중가요, 락, 발라드, 성악, 오페라, 트로트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섭렵하고 있다고 합니다. 노래는 즐거운 회사 생활을 위한 비장의 무기라고 이야기하는 김찬우 과장의 반전 매력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어릴 적부터 타고난 끼 다섯 살 때부터 많은 노래를 외우고 부르며 돌아다녀 동네에서 소문난 꼬마 가수였다는 김찬우 과장. 노래 부르는 것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중․고등학교 시절엔 자신도 모르게 하루 ..

현충일,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세 가지 방법

우리에게 6월은 그 어떤 달보다 더 특별합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애국 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호국 보훈의 달’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매년 이맘때면 곳곳에서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호국ㆍ보훈행사가 열리고는 하는데요, 하지만 아쉽게도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 의미가 많이 잊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호국 보훈의 달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이번 현충일에는 가까운 참배 시설이라도 찾아가 추모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현충일을 조금 더 의미 있게 보내는 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현충일 추모의 기본, 국기 게양과 묵념하기 순국선열을 기리는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은 조기 게양과 묵념이죠. 외출을 하거나 나들이를 가기 전, 태극기를 게양합니다. 현충일이나 국장, 국민장과 같은 기간에는 ..

참치는 사랑을 터치 6탄, 힘찬 하이파이브를 전했어요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생필품을 나눠 온 효성이 이번에는 서울남부보훈지청을 방문하여 참치 선물세트를 비롯한 생필품을 전달했습니다.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도 알게 하라’는 말이 있죠. 그런 의미에서 효성의 착한 나눔, ‘참치는 사랑을 터치’ 여섯 번째 이야기를 여러분께 자랑할게요. 참치는 사랑을 터치 6탄 ‘다 같이 하이파이브’! 참치는 사랑을 터치 여섯 번째는 희망이 필요한 우리 이웃을 위해 하이파이브 사진을 전하는 ‘다 같이 하이파이브’라는 콘셉트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는 ‘하이파이브’의 의미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마음을 전하는 것’이라는 새로운 해석을 하였습니다. 여러분의 도움 덕분에 희망의 하이파이브 사진이 속속들이 전달되었는데요, 사진도 받았으니 이제 생필품 배달 준비 완..

‘수트빨’ 살리는 멋진 뒤태 운동법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형기 중)어느 시 구절처럼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었던 김 대리. 하지만 요즘 그의 뒷모습은 그리 아름답지 못한 것 같습니다. 5년 동안의 직장생활을 통해 얻은 것은 퉁퉁한 배와 엉덩이. 그래서인지 양복도 예전만큼 ‘핏’이 살지 않네요. 흔히 뒤태가 좋으면 없던 수트빨도 생긴다고 하던데, 올 여름에는 뒤태 운동으로 그 동안 미처 신경 쓰지 못한 맵시를 살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수트빨’을 살려 주는 예쁜 뒤태 운동법을 소개합니다. 뒤태, 그게 뭐 중요해? 거래처와 업무 미팅을 하고 나올 때나 팀장님께 보고를 하고 자리로 돌아올 때, 혹은 회사를 찾은 고객을 안내할 때와 같이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순간에 우리의 뒷..

지우고 싶은 흑역사, ‘잊힐 권리’로 지울 수 있을까

‘쏟아놓은 쌀은 주워 담을 수 있어도, 쏟아놓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매사 언행에 신중해야 한다는 말이지요. 하지만 이보다 더 주워담기 어려운 것은 우리가 여기저기 써놓은 글이 아닐까 합니다. SNS에 올린 사진 한 장, 커뮤니티에 올린 글 한 줄, 친구들과 공유한 한 편의 영상이 예상치 못한 순간에 평생의 꼬리표처럼 따라다니기 때문이지요. 혹시 우연히 포털사이트를 검색하다가 자신의 이름이나 글이 꽤 많은 페이지에 걸쳐 노출되고 있는 것을 확인해본 적은 없으신지요. 생각 없이 올린 한 줄의 글이 지우고 싶은 ‘흑역사’가 되는 순간, 우리는 ‘잊힐 권리’를 주장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잊힐 권리’로 숨기고 싶은 과거를 지울 수 있을까요? 나를 잊지 말아요? 아니, ‘나를 ..

건강을 위협하는 달콤한 유혹, 나도 혹시 설탕중독?

이 부장님은 오늘 아침 갓 구운 토스트와 100% 과일주스로 식사를 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회의 하느라 바쁜 오전을 보내고, 점심은 시원하게 회사 근처 냉면집에서 해결하였죠. 졸음을 쫓기 위해 오후에는 헤이즐넛 라떼 한 잔. 퇴근 후에는 친구와의 식사 약속이 있어 한식을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이 부장님의 하루 식단. 하지만 알고 보면 이 식단에는 생각보다 많은 설탕이 들어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 먹은 ‘100% 과일주스’에는 한 잔에는 각설탕이 7개, 냉면에는 10개, 헤이즐넛 라떼에는 6개 분량의 각설탕이 들어 있죠. 심지어 식당에서 사먹는 김치찌개나 된장찌개, 나물류에도 필요 이상의 설탕이 들어가 있는데요, 어쩌면 우리는 스스로도 모르는 사이에 설탕에 중독되고 있었는지..

‘꽃의 여왕’ 알현하러 가보자, 주말에 만나는 전국 장미축제

선선한 봄날씨가 계속되는 듯하더니 지난 주말에는 갑작스러운 무더위가 찾아왔었죠. 이제 점점 여름이 올 모양입니다. 따뜻한 햇살도, 화사한 봄꽃도 저물어간다는 것이 아쉽기만 한데요, 저물어가는 봄이 아쉽다면 이번 주말에는 장미축제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햇빛을 좋아하는 장미는 적정생육온도가 24~27℃여서 딱 요즘 같은 같은 날씨에 절정을 이룬다는데요, 가정의 달에도 바빠서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한 부장님도, 로즈데이에 연인에게 장미 한 송이 건네지 못한 대리님도 행복하고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거예요. 장미뿐만 아니라 튤립, 데이지 등 다양한 봄꽃도 만나보실 수 있다는 것은 덤~! 자, 그럼 지금부터 봄꽃여행 떠나볼까요? 화사함 가득, 백만송이 장미의 향연 ‘에버랜드 장미축제’ 출처:..

가정을 파괴하고 생명을 위협하는 보복․난폭 운전

기념일을 맞아 교외로 봄나들이를 나가는 등 외출이 잦아지는 가정의 달입니다. 가족과 함께 운전을 하다 보면 도로 위 위험천만한 상황을 경험하며 가슴을 쓸어 내리기도 하는데요. 좋은 시간을 보내려 나들이에 나섰다가 교통사고를 당한 가족의 안타까운 뉴스를 접하게 되면, 남의 일 같지 않지요. 특히 요즈음엔 난폭 및 보복 운전자를 맞닥뜨리게 경우도 심심치 않게 벌어지고 있어 더욱 예의 주시하게 됩니다. #택시가 승객을 내려주려고 급정차하자 이에 격분해 뒷범퍼를 들이받고 택시 기사를 차 보닛에 매달아 1.5㎞ 운전한 이모씨(28). #차선을 변경할 때 상대차량이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흉기로 위협한 임모씨(40). #갑자기 끼어들어 놀랐다는 이유로 뒤쫓아가 급제동한 외국인 학원강사 C모씨(37). (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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