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블로그

'효성블로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939건)

효성, ‘벽화 그리기’ 통해 지역사회 가꾸기, 이웃사랑 실천

효성 부장∙차장 승격자 70여명이 효성 안양공장 인근 명학마을의 환경 개선활동에 나서면서 마을이 밝고 화사하게 변모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효성의 승격자들은 업무 능력뿐 아니라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마음씨까지 갖추고 있는데요. 이번 지역 사회 가꾸기를 통해 주민들이 만족 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효성의 승격자 ‘사랑의 명학마을 가꾸기’ ‘사랑의 명학마을 가꾸기’ 활동에 참석한 효성 부장∙차장 승격자 70여명이 명학마을 중심에 위치한 명학 초등학교에 모였습니다. 노후한 담벼락에 새롭게 페인트를 칠하고 벽화를 그렸으며, 마을 내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벽지교체, 화장실 청소 등 번거로운 일을 도맡아 처리하였습니다. 사실 ‘사랑의 명학마을 가꾸기’는 작년부터 진행되어온 승격자 교육 과정 중 하..

시간을 돌리고 싶어~ 추천 타임슬립 영화 ①멜로&드라마 편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이야 (빅마마 – 체념 중) 위 노랫말처럼 누구나 한 번쯤은 시간을 돌리고 싶었던 순간이 있을 듯합니다. 첫사랑의 아름다웠던 기억을 다시 느끼기 위해, 혹은 다시 생각하면 이불킥 날리게 되는 부끄러운 순간을 잊기 위해, 혹은 내가 한 번도 겪지 못한 과거나 미래를 만나기 위해 시간 여행을 꿈꾸고는 하는데요,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지만 이러한 이유 때문에 영화의 단골 소재가 되기도 하죠. 그 중에서도 제일 시간을 돌리고 싶은 순간이 있다면 아마 아름다운 첫사랑의 순간일 것 같아요. 첫사랑의 순간만큼 설레고 가슴 떨리는 순간이 있을까요? 하지만 현실에서는 이미 남의 나라 이야기가 되어버린 듯하네요. 그렇다면 영화로 대리만족이라도 하지 않으..

[재능을 부탁해] “오케스트라는 실현되는 꿈이죠” 효성의 베토벤, 김석우 팀장

“질문이 너무 어렵네요. 제가 트럼펫 전공자도 아니고…” 이렇게 인터뷰를 시작했지만, 이야기를 계속 나누면 나눌수록 트럼펫에 대한 무한 애정을 보여준 중공업PG 김석우 팀장님. 드라마 를 보고 처음 트럼펫을 배우기 시작했다는 그는 어느덧 여섯 차례의 오케스트라 정기 공연을 펼친 준전문가이기도 한데요, 오케스트라 활동을 하면서 리더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는 그에게서 트럼펫과 오케스트라의 매력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팀장님, 베토벤이 되다 김석우 팀장님이 처음 트럼펫을 접하게 된 것은 2008년 드라마 . 특유의 추진력이 이럴 때도 발휘되어 무턱대고 트럼펫부터 사고 봤다는데요, ‘이 힘든 걸 내가 왜 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어 포기하고 싶기도 여러 번. 하지만 차근차근 배우고 연주해 나가도 보니..

부부의 날을 맞아 되새기는 ‘부부싸움의 기본’

웬일인지 아침 출근길부터 얼마 전 결혼한 친한 친구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효성아, 결혼하면 원래 이런 걸까…?” 결혼 생활 하면서 한번도 싸워보지 않은 부부가 이 세상에 존재할까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친구녀석은 오늘 아침 치약을 밑에서부터 짜냐, 중간을 눌러 짜냐는 귀여운(?) 이유로 부부싸움을 했다고 합니다. 치약 짜는 방식이 달라 부부싸움을? 싱글들은 언뜻 이해할 수 없는 포인트이겠지만 기혼남녀들은 아마 고개를 “끄덕~끄덕~”하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살면서 자연스레 하게 되는 것이 부부싸움이라면 이왕에 하는거 잘~ 하는 것이 좋겠죠. 기본만 지킨다면 쓸데 없는 에너지 낭비하지 않고 ‘현명하게’ 부부싸움을 할 수 있답니다. 직장인 부부싸움, 왜 하시나요? 이렇듯 평범함 일상 속 새롭게 발견되는 생활 ..

[재능을 부탁해] “태권도의 꽃은 발차기죠” 효성의 발차기왕, 배진성 대리

아마 남자 분들이라면 어릴 적 엄마 따라 태권도장 안 가본 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태권도는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국민 무도 중 하나인데요, 하지만 의외로 태권도를 꾸준히 하는 사람들은 보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태권도를 이야기 할 때 늘 ‘왕년에’ 라는 수식어가 붙곤 하죠. 하지만 여기, ‘왕년에’가 아닌 ‘지금 이 순간’ 태권도를 즐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가 태권도를 제대로 배우기 시작한 것은 어느덧 십여 년. 이제는 배우는 것에서 한걸음 나아가 누군가를 가르칠 수 있는 사범 자격을 부여 받았는데요, 10년이 넘도록 열심히 갈고 닦은 여러 기술 중 그가 가장 자신 있는 것은 바로 ‘발차기’. 그가 유독 발차기에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발차기에 푹 빠진 배진성 대리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배..

뻔한 유럽여행은 이제 그만! 5월에 열리는 유럽 축제

대학시절 한번쯤은 꼭 떠나야 한다는 유럽배낭여행, 여러분도 학창시절에 다녀오신 적 있나요? 젊음과 패기 하나만으로 중무장하여 배낭 하나 턱~ 하니 짊어지고 떠나는 유럽배낭여행. 요거 안 해본 사람들 찾기가 더 힘들 정도라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유럽여행 다녀온 사진을 보면 모두 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인증샷을 찍어와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답니다. 효블지기도 유럽여행을 다시 떠난다면 이번엔 뭔가 색다른 추억을 남기고 싶은데요, 색다른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유럽의 대표 페스티벌을 한번 찾아보았습니다. 음악이 흐르는 프라하의 밤 프라하 봄 국제 음악 축제 참가팀 ‘Prague JJ Conservatory Jazz Orchestra & Milan Svoboda’ 출처: 프라하의 봄 국제 음악 축제 홈페이지 클래식 ..

[전략적 직장생활] 갑자기 아픈 날, 출근 해야 할까요?

지난 번에 발행된 ‘전략적 직장생활: 술 마시고 실수한 다음날, 모른 척 해도 될까요’(바로 가기) 편이 핫한 반응을 얻었어요. 누구나 한 번씩은 겪을 법한 일이지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여러분도 한 번쯤은 경험해보셨을 듯한데요, 전략적 직장생활에서는 여러분의 난처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속 시원히 들려 드릴게요. 여러분은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어제까지는 분명 멀쩡했는데 일어나 보니 갑자기 아플 때 말이에요. 갑자기 휴가를 내자니 오늘 해야 할 일들이 눈에 아른거리고, 꾸역꾸역 출근하자니 왠지 서러운데요, 이럴 때 효성 페친들은 어떻게 대처할까요? 끝까지 주의 깊게 봐주세요. 쉬운 듯 어려운 파일 정리, 날짜 자리는 어디? 여러분은 업무 파일을 어떻게 정리하시나요? 아니, 파일명에 날짜를 ..

[직장인 간식] 얼큰한 국물, 쫄깃한 면발! 짬뽕라면 비교

야채, 돼지고기, 해물 등을 달달 볶은 후 면을 넣고 끓인 빠알~간 국물. 중국말로는 ‘차오마몐’ 이라고 불리는 이 요리는 뭘까요? 네에~ 바로 짬뽕입니다. 저 효블지기는 중국집에 가면 항상 어떤 짬뽕을 먹을까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돼지고기 짬뽕, 해물짬뽕, 굴짬뽕, 백짬뽕, 홍합짬뽕… 종류가 정~말 많은데 다 먹어보고 싶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현실은 컵라면 하나 먹을 시간도 없이 넘나 바쁘다는 거.. ㅠㅠ 짬뽕 맛있는 거 누가 모르겠냐만은, 컵라면으로 급히 한 끼 때우는 바쁜 직장인 여러분을 위해, 지난 짜장 컵라면 리뷰(짜장라면 비교 바로 가기)에 이어 이번에는 짬뽕 컵라면을 비교 분석해보았어요! ‘나는 짜장보다는 짬뽕이다!’ 라는 분들은 지금부터 주목해주세요~ 오늘 비교해볼 짬뽕 컵라면은 ㅇ징어짬뽕..

미래의 과학자들 여기 다 모였네~ 2016년 주니어 공학교실

“여러분들! 효성 삼촌, 이모들과 함께 한 과학수업 즐거웠나요~?” “네에~~~~~!” 아이들의 즐거운 함성에 효성의 삼촌, 이모들의 마음은 흐뭇하기 그지 없습니다. 효성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어린이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줄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에 앞장 서고 있는데요. 주니어공학교실은 이러한 교육 지원 사업 중 하나입니다. 지난해 창원시 양곡초등학교를 방문한 것에 이어, 올해는 내동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만났고 왔답니다. 학생들에게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학문이라는 것을 알리고자 효성 창원공장의 ‘꿈나무 희망 키우기’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이틀에 걸쳐 시행된 ‘주니어 공학교실’은 초등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심어주고 이공계 학문 및 진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

야근요정도 걱정 뚝, 심야 콜버스 이용 안내

일찍 퇴근하고 싶지만 야근과 회식으로 어쩔 수 없이 귀가가 늦어지는 회사원들에게 귀갓길은 큰 걱정거리 중 하나입니다. 대중교통이 끊기고 나면 도로에서 택시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해야 하는데요. 야간 할증이 붙어 올라가는 요금은 둘째 치고 택시 한 대 잡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니죠. 일찍 끊기는 대중교통도 원망스럽고, 그냥 지나쳐 가는 택시도 야속합니다. 이렇게 야근과 회식으로 귀가시간이 늦어지는 회사원들에게 희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심야 콜버스 운행 소식인데요. 아직은 강남권을 중심으로만 시범 운행하지만, 대중교통이 모두 끊겨 집에 갈 길이 막막한 회사원들, 야밤에 혼자 택시타기가 두려운 여성들, 늦게까지 공부하고 집에 돌아가는 학생들 모두 이제 귀갓길이 조금 수월해 질 것 같아요. 야근족을 위한 심야 콜..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