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는 사랑을 터치 6탄, 힘찬 하이파이브를 전했어요

2016. 6. 3. 09:24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생필품을 나눠 온 효성이 이번에는 서울남부보훈지청을 방문하여 참치 선물세트를 비롯한 생필품을 전달했습니다.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도 알게 하라’는 말이 있죠. 그런 의미에서 효성의 착한 나눔, ‘참치는 사랑을 터치’ 여섯 번째 이야기를 여러분께 자랑할게요.



 참치는 사랑을 터치 6탄 ‘다 같이 하이파이브’!


  

참치는 사랑을 터치 여섯 번째는 희망이 필요한 우리 이웃을 위해 하이파이브 사진을 전하는 ‘다 같이 하이파이브’라는 콘셉트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는 ‘하이파이브’의 의미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마음을 전하는 것’이라는 새로운 해석을 하였습니다. 여러분의 도움 덕분에 희망의 하이파이브 사진이 속속들이 전달되었는데요, 사진도 받았으니 이제 생필품 배달 준비 완료. 그럼 이제 출발해볼까요?



 서울남부보훈지청에 전달된 93개의 희망


준비된 생필품을 들고 지난 24일, 서울남부보훈지청을 향했습니다. 서울남부보훈지청은 서울 남부지역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와 유족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는 곳인데요, 현충일을 앞두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서울남부보훈지청을 통해 생필품을 전달하기로 하였습니다.



총 93개의 세트 전달 준비 완료. 이제 각 가정에 전달하는 일만 남았네요. 제품 패키지에 붙어 있는 스티커에는 여러분이 보내 주신 74개의 힘찬 하이파이브 사진을 담았습니다. 큰 이미지 보여 드릴 테니, 여러분의 사진을 찾아보세요~



보고만 있어도 힘이 솟아날 것 같지 않나요? 서울남부보훈지청 담당자들도 ‘보고만 있어도 절로 힘이 날 것 같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내 주었습니다.



이후 효성 나눔봉사단 임직원과 서울남부보훈지청 담당자들은 티타임을 가지며 나눔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나눔봉사단 발족 3주년, 다양한 나눔 행사 마련


한편 효성은 ‘참치는 사랑을 터치’ 외에도 저소득 가정 아동 및 장애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날아라 푸른꿈’ 행사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효성나눔봉사단은 2013년 5월에 발대식을 가진 이후 매월 1회 이상 서울 시내 사회복지시설 4곳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효성나눔봉사단 발족 3주년 및 가정의 달을 맞이해 특별히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서 효성나눔봉사단은 축구게임, 퀴즈, 줄넘기, 콩고르기, 고리던지기 등 다양한 놀이활동 및 체험부스, 먹거리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앞으로도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물론, 착한 생필품 나눔도 계속됩니다. 효성의 이런 마음이 더 많이, 널리 전해질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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