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

'효성그룹'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452건)

[효성학개론] 1화. 당신을 빛내는 효성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알아가면 되니까요. 좀 어려워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친절하게 알려드릴 테니까요. 알면 알수록 우리는 꽤 가깝다는 사실을, 우리는 꼭 당신에게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에요. ‘영상으로 배우는’ 1화는 바로 우리, 효성입니다. 당신을 빛내는 별 ‘샛별’을 의미하는 효성은 저 하늘에 존재하는 무수히 많은 별처럼, 당신의 일상에서 당신을 빛내고 있습니다. 당신이 입고 있는 옷이나, 당신이 사용하는 에너지나, 당신이 타는 자동차에 효성의 기술이 당신을 편리하게, 당신을 안전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마주하는 효성을 당신이 알지 못하더라도, 우리는 끊임없이 혁신하고,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며, 그렇게 당신을 빛내고 있습니다. 어쩌면 당신은 지금 효성을 입고 있을..

[효성적 일상] ‘잘 보이도록 막 만듭니다’ 효성화학㈜ Optical Film PU TAC 필름

한편에서 바라본 일상 낚시의 ‘손맛’을 한번 느껴본 뒤로 그는 주말마다 빠짐없이 강으로, 바다로 떠납니다. 평일에는 평범한 여느 직장인과 다름없지만, 주말의 그는 강태공을 꿈꾸는 자연인입니다. 물 좋다고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고, 값비싼 장비에는 열일로 번 돈도 아깝지 않고, 비도 바람도 매서운 추위는 물론, 일을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사장도 될 거라는 주변의 핀잔도 그의 열정을 막을 수 없습니다. 한편에서 바라보면 그의 일상은 정말 단조롭지만, 주말마다 변신하는 그는 모험 속 주인공이 됩니다. 낚시에 푹 빠진 만큼 낚시를 정말 잘하고 싶기에, 그는 새로운 낚시템을 또 하나 장만했습니다. ‘편광 선글라스’. 물에 반사된 빛을 차단해준다는 이 선글라스는 낚시인들에게는 필수 장비인데요. 반사된 빛을 ..

[Jump] 마라토너처럼 끈기 있는 영업맨을 꿈꾸다

효성첨단소재 타이어보강재PU 섬유영업팀 이승기 사원 넓은 시각으로 효성의 문을 두드리다 취업 결정에 큰 힘을 실어준 이들은 다름 아닌 대학 선배였습니다. 효성 각 계열사에 몸담은 선배들이 “근무 환경이 좋은 회사”라며 입을 모아 입사를 권유한 이유죠. 면접을 준비할 땐 제품 분석보다 좀 더 넓은 시각으로 관련 시장을 조사, 분석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또한 스터디를 통해 4개 국어(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가 가능한 인재로 스스로를 성장시켰죠. 그 결과 ‘준비된 인재’란 평가를 받으며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로부터 1년, 이승기 사원은 효성첨단소재 타이어보강재PU 섬유영업팀에서 효성 영업맨으로서의 역량을 십분 발휘하는 중입니다. 끈기와 협업 안에서 자라는 영업맨의 꿈 해외 업체를 상대로..

효성첨단소재㈜, 수소차 핵심소재인 탄소섬유 공장 증설

최근 친환경차, 특히 수소차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정부는 2018년 약 1,800대 수준의 수소차를 2022년까지 약 8만 1천대, 2040년에는 약 620만대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이와 함께 수소충전소 구축 로드맵도 발표하여 수소경제 활성화에 돌입했습니다. 이에 효성도 함께합니다. 바로 탄소섬유로 말이죠. 효성첨단소재㈜는 468억원을 투자해 전북 전주공장에 탄소섬유 생산공장을 증설합니다. 기존 부지에 라인을 추가해 현재 연산 2,000톤에서 4,000톤 규모로 증설하며 2020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이번 증설은 미래 친환경 자동차로 주목 받고 있는 수소차뿐만 아니라 CNG차와 전선 심재(고압전선을 지지하기 위해 안에 넣은 강철)의 경량화를 위한 핵심소재이며, 산업∙항공용 미래첨단소재인 ..

[따뜻해횻] ‘새해 복 많이 받으세횻’ 효성, 설 명절 맞아 사랑 나눔 실천

효성은 설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의 온기를 전했습니다. 효성첨단소재㈜는 31일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아동 요양시설 영락애니아의 집에 쌀과 세제 등 생필품과 휠체어 이너시트 구입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장애가 있는 아이들은 증상과 발달 정도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휠체어용 의자를 맞춤 제작하고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하는데요. 효성첨단소재㈜는 2017년부터 매년 영락애니아의 집에 휠체어 이너시트 구입비를 기부하고 있습니다. 효성첨단소재㈜와 영락애니아의 집의 인연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자’는 조현상 총괄사장의 제안으로 2012년 임직원들이 식사 도우미 활동을 하며 시작됐습니다. 이후 효성첨단소재㈜ 임직원들은 8년 째 매월 원아들의 점심 식사를 돕고 있으며,..

[진지한 티타임] 11화. ‘반짝이는 효성인이 만들어가는’ 세빛섬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11화의 주인공은 세빛섬사업단입니다. 효성티앤씨㈜는 반포한강공원에 위치한 세빛섬을 2014년부터 운영해왔습니다. 한강 위에 빛나는 세빛섬은 다양한 맛집과 다채로운 이벤트, 아름다운 경관조명을 선사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그런 세빛섬의 세 효성인! 바로 효성티앤씨㈜ 세빛섬사업단 마케팅팀의 손창우 팀장과 이효준 주임, 김설화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3월 3일까지 세빛섬에서 열리고 있는 제1회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 효성티앤씨㈜ 세빛섬사업단 마케팅팀의 손창우 팀장은 효성이라는 자부심보다 더 큰 세빛섬이라는 자긍심으로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광고기획자로서의 성공을 뒤로 하고 세빛섬에서 또 다른 도전 중인 그의 열정은 오늘도 세..

‘혁신기술의 콜라보’ 효성, 메사추세츠공대(MIT)와 새로운 성장동력 모색

손에 손잡고 현실의 벽을 넘어서 서로 성장하는 동력을 모색합니다. 효성이 미국 메사추세츠공대(MIT)와 손을 잡고,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나섰습니다. 지난 1월 29일, 효성 마포 본사에는 미국 MIT 석학, 연구진 등 교수진과 글로벌 스타트업 기업 6곳이 한자리에 모여 ‘MIT ILP(Industrial Liaison Program, 산학연계프로그램)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MIT에서는 재료과학공학부 폴리나 아니키바(Polina Anikeeva) 교수, 라파엘 고메즈-밤바렐리(Rafael Gomez-Bombarelli) 교수가 강연자로 참석했습니다. 효성에서는 특허, 중합연구, 전략 실무진이 참석해 효성의 원천기술과 MIT의 혁신기술 융합을 통한 성장동력을 모색했습니다..

효성 53기 신입사원 그룹 입문교육 환영 및 수료행사 “반가워요, 후배님들!”

1년 전 나를 떠올리게 한 시간 지금으로부터 1년 전, 떨리는 마음으로 이곳에 왔던 저는 이제 후배들을 맞이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지난 1월 17일, 세빛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효성 53기 신입사원 환영 및 수료행사’에 참석했습니다. 효성 가족이 된 신입사원들을 환영하고, 동시에 그룹 입문교육 수료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지요. 52기 선배로서 지난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감회가 새로웠는데요. 그럼, 1년 전 우리처럼 패기와 열정이 가득했던 ‘효성 53기 신입사원 환영 및 수료행사’ 현장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선배가 전한 효성 53기 신입사원 그룹 입문교육 환영 및 수료행사 이야기 53기 신입사원 그룹 입문교육 환영 및 수료행사를 알리는 현수막이 펄럭이는 세빛섬. 작년 이맘때 우리 52기도..

[이벤트 종료] 효성과 함께 이루고 십구 “2019년에 이루고 싶은 여러분의 소망은?”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마음 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 새해에 이루고 싶은 소망을 자신 있게 말해볼까요? 모두가 들을 수 있게, 세상이 알 수 있게 새해 소망을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소망이 이뤄질 수 있게 효성과 SNS 친구들이 함께 응원하고, 그 소망을 이뤄가는 여러분의 활기찬 2019년을 지켜보겠습니다. 참여 방법1.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이동한다.2. 2019년에 이루고 싶은 소망을 “~십구(싶고)”로 표현하여 남긴다.▶ 2019년 십구소망 남기러 가기 [클릭]※ ‘2019년 십구소망 남기러 가기’ 링크를 클릭하여 이벤트에 참여해주세요.※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한 URL 주소도 남겨주시면 당첨 확률이 높아집니다. 이벤트 경품1등. “2019년엔 부자..

효성 조현준 회장 2019년 신년사

효성 가족 여러분,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앞서 세계 각국 효성인들이 보내준 신년인사를 함께 봤습니다. 여러분이 전한 소망들이 모두 다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올 한해 경영환경과 관련해 벌써부터 우려의 소리들이 많이 들립니다. 글로벌 경기둔화와 미중 무역전쟁 등으로 한치 앞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회사 실적은 악화되고 경쟁은 유례 없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존할지 고민되는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해답은 고객에게 있다고 일관되게 말씀 드려 왔습니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는, ‘비즈니스의 목적은 고객을 발굴하고 유지하는 것’ 이라면서, ‘기업이 무엇인지, 기업이 무엇을 생산하는지, 기업이 번영할건지 결정하는 사람은 고객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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