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

'효성그룹'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450건)

[효슐랭 가이드] 마포 점심 밥집 ‘효성인도 밥심이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오빠, 언니, 형, 동생은 없지만, 밥 잘 사 먹는 예쁜 효성인은 있습니다. 어디 밥뿐만이겠어요? 커피와 음료는 일상이고, 디저트로 마음도 배도 두둑이 채우고, 퇴근 후 술 한 잔도 기울이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립니다. 직장생활에 있어서 먹고 마시는 것만큼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은 없죠. ‘오늘 뭐 먹지?’라는 매일 마주하는 즐거운 고민은 마땅히 누려야 할 우리들의 특권입니다. ‘대충 먹은 나는 대충의 내가 되니까’라는 어느 광고의 카피처럼, 결코 대충 사 먹지 않는 효성인들이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합니다. 로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직장인도 효성인도 밥심이다’ 마포 점심 밥집..

[한 달에 한 편] 레트로 시네마의 재해석, 리메이크로 재탄생한 ‘뉴트로’ 영화

턴테이블에 블루투스 축음기를 장착하거나, 옛 게임들을 디지털 리마스터링해 재출시하는 시도들이 최근 적잖습니다. 첨단화된 레트로(retro)라 할 수 있을 텐데요. ‘뉴트로(new-tro)’라는 말도 생겨났습니다. 영화에도 레트로가 있습니다. 다른 말로 ‘고전(classic)’이라고도 하죠. (1942), (1968), (1982), (1982)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런 작품들은 요즘 ‘레트로 시네마’라고도 불린다죠. 이번 시간에는 고전 원작을 리메이크한 이른바 뉴트로 영화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기 코끼리 1941년 개봉한 장편 애니메이션 , 2019년 실사판 포스터출처: Wikipedia, Daum영화 덤보는 월트 디즈니의 수많은 동물 캐릭터들 중 하나입니다. 두 귀를 펄럭여 나는 코끼리죠. 1941..

[Join in] 지금 주목해주세요, ‘횻횻TV’

‘횻횻TV’가 대체 뭐야? 효성그룹은 최근 디지털 문법에 맞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다양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횻횻TV’는 효성 임직원들이 효성의 제품과 기술을 직접 체험해보며 미션을 수행하는 내용의 영상 콘텐츠로 현재 효성그룹의 유튜브 공식 채널과 내부 인트라넷에 공개하고 있는데요. 특히 ‘횻횻’이란 특이한 네이밍은 한 번쯤 따라 발음해보고 싶고 더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고민 끝에 탄생했습니다. 횻횻TV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콘텐츠는 바로 ‘횻횻한 실험실’인데요. 일상에서도 손쉽게 발견할 수 있는 효성그룹의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효성인들이 직접 나섰습니다. 횻횻한 실험실 1화 ‘요가’ 편에서는 효성티앤씨의 스판덱스를 소재로 커뮤니케이션실 직원들이 실험에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스..

[With] 효성나눔봉사단원들이 마트에 떴다!

효성나눔봉사단, 오늘 하루 아이들의 장보기 메이트 아직 찬 바람이 가시지 않은 2월의 한 오후, 용산의 한 쇼핑몰에서 성준이(가명)를 처음 만났습니다. 장애·비장애 통합 어린이집인 구립 장군봉어린이집과 함께한 이번 활동의 목적은 아이들이 마트에서 물건을 찾고 구입하는 경험을 비롯해 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을 배우고 익힐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었습니다. 특명! 비누를 찾아라 저와 짝이 된 성준이가 구매해야 할 물건은 비누였습니다. 성준이는 비누를 찾는 것보다 숫자를 찾는 데 더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보이는 숫자마다 영어로 읽던 성준이의 마음에 쏙 든 건 ‘뽀로로 계산기’였습니다. “원 투 스리 포…” 계산기 앞에서 한참이나 숫자를 읽으며 발걸음을 떼지 못하던 성준이를 데리고 세안 용품 코너로 가자 아이는 단숨..

[Life to Come] 수소 경제의 무한한 가능성을 개척하다

미래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는 수소 경제 지난 1월 정부는 오는 2040년까지 수소 차를 누적 기준으로 620만 대(내수 290만 대·수출 330만 대)까지 생산·판매하고 현재 14개뿐인 수소충전소를 1,200개로 확대하겠다는 ‘수소 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수소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고 수소 경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죠. 수소 차는 말 그대로 수소를 연료로 이동하는 차량을 말합니다. 수소와 산소가 결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기의 힘을 동력으로 삼는데요. 전기 차에 비해 충전 시간이 5분 이하로 짧을 뿐 아니라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500㎞ 이상에 달합니다. 또 기존의 자동차와는 달리 대기 오염 물질이 나오지 않으며 연료 전지 작동 중 흡입되는 공기를 정화해 미세 먼지 문제를 ..

[당첨자 발표] 효성의 세계일류상품 퀴즈 맞춘 여러분, 일류 되세요~!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하는 세계일류상품에 2002년부터 꾸준히 이름을 올려왔고, 2018년에는 무려 9개 품목이 선정되었습니다. 전 세계에서도 사랑 받고 인정받는 효성의 기술로 여러분의 일상이 더 편리해지고, 더 안전해지고, 더 행복해지도록. 여러분의 삶이 일류가 되도록 효성은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효성의 세계일류상품 퀴즈 정답 효성의 세계일류상품에 대한 퀴즈를 풀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쭈욱 일류로 다가올 효성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그럼, 퀴즈의 정답을 공개하겠습니다. 효성티앤씨㈜의 에어로쿨은 2002년부터 무려 17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된 폴리에스터 쾌적 기능 장섬유사입니다. 표면에 형성된 미세한 통로를 이용해 빠른 수분 흡수와 탁월한 건조 ..

효성티앤씨㈜, 18년 연속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참가

2002년에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대구국제섬유박람회 에 18년째 빠짐없이 참석하여 섬유산업을 선도해온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효성티앤씨㈜가 그 주인공이죠. 지난 3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 에 효성티앤씨가 11개 고객사와 공동 전시부스를 마련하여 참가하며 신규 판로 개척에 나섰습니다. 효성티앤씨는 이번 박람회에서 고기능성, 고감성 섬유를 대거 선보이는데요. 세계 스판덱스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 크레오라(creora®)는 일반 스판덱스 대비 낮은 온도에서 제작이 가능해 촉감이 부드럽고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크레오라 에코소프트(creora® eco-soft), 선명한 색상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크레오라 컬러플러스(creora® Colo..

[이벤트 종료] ‘효성아, 일류 오너라~!’ 효성의 세계일류상품 퀴즈 EVENT

산업통상자원부는 매년 우리나라 기업 제품 중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세계일류상품을 선정합니다. 세계시장점유율 5위 이내 및 5% 이상인 제품에 대해 세계시장규모가 연간 5천만불 이상 또는 국내시장규모의 2배 이상에 해당하는 조건을 충족할 경우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하는데요. 2002년부터 꾸준히 이에 이름을 올린 효성은 지난해 말, 무려 9개 품목이 2018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일류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효성의 세계일류상품 퀴즈를 풀며 외쳐주세요! 효성아, 일류 오너라~! 참여 방법1. 효성의 세계일류상품 퀴즈를 풀기 전, 힌트 게시물을 정독한다.▶ 힌트 보러 가기2.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효성의 세계일류상품 퀴즈의 정답을 남긴다.▶ 정답 남기러 가기※ 정답은 ..

[효성학개론] 1화. 당신을 빛내는 효성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알아가면 되니까요. 좀 어려워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친절하게 알려드릴 테니까요. 알면 알수록 우리는 꽤 가깝다는 사실을, 우리는 꼭 당신에게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에요. ‘영상으로 배우는’ 1화는 바로 우리, 효성입니다. 당신을 빛내는 별 ‘샛별’을 의미하는 효성은 저 하늘에 존재하는 무수히 많은 별처럼, 당신의 일상에서 당신을 빛내고 있습니다. 당신이 입고 있는 옷이나, 당신이 사용하는 에너지나, 당신이 타는 자동차에 효성의 기술이 당신을 편리하게, 당신을 안전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마주하는 효성을 당신이 알지 못하더라도, 우리는 끊임없이 혁신하고,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며, 그렇게 당신을 빛내고 있습니다. 어쩌면 당신은 지금 효성을 입고 있을..

[효성적 일상] ‘잘 보이도록 막 만듭니다’ 효성화학㈜ Optical Film PU TAC 필름

한편에서 바라본 일상 낚시의 ‘손맛’을 한번 느껴본 뒤로 그는 주말마다 빠짐없이 강으로, 바다로 떠납니다. 평일에는 평범한 여느 직장인과 다름없지만, 주말의 그는 강태공을 꿈꾸는 자연인입니다. 물 좋다고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고, 값비싼 장비에는 열일로 번 돈도 아깝지 않고, 비도 바람도 매서운 추위는 물론, 일을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사장도 될 거라는 주변의 핀잔도 그의 열정을 막을 수 없습니다. 한편에서 바라보면 그의 일상은 정말 단조롭지만, 주말마다 변신하는 그는 모험 속 주인공이 됩니다. 낚시에 푹 빠진 만큼 낚시를 정말 잘하고 싶기에, 그는 새로운 낚시템을 또 하나 장만했습니다. ‘편광 선글라스’. 물에 반사된 빛을 차단해준다는 이 선글라스는 낚시인들에게는 필수 장비인데요. 반사된 빛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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