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

'효성그룹'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450건)

[기전PU소개]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세상을 움직이는 커다란 힘!!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세상을 움직이는 커다란 힘!!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제가 속해있는 중공업 PG 기전PU 저압전동기설계팀에서 주력하고 있는 제품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여태껏 효성인턴의 일과 및 복지에 대해 주로 알려드렸었는데, 드디어 저희 팀의 자랑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매우 설레입니다. ^^ 그럼 쉽고 재미있는 전동기의 세계로 빠져보실까요? 저희 저압전동기설계팀에서 주력하는 제품은 팀 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바로 ‘전동기’ 입니다. 전동기는 전기에너지를 기계에너지로 바꿔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모터라고 더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전기공학을 전공하신 분들이시라면 중공업 분야에서 효성의 입지를 잘 알고 계시겠지만, 일반 소비자 분들은 다른 전자제품과 다르게 주로 기업으로 판매되는 제품이라 ..

[패키징PU소개] 시장점유율 1위의 왕좌 효성의 패키징PU!!

시장점유율 1위의 왕좌 효성의 패키징PU!!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어째 지금 손에 들고 있는 건 페트병 병 음료수인 것 같군요… 사기 전에 음료수 병 옆은 확인해보셨나요? 어허- 확인해봐야죠! 자 어서 병 옆에 Hyosung Asepsys를 찾아보세요. 으잉? 없다구? 그럼 병 밑바닥은? ‘HS’ 라고 쓰여 있나요? 발견하셨군요! 그래요, 당신은 지금 제가 소속된 부서 효성 패키징PU PU가 만든 페트병 병을 들고 계신거예요. 반갑습니다. 응? 잠깐만요. 효성이 페트병을 만드는지 몰랐다구요? 에엥, 그러면 안되죠. 자자 이리오세요. 효성에서 만드는 페트병에 대해서 천천히 설명해 드릴테니까요! 1. 최초 제조자 사실 효성은 한국에 처음으로 페트병을 들여와 제조하기 시작한 기업입니다. 첫 페트병은 19..

[전력PU소개] 효성의 자존심이자 핵심인 전력PU!!

효성의 자존심이자 핵심인 전력PU 이번에는 효성의 자존심이라 할 수 있는 중공업PG와 또 중공업PG에서도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전력PU에 대해서 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 도대체 중공업PG가 뭔지! 도대체 여기선 뭘 만들어내는지! 그리고 전력PU에 대해서 지금부터 한번 같이 알아보자구요~ 1. 중공업PG 위의 내용이 어렵다구요? 그럼 좀 더 쉽게 얘기를 해보죠. 중공업PG는 세 개의 PU로 구성되어 있어요. 전력PU, 기전PU, 효성굿스프링스PU. 간단하게 세 가지 PU에 대해서 소개하고 넘어가자면, 전력PU : 국내 송ㆍ변전 설비사업의 독보적인 업체, 변압기ㆍ차단기 및 전장품을 주력품목으로 생산, 판매하여 왔으며 최근에는 중전기 제품뿐 아니라 전력감시제어 시스템, 예방진단 시스템 등 전..

[초고압변압기 품질검사팀] 위풍당당 효성의 초고압변압기

위풍당당 효성의 초고압변압기 이번 미션은 저의 중공업PG를 여러분께 쉽게 설명해 드리기 위한 제4차 미션인 ‘인턴이 경험한 우리 PG제품 소개’라는 주제로 기사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우선 제가 속해 있는 부서는 초고압변압기 품질검사팀이기에 변압기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초고압 변압기 효성1공장에 있는 초고압변압기는 크게 765KV, 345KV, 154KV급 변압기가 있는데 전압에 따라 시험전압이 달라지게 됩니다. 우선 변압기라는 것이 생소하신 여러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 변압기란 말 그대로 變(고칠 변)壓(누를 압)器(그릇 기)로 전압을 고치는 그릇(?)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영어로는 electric transformer입니다. 전압이라는 녀석은 현재 우리가 쓰고 있는 가정용 ..

[효성 섬유PG 스판덱스PU] 섬유PG의 절대강자 스판덱스PU

섬유PG의 절대강자, 스판덱스PU 효성 섬유 PG 는 스판덱스 PU/ 나이론.폴리에스터 원사 PU / 직물.염색 PU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제가 스판덱스 PU에서 근무하였을 뿐 아니라, 섬유 PG에서 현재 샛별처럼 뜨고 있는 절대 강자가 바로 스판덱스 PU로 여겨지는 만큼 스판덱스 PU를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1. 스판덱스란? 섬유계의 신소재이자 이제는 빼놓을 수 없는 감초가 되어 버린 스판덱스는 폴리우레탄(-NHCOO-)을 섬유 형태로 만든 것으로 폴리에스터 또는 나일론과 같은 섬유와 합성하여 사용된답니다. 용도에 따라 적게는 5%, 많게는 30%가 들어가는데요, 스판덱스는 외로운 걸 싫어해서 결코 혼자 쓰이진 않아요. 고무를 모델로 개발된 섬유인 만큼 높은 탄성도가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

[인턴생활을 마치며] End가 아닌 And!!

End가 아닌 And!! 첫 인턴기자 활동을 하면서 Self Interview를 쓴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인턴으로써의 마지막 길목에서 기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의 효성인턴생활을 돌아보면..음.. 다른 멋진 말보다는 정말 ‘즐거웠던 경험’ 이었습니다. 업무를 마치고 팀 단체로 야구응원을 하러 갔던 일, 영화를 봤던 일, 선배님들과 탁구내기를 했던 일, 삼겹살에 소주를 마시며 업무 아닌 담소를 나눴던 일, 공포의 점심내기 사다리 등 한편의 영화처럼 머리 속을 스쳐 지나갑니다. 정말 두 달이라는 시간이 꿈처럼 빨리 지나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효성 인턴기자단 1기로써의 마지막 기사를 시작해볼까요? 1. 효성 인턴십을 통해 얻은 것 효성 인턴십을 통해 실무에서의 업무지식, 회사생활 경험 등 많은..

[인턴생활을 마치며] HEART가 있는 곳, 효성

HEART가 있는 곳, 효성 D-2 효성에서의 인턴 마감날까지 남은 일수입니다. 6월 말, 처음으로 회사라는 것을 겪게 된 그날은 8월 말이 오기는 하는건지, 아주 아득하고 멀게 느껴졌었는데 말이죠. 오늘은 기사 마지막회를 맞아 인턴생활을 되돌아보는 회가 되겠습니다. 애당초 저는 효성이라는 기업 자체를 잘 몰랐습니다. 학교에 효성의 이름으로 컴퓨터가 기증되어 있는 걸 보고 ‘IT 기업인가…?’ 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던 정도였지요. 정확히는 효성 내에 IT 도 있는 것이었지만. 1. 인턴에 합격한 후... 인턴에 합격한 후, 효성에 대해 지인들을 통해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접했습니다. ‘보수적인 기업이래’ ‘중공업이 강한 곳이잖아’ ‘뭐 하는데야?’ ‘알려지지 않은 알짜기업이야’… 많은 반응들과 많은 ..

[인턴생활을 마치며] 행복했던 인턴 생활을 마무리하며...

[인턴생활을 마치며] 행복했던 인턴 생활을 마무리하며... 인턴 기자로써의 활동도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슬프시죠…? 저는 슬프고 아쉽고 후회도 많이 되고 만감이 교차하는데 여러분들은 슬프지 않고 그렇진 않죠…? 아니라고 해주세요!!! 지금부터 인턴 기자로써 마지막을 장식할 마지막 기사를 써보겠습니다! 상큼하고 기분 좋게 마무리 해보자구요! 이번 기사는 처음 썼던 Self - Interview 형식으로 써봤어요~ Q1. 이제 2일 후면 인턴생활이 끝나는데 현재 심정이 어떤가요? A) 음… 조금 OVER하자면 첫사랑과 이별했을 때 심정 기억 하시죠? 처음엔 실감나지 않았는데 시간이 가까워 올수록 실감나고 가슴이 답답해요. 일반변압기설계팀 팀원 분들이 마치 여자친구인 마냥 헤어진다는 사실이 너무 가슴 아프네요..

[인턴생활을 마치며] 뜨거운 여름, 열정으로의 인턴십

뜨거운 여름, 열정으로의 인턴십 1. 효성 Before and After - 알기전의 효성, 일하고 난 뒤의 효성 Before: 일반인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회사인데, 무늬만 대기업인가요? After: 아닙니다. 효성은 인류의 보다 나은 생활을 선도하며 국내외 1위를 달리는 제품들이 상당수 존재하는 대한민국 대표 리딩기업 입니다. Before: 효성은 군대 문화 아닌가요? After: 아닙니다. 효성은 변화하는 기업이며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Communication을 통한 상호 의견 교환과 존중을 미덕으로 삼고 있습니다. 2. 효성 인턴십을 통해서 얻은 것 사회 생활을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 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직장생활에 있어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성장하는 회사 안에서 개인은 어떻게 발전해 ..

[인턴생활을 마치며] 인턴생활을 마치며

인턴생활을 마치며... 벌써 마지막 미션을 작성할 시간이군요. 현재 방금 인턴십프레젠테이션발표를 마친터라 마음이 홀가분 한편 준비를 좀더 제대로 할껄 하는 반성과 후회가 파도 같이 밀려오기도 하네요. 벌써 2개월이란 시간이 지나갔나 싶기도 하고 많이 배우기도 했고 그땐 이렇게 했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운 면도 있네요. 회사와 학교는 다르다는 것을 몸에 익히 알게 되었을 뿐 더러 일을 제대로 즐기면서 잘하려면 지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심적으로나 내공이 가득 차 있어야 하는 것은 물론 어떤 일이 와도 ‘한번 해 보자’하는 자신감 있는 마인드 역시 빠질 수 없는 것 같네요. 저 같은 경우 이러한 부분들은 회사내에 자신이 본받고 싶은 선배사원을 한 분 정해서 많이 배우려 노력하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회사생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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