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창조경제

'전북창조경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미래 먹거리 탄소소재, 해외로 뜬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첨단 산업 시장에서 떠오르는 아이템은 무엇일까요? 올해 초에 청와대에서 열린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는 미래 먹거리 산업 여섯 가지를 소개하여 주목을 받았는데요. 사물인터넷(IoT) 융합제품과 3D 프린팅, 스마트홈, 탄소섬유, 일체형 태양광 모듈, 가정용 전기발전 보일러 등에 대한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았습니다. 이처럼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사업 모델이 미래의 먹거리가 될 것을 전망되는데요, 효성은 전라북도 및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미래 핵심산업인 탄소섬유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왔었죠. 이번에는 전라북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수출입은행과 함께 특화산업 육성 MOU를 체결하여 특화산업 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효성, 전라북도 등과 특화산업 육성 MOU 체..

효성 탄섬과 설치미술의 콜라보, <국제탄소페스티벌>

과학기술은 삶을 편리하게 하고, 예술은 삶을 풍성하게 하죠. 이 둘이 만나면 어떤 예술 세계가 펼쳐질까요? 6일부터 8일까지 전라북도 전주시 전북도청에서는 ‘제10회 국제탄소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데요, 효성이 국내기업 최초로 개발한 탄소섬유 브랜드, 탄섬(TANSOME®)이 과학예술과 만나 설치미술로 재탄생했습니다. ‘나의 행성, 나의 우주(My Planet, My Universe)’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가 방문객의 눈길을 끄는 이유는 강하고 강하고 녹슬지 않는 탄소섬유의 다양한 특성과 기능을 예술적인 아름다움으로 표현했기 때문이에요. 탄소섬유를 그냥 뛰어난 산업용 소재로만 보던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예술 작품의 소재로도 활용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으니까요. 김성희 중원대 교수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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