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기자

'인턴기자'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0건)

[인턴기자단3기] Mission1. 영주의 "Self Interview"

ㅣ먼저 제 소개를 할게요. 네. 저는 효성 울산공장에 나와있는 김영주 인턴기자입니다. 반갑습니다! 울산공장에는 크게 섬유PG와 산업자재PG, 관리본부가 있는데요. 저는 그 중 관리본부 인력운영팀 인턴사원으로 일하고 있어요. (▲제가 서있는 이곳이 울산공장 본부 건물입니다!) ㅣ사람과 관계된 일이라면 인력운영팀이 꽉 잡고 있어요! 인력운영팀은 ‘사람’을 다루는 곳이에요. 흔히들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다’라는 말을 많이 하죠? 저희 팀의 업무는 크게 노사 관계, 인사 관리, 복리후생 등으로 나눠볼 수 있어요. 최근에는 노사 협상이라는 큰 일을 앞두고 있어서 팀 전체가 바쁜 것 같아요. 오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울산공장 구성원들은 올해도 힘을 합쳐 최선의 합의점을 찾아낼 거라 믿어요. 얼마 전에는 효성에서 운..

[인턴기자단2기] Mission2. "아름 인턴 Before/After"

안녕하세요 ?! 저는 건설 PU 공사팀 소속 ‘수서동 업무시설 신축공사 현장’에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는 인턴 기자 ‘이아름’입니다. 저는 홀로 현장 배치를 받았기에 다른 건설PU 인턴동기들이 방배동 본사로 출근 할 때 저는 수서역으로 향합니다. 사실 집이 잠실이라서 방배 본사 보다 훨씬 가까워서 좋아요- 헤헤 :D 처음 출근할 때에는 낯설고 당황스러웠던 출근길의 풍경이 약 4주가량이 흐른 지금은 익숙해졌습니다 ‘오늘은 옥상 층에 콘트리트를 타설하겠구나-‘라는 뿌듯한 짐작도 해가며 현장으로 들어갑니다. 현장 사무실은 공사중인 건물 2층에 가설건물로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제 현장 들어가는 입구에 레미콘 차가 있으면 8시 조금 넘어 사무실에 들어가면 사실 휑-합니다. 현장은 인부들도 관리자들도 모두 7시 출근..

[인턴기자단2기] Mission2. "인규의 인턴 Before/After"

Mission2. 아침에 눈뜰 때부터 잠들기까지 인턴사원의 하루 군대 전역 이후 밤에만 활기를 띄는 날라리 대학 생활로부터 새벽 6시 45분의 기상은 4주차에 접어든 이제야... 그래도 익숙하지 않은 듯 보이네요...ㅠ.,ㅠ 기상 후 분노의 양치질로 아침 잠 을 날려버리고 샤워 후 스킨로션으로 면도로 상한 피부에 촉촉함을 왁스로 밋밋한 머리에 스따~일링을 향수를 곁들여 여심 자극 남자의 향기 발산으로 마무리 하며 어제 회식 술자리에도 전혀 타격을 입지 않은 듯 보이는 겉모습 세팅 완료. BUT!!! 아무리 허세 포즈를 취해 보아도 작업복은... 엣지남의 이상으로부터 엔지니어로서의 현실로 신속하게 돌아오게 해준답니다. 같이 일하게 된 인턴 동료 4명의 다이어트 계획에 동참하게 되면서 아침은 가볍게 우유나 ..

[인턴기자단2기]Mission2. "현주의 인턴 Before/After"

“6:30 am 띵가띵가띵~” 매일 아침, 아이폰의 기상 알람이 울리면 자동적으로 벌떡 일어납니다. (물론 가끔은 늦잠을 잘 때가 있기 때문에 비상 알람 2개는 더 맞추어 놓는답니다~) 가볍게 샤워를 한 뒤 빵과 주스로 아침식사를 합니다. 어릴 때부터 아침 식사는 꼭 하는 버릇이 있어서 아무리 늦어도 아침식사는 챙겨먹는답니다. 대학교를 다닐 때에는 학교에서 5분 거리에 자취하고 있기 때문에 늦잠을 자도 아무런 신경을 쓰지 않고 바로 모자만 쓰고 달려나가곤 했는데, 요즘은 옷과 메이크업에 훨씬 많은 시간을 투자 하다 보니 아침을 일찍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준비를 다 마치고 7시 30분쯤에 집에서 나와서 라디오를 들으며 6호선을 타고 쭉 25분쯤 가면 바로 공덕역 본사에 도착합니다. 지하철 갈아타지 않고 바..

[Self-Interview] 엉뚱하지만 책임감 있는 남자

[Self-Interview] 엉뚱하지만 책임감 있는 남자 박창기 (중공업 PG 기전PU 기어솔루션 설계팀) 1.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중공업PG 기전PU 기어솔루션 설계팀 인턴 박창기입니다. 2.전공과 현재 팀에서 하고 있는 일은 어떤 관계가 있나요? 기계과 전공으로 팀에서 제작하는 감속기 COVER의 도면 표준화 작업을 맡고 있습니다. 그리고 디자인 스쿨을 통해 효성에서 은퇴하셨지만 20년 이상을 감속기 분야에 종사하신 선배님께 일주일에 세 차례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배웠던 전공심화의 실제 응용편! 3. 효성 인턴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대부분의 공대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며 끊임 없이 고민하는 것은 ‘과연 이것이 적성에 맞을까?’ 일 것입니다. 강의실에서 오래된 책과 반복되는 연습문제 풀이에..

[중공업PG소개] PG는 있는데 PU는 어디에?

중공업PG- PG는 있는데 PU는 어디에?? 효성은 PG와 PU로 조직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공업PG는 전력PU, 기전PU, HEC PU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는 중공업PG 창원공장 관리본부에서 인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드는 의문 하나, 품질녀의 PU는? 정답은, 전부다! 입니다. 창원에 있는 공장들은 관리본부에서 업무를 총괄하기 때문에 별도로 소속된 PU는 없습니다. 먼저 중공업PG의 전력PU에서 생산하는 제품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여러분은 ‘트랜스포머’ 라고 하면 무엇을 떠올리시나요? 혹시 멋진 자동차와 노란 범블비를 연상하셨나요? 중공업PG에서 말하는 ‘트랜스포머’ 는 변압기입니다. 변압기는 생산된 전기를 변압 시키는 기계입니다. 트랜스포머만큼 대단한 일을 하는 멋진 녀석입니다..

[효성 섬유PG 스판덱스PU] 섬유PG의 절대강자 스판덱스PU

섬유PG의 절대강자, 스판덱스PU 효성 섬유 PG 는 스판덱스 PU/ 나이론.폴리에스터 원사 PU / 직물.염색 PU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제가 스판덱스 PU에서 근무하였을 뿐 아니라, 섬유 PG에서 현재 샛별처럼 뜨고 있는 절대 강자가 바로 스판덱스 PU로 여겨지는 만큼 스판덱스 PU를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1. 스판덱스란? 섬유계의 신소재이자 이제는 빼놓을 수 없는 감초가 되어 버린 스판덱스는 폴리우레탄(-NHCOO-)을 섬유 형태로 만든 것으로 폴리에스터 또는 나일론과 같은 섬유와 합성하여 사용된답니다. 용도에 따라 적게는 5%, 많게는 30%가 들어가는데요, 스판덱스는 외로운 걸 싫어해서 결코 혼자 쓰이진 않아요. 고무를 모델로 개발된 섬유인 만큼 높은 탄성도가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

[인턴생활을 마치며] 행복했던 인턴 생활을 마무리하며...

[인턴생활을 마치며] 행복했던 인턴 생활을 마무리하며... 인턴 기자로써의 활동도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슬프시죠…? 저는 슬프고 아쉽고 후회도 많이 되고 만감이 교차하는데 여러분들은 슬프지 않고 그렇진 않죠…? 아니라고 해주세요!!! 지금부터 인턴 기자로써 마지막을 장식할 마지막 기사를 써보겠습니다! 상큼하고 기분 좋게 마무리 해보자구요! 이번 기사는 처음 썼던 Self - Interview 형식으로 써봤어요~ Q1. 이제 2일 후면 인턴생활이 끝나는데 현재 심정이 어떤가요? A) 음… 조금 OVER하자면 첫사랑과 이별했을 때 심정 기억 하시죠? 처음엔 실감나지 않았는데 시간이 가까워 올수록 실감나고 가슴이 답답해요. 일반변압기설계팀 팀원 분들이 마치 여자친구인 마냥 헤어진다는 사실이 너무 가슴 아프네요..

[인턴생활을 마치며] 뜨거운 여름, 열정으로의 인턴십

뜨거운 여름, 열정으로의 인턴십 1. 효성 Before and After - 알기전의 효성, 일하고 난 뒤의 효성 Before: 일반인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회사인데, 무늬만 대기업인가요? After: 아닙니다. 효성은 인류의 보다 나은 생활을 선도하며 국내외 1위를 달리는 제품들이 상당수 존재하는 대한민국 대표 리딩기업 입니다. Before: 효성은 군대 문화 아닌가요? After: 아닙니다. 효성은 변화하는 기업이며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Communication을 통한 상호 의견 교환과 존중을 미덕으로 삼고 있습니다. 2. 효성 인턴십을 통해서 얻은 것 사회 생활을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 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직장생활에 있어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성장하는 회사 안에서 개인은 어떻게 발전해 ..

[인턴생활을 마치며] 인턴생활을 마치며

인턴생활을 마치며... 벌써 마지막 미션을 작성할 시간이군요. 현재 방금 인턴십프레젠테이션발표를 마친터라 마음이 홀가분 한편 준비를 좀더 제대로 할껄 하는 반성과 후회가 파도 같이 밀려오기도 하네요. 벌써 2개월이란 시간이 지나갔나 싶기도 하고 많이 배우기도 했고 그땐 이렇게 했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운 면도 있네요. 회사와 학교는 다르다는 것을 몸에 익히 알게 되었을 뿐 더러 일을 제대로 즐기면서 잘하려면 지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심적으로나 내공이 가득 차 있어야 하는 것은 물론 어떤 일이 와도 ‘한번 해 보자’하는 자신감 있는 마인드 역시 빠질 수 없는 것 같네요. 저 같은 경우 이러한 부분들은 회사내에 자신이 본받고 싶은 선배사원을 한 분 정해서 많이 배우려 노력하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회사생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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