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하나

'한달에하나'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4건)

[한 달에 한 곳] 효성 사업장 여행 6편. 대전 여행

효성 사업장 여행 6편, 이번에는 대전입니다. 대전에는 효성첨단소재(주) 공장이 소재하고 있는데요. 이곳은 효성 스완카페트의 상업용 및 자동차용 카페트를 생산하는 곳으로, 고품질의 원사에서 완제품까지 자체 생산설비와 품질서비스를 갖춘 국내 1위 타일 카페트 전문공장입니다. 스완카페트를 생산하는 효성 대전공장 둘러보기 효성의 대전공장을 둘러봤다면 이제 대전 여행을 떠나 볼 차례인데요. 대전이 다른 지역에 비해 볼거리, 즐길거리가 없다고요? 이는 대전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 생긴 오해랍니다. 여느 곳 못지않게 구석구석 볼거리, 먹거리가 정말 많은 곳이 바로 대전인데요. 이번 기회에 제대로 알아보자고요. 서울에서 멀지 않고 관광지로 손색없는 대전 여행을 소개합니다. 다 둘러는 봤나? 대전의 볼거리 별 볼 일 ..

[한 달에 한 번] “띵동~ 취미 왔습니다” 택배로 받아 즐기는 직장인 취미생활

주 52시간 근로가 시작되면서 취미생활을 즐기는 직장인들이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내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취미를 찾지 못해 방황하는 이들도 많은데요. 당신이 하고 싶은 취미는 무엇인가요? 드로잉, 셀프 페인팅, 프라모델, 피규어 아트, 뜨개질, 악기, 베이킹 등 유행처럼 몇 번 해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정말 즐기면서 계속해서 할 수 있는 취미를 찾아보세요. 그리고 취미를 구독해보시면 어떨까요? 취미도 이제 배송서비스로 즐길 수 있답니다. 취미를 찾고 싶어요 효성에도 취미를 찾고, 갖고 싶어 하는 직장인이 많습니다. 그런 직장인들을 위해 취미를 택배로 받아 즐길 수 있는 취미 배달서비스 체험을 준비했습니다. 정확한 성향 진단을 통해 취미를 추천받고 그 취미를 택배로 받아 집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

[한 달에 한 권] “책으로 더위 좀 사냥하겠습니다“ 공포/스릴러/추리소설

불지옥처럼 덥고 사우나처럼 습한 날씨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럴 땐 더위를 한 방에 날릴 수 있는 방법은 뭐니 뭐니 해도 시원하게 에어컨을 틀어놓고 등골이 오싹해지는 소설 한 권을 읽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아슬아슬하고, 심장을 옥죄어오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무더위는 금세 잊힐 공포/스릴러/추리소설을 소개합니다. ‘죽음도 막지 못한 아버지의 사랑으로’ , 등으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던 작가 기욤 뮈소가 이번엔 아버지의 간절한 사랑에 미스터리를 더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바로 라는 스릴러로 말이죠. 자신의 전부였던 아들 줄리안이 납치를 당하자, 천재화가 숀 로렌츠는 아들이 살아있을 거란 희망을 가지고 찾아 다니지만 결국 아들은 찾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1..

[한 달에 한 편] 여름휴가 대신, 영화 속으로 떠나는 여행

‘여행은 언제나 돈의 문제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라고 파울로 코엘료는 말했습니다. 하지만 직장인에게 여행은 돈의 문제도 아니고, 용기의 문제도 아니고, 단지 시간의 문제일 뿐이죠. 학생 때는 돈이 없었지만, 이제 어엿한 직장인이 된 우리에겐 돈 쓸 시간이 없습니다. 야근도 벅찬데, 하루 연차라도 쓰게 되면 미리 끝내야 할 업무가 산더미 같고요. 모두가 바쁜 와중에, 여름휴가를 다녀오겠다는 말은 상사와 동료들 눈치가 보여 차마 꺼내지 못합니다. 어쩔 수 없이 몸은 직장에 메어있지만, 직장인에게는 휴가가, 여행이 꼭 필요합니다. 그러니 마음만이라도 떠나봐야겠습니다. 영화를 보는 2시간만큼이라도 말이죠. 시공간을 넘어 뉴욕으로, 인생에 한 번쯤 꿈꾸는 뉴욕 여행.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빚어낸 이 도시의 반짝임..

[한 달에 한 곳] 효성 사업장 여행 5편. 대구 여행

효성 사업장 여행 5편, 이번엔 염색가공 제품을 생산하는 효성 공장이 있는 달구벌 ‘대구’ 편입니다. 대구는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 합성어)라고 불리만큼 여름엔 덥지만 다양한 볼거리와 맛깔난 음식으로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지역인데요. 대구만의 특별한 명소와 먹거리, 지역 축제를 즐기러 올여름에는 대구로 휴가를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곳에 반하지 않으면 안대구” 볼거리 대구 문화의 거리, ‘김광석 다시 그리기길’ 가수 김광석은 그가 활동하던 80년대뿐 아니라,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수많은 음악을 남긴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2010년 대구 중구 대봉동 방천시장에 그를 기리는 김광석 거리가 350여 미터에 걸쳐 조성되었는데요. 그의 대표곡을 주제로 한 이색..

[한 달에 한 곳] 효성 사업장 여행 4편. 구미 여행

경북 구미에는 스판덱스와 폴리에스터 원사, ATM, 필름 등을 생산하고 있는 효성 구미공장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구미공장에서는 자체 개발로 글로벌 No.1 스판덱스 브랜드의 자리에 오른 ‘크레오라(creoraⓇ)’가 만들어지고 있는데요. 2000년 준공한 구미공장은 섬유강자 효성에게 있어, 그 의미가 유독 남다릅니다. 오래 전부터 국내 최대의 내륙공업기지로 알려진 구미는 현재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눈부신 성장을 거듭했는데요. 아름다운 금오산과 낙동강을 품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 덕분에 구미를 찾는 관광객들도 점점 늘고 있다고 해요. 과연 구미여행에는 어떤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구미의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을 소개합니다. “전통시장부터 핫플까지” 볼거리 전통시장 구경 ‘선산 5..

[한 달에 한 권] 환경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책

매년 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기상이변과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로 인해 환경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더욱 강조되고 있는데요. 환경이 파괴되면 인간의 미래도 없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은 환경을 위해 어떤 노력을 얼마나 하고 있나요? 환경의 날을 맞아, 지구의 미래를 위해 자연과 환경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는 ‘환경과 관련된 도서’를 소개합니다. ‘자연에 살어리랏다’ 효성씨 솔직평: 제주살이의 장점을 나열한 꿈 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본격적인 실전을 위한 책 몇 년 전부터 제주살이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을 즐기면서 여유롭게 살고자 하는 마음이 크기 때문인데요. 이런 이유로 제주살이에 관한 책도 많이 출판되고 있습니다. 도 그런 책 중 하..

[한 달에 한 번] “한 잔 마시면서 그림을 그려” 직장인 원데이 그림 클래스

취미(趣味)는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해 하는 일을 뜻합니다. 직장인들에게 취미가 있고, 취미 생활을 하는 것만으로도 직장생활의 만족도가 달라집니다. 더 나아가 심적 안정도 찾을 수 있고, 취미 생활을 통해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데요. “당신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이 질문에 망설임 없이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꾸준히 취미 생활을 유지하는 사람은 또 몇 명일까요? 취미 생활이 유지되지 않는 데는 돈도 없고, 시간도 없기 때문이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우리는 취미 생활을 원합니다. 그런 직장인을 위해 취미를 원데이로 즐길 수 있는 클래스들이 참 많이 있죠. 그 중 초보자도 근사한 그림 한 장을 그릴 수 있고, 그림을 그리면서 단조로운 직장생활 속 하루의 활력을 칠할 수 ..

[한 달에 한 편] “우린 그렇게 진짜 어른이 되어간다” 성장영화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은 성년의 날입니다. 미성년자에서 성인이 되면 자유로운 점도 많지만 그만큼 책임져야 할 일도 많아지는데요. 당장은 마냥 좋을 수도 있지만,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 그렇게 쉬운 것만은 아니죠. 성년의 날을 맞아, 질풍노도의 십 대 시절을 지나 격한 성장통을 겪으며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다양한 성장영화를 소개합니다. “아이들을 통해 보는 어른의 의미” 플로리다 프로젝트 2017년 개봉작인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세계 최고의 놀이공원 디즈니월드 건너편에 위치한 가난한 이들의 쉼터 ‘매직 캐슬’이 배경입니다. 엄마와 둘이 사는 무니는 친구 스쿠티, 젠시와 하루하루 사고를 치며 스펙터클한 나날을 보냅니다. 아이들에게는 가난이나 어려운 가정형편 따위는 중요하지 않죠...

[한 달에 한 번] 심리검사로 제작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책

하루하루 쳇바퀴 돌 듯 반복되는 일상에서 문득, “여기는 어디, 나는 누구?”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습니다. 곧이어 “내가 왜 이러지?”라는 생각이 꼬리를 물며 알 수 없는 감정에 휩싸이죠.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사람들과의 관계를 풀어내는 것이 참 쉽지가 않고, 회사에서도 그리고 회사 밖에서도 마음 속에 무거운 닻을 단 듯 늘 편치가 않습니다. 지나고 나면 후회되는 나의 선택과 행동은 늘 잠들기 전 이불 킥하게 만들고요. 우리는 자기 자신조차도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민들은 결국 내 마음에서 오기에, 그 고민들의 해답을 찾기 위해서는 오롯이 내 마음을 집중해서 들여다봐야 합니다. 우리의 외침 “내가 궁금해요” 효성에도 진짜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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