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메작은음악회

'푸르메작은음악회'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가족과 이웃, 그리고 효성이 함께한 ‘2018 푸르메 작은 음악회’

12월 20일, 종로구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는 겨울이 벌써 지나간 듯 봄의 따뜻함이 가득했습니다. 장애인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효성은 장애아동·청소년과 가족을 포함해 세종마을 인근 지역주민 200여명을 초대해 사랑 가득한 ‘2018 푸르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거든요. 음악회에 앞서 오후 2시30분부터 고깔모자 만들기, 손가락 인형 만들기 등 아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떡볶이, 팝콘 등의 먹거리 부스도 운영했죠. 특히, 더클래스효성 임직원 20명이 행사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는데요. 임직원은 체험 부스 운영, 선물 증정, 직접 촬영한 가족사진 선물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4시부터는 개그맨 임혁필씨의 진행으로 종로장애인복지관 난타공연, 종로아이존 어린이 합창공연 등..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위해” 효성, 장애 예술가 창작지원

효성은 장애예술가들의 미술작품 제작비와 전시비용을 후원합니다. 그 일환으로 지난 4월 11일 서울시 송파구 종합운동장 내에 위치한 잠실창작스튜디오에서 장애예술가들에게 창작지원비와 전시비용 등 5천만 원을 후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했어요. 효성의 후원금은 잠실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한 장애예술가 12명을 지원하는데요.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재료비를 지원하고, 입주작가의 작품발표 전시회를 여는데 쓰일 예정입니다. 서울문화재단 주철환 대표이사(왼쪽)와 효성 이정원 상무(오른쪽) 잠실창작스튜디오는 서울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장애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 공간이에요. 매년 입주공모를 통해 시각예술분야 장애예술가 12명을 선발해, 스튜디오 내에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금껏 ..

효성과 함께하는 2016 푸르메 작은 음악회

연말이 되면 유난히 들뜬 분위기가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이러한 분위기에 한 해 동안의 나를 되돌아보고, 누군가에게 미안했던 일은 없는지, 고마웠던 일은 없는지 생각해보며 사과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곤 하죠. 이렇게 서로 마음을 나누는 일이 많은 연말은 유난히도 따뜻하고 정겹습니다. 함께 사는 세상이기에 마음을 나눈다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그 마음을 표현하고자, 효성에서도 한 해 동안 받은 과분한 사랑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종로구에 위치한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 ‘효성과 함께하는 2016 푸르메 작은 음악회’로 말이죠. 효성에서는 푸르메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장애어린이 및 청소년 의료재활사업을 4년째 지원해오고 있는데요. 지난 2..

나눔으로 함께, 그 어느 때보다 따뜻했던 효성의 크리스마스

효블가족 여러분~ 가족과 함께 한 훈훈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효성 임직원들도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왔어요. 특히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더 따뜻했는데, 바로 나눔으로 함께 했기 때문입니다. 푸르메재단과 함께 작은 음악회를 열기도 하고, 구룡마을에 연탄을 배달하기도 했는데요. 깜짝 산타가 된 이들의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장애아동청소년과 가족이 행복했던 시간, 푸르메 작은음악회 개최 먼저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는 ‘2015 푸르메 작은음악회’를 개최했어요. 푸르메재단은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기관입니다. 23일 오후 종로구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 열린 ‘효성과 함께하는 2015 푸르메 작은음악회’에서 효성나눔봉사단 임직원들이 음악회 운영지원에 나섰다. 이번 음악회는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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