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페스티벌'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세빛섬] “소리 질러어어엇!!!” 맛보고 즐기는 힙합! 세빛섬으로 모두 집합!

4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이제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가을입니다. 세빛섬이 가을을 맞아 풍성한 먹거리, 즐길거리를 준비했습니다. 특히 올해 가을에는 아시아의 축제, 아시안게임을 시원한 한강바람을 맞으며 시청할 수 있도록 세빛섬 내 예빛섬 전광판을 통해 무료 중계를 하고 있어요. 이미 지난 중계 때도 많은 분들이 모여 열광적인 응원전을 펼쳤는데요. 앞으로 열릴 9월 1일(토) 야구 동메달 결정전(오후 1시)과 결승전(저녁 6시), 남자 축구 결승전(저녁 8시 30분) 등이 중계 예정입니다. (▶ 세빛섬 아시안게임 중계 일정 보러 가기) 또한 9월 1일부터 9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이 열립니다. 가을의 맛을 맛보고, 풍성한 이벤트와 힙합을 즐길 수 있는 세빛섬으로 모두 집..

1인 多역도 거뜬! 5월에는 나들이가요!

화창한 날씨에 너도나도 들뜨게 되는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더없이 소중한 나의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뜻 깊은 5월을 보내고 싶지 않으세요? 부부, 자식, 부모, 애인, 친구 등 다양한 역할을 맡고 계신 여러분들에게 꼭 필요한 꿀 Tip, 지금부터 함께 탐구해 보겠습니다~ 황금 연휴에 뭐하세요? 5월에 열리는 각종 페스티벌 예약을 놓쳤다고요? 멀리 갈 필요 없어요! 가까운 데서 싸게 즐겨봅시다! 5월에는 그린 플러그드 서울 2014, 서울 재즈 페스티벌, 레인보우 뮤직&캠핑 페스티벌 등 다양한 페스티벌이 많이 열려요. 그런데, 이미 예매가 마감 되었거나, 세월호 참사를 애도하는 뜻으로 대부분 행사 일정이 취소, 변경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실망하긴 이릅니다~! 제가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뮤직페스티벌] 젊음의 열기로 가득한 뮤직페스티벌로 초대합니다.

20대에게 "여름하면 생각나는 것은?"이라고 질문을 하면 많은 사람들이 "락페스티벌!!!!!!!!!!!!!!!!!!!"이라고 대답을하죠? 락페스티벌이 20대들에게 인기가 있는 이유는 바로 현장에 가득한 열기때문일텐데요, 이런 열기를 여름에만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와도 젊음의 열기를 만나볼 수 있는 페스티벌이 다양한데요, 오늘은 가을에 열리는 페스티벌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은 민트페이퍼에서 주최하는 뮤직 페스티벌로 어느덧 5주년을 맞이한 페스티벌입니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1는 민트페이퍼와 GMF의 5년간의 역사와 기록을 담고 있는 첫 결산 시즌으로 이번 2011년 페스티벌의 테마는 명분과 내실로 그동안 운영되던 스테이지와 다르지않게 진행되며 더 ..

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시원한 6월의 축제 ~ !

공휴일 덕분에 긴 주말을 보내고 벌써 6월의 2째주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따뜻한 봄이라는 단어를 쓸 수 없겠죠? 지난 주에는 벌써 해수욕장이 개장하여 수 많은 인파가 몰렸다고 합니다. '정말 여름이 왔구나 ~ '라는 것이 실감이 나는데요, 조금씩 더워지는 날씨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6월의 축제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6월의 축제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http://www.firefly.or.kr/ 벌써 15회를 맞이하는 무주반딧불축제는 많은 분들께서 알고계시겠죠^^ 매년 무주군 일원인 전통공예테마파크, 지남공원, 남대천, 반딧불체육관, 등나무운동장, 반디랜드(천문과학관), 반딧불이서식지 등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무주반딧불축제는 6월 3일(금) ~ 6월 11일(토)까지 총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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