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칭클래스

'티칭클래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효성과 함께하는 요요마 티칭 클래스 개최

얼마 전 예술의 전당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친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단원들이 장애아동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일일 멘토가 되는 시간을 갖게 되었어요. 지난 18일 서울시 서초구 예술의 전당에서 80여 명의 장애아동 및 청소년으로 이루어진 ‘온누리사랑챔버’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초청해 세계 최고의 첼리스트인 요요마가 이끄는 실크로드 앙상블 단원들에게 직접 연주 지도를 받고, 실크로드 앙상블의 공연도 관람하는 티칭 클래스를 개최했습니다. “자, 다 함께 해볼까요?”2014년 요요마 티칭 클래스 모습 이번 티칭 클래스는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단원들이 ‘온누리사랑챔버’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일일 멘토가 돼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차세대 연주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

공연기획자 양성을 위한 창업 공간 마련

지난 19일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주관하는 공연기획자 양성 사업에 2천만원을 후원했습니다. 후원 금액은 공연기획자 양성 교육 수료생들이 공연기획을 할 수 있는 창업 공간을 1년간 지원하는데 활용될 예정입니다.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2011년부터 ‘대학로, 일(JOB)내다!’라는 공연기획자 양성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는데요, 수료생들이 마음껏 공연을 기획할 공간이 부족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효성은 자사의 문화예술 후원 활동의 일환으로 공연기획자들의 작업 공간 문제를 해결하고자 후원을 결정했습니다. 효성은 19일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주관하는 공연기획자 양성 사업에 2천만원을 후원했다. 한편 효성은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과 함께 다문화가정 청소년 및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티칭 클래스’를 ..

효성이 장애아동 오케스트라에 1억원 후원한 사연

두 손가락으로 세상을 감동시키는 피아니스트 이희아, 앞이 보이지 않는 지휘의 거장 아르투로 토스카니니, ‘황금의 왼손잡이’라고 불리는 피아니스트 라울 소사.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자신이 가진 장애를 극복하고 세계적인 음악가로 거듭났다는 점입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면 자신이 가진 재능이나 꿈 앞에서 장애는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는데요. 이들처럼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 재능을 갈고 닦는 사람들이 있다고 해요. 바로 ‘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입니다. 꽤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는 지금까지도 많은 장애아동들이 재능을 갈고 닦기 위해 연습을 거듭하고 있는데요, 효성이 이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금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장애 아동 청소년 오..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