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코로나19'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7건)

[E·R·C] 코로나19 시국, 빅데이터는 이렇게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다!

코로나19 시국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전염병의 위험성, 대한민국 의료 체계의 높은 수준, 평범한 일상(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사람들과 어울렸던 나날들!)의 소중함, ···. 그리고 또 하나, 바로 빅데이터의 존재 가치입니다. 코로나19 방역 및 확진자 진단 분야에서 빅데이터는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그 면면을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빅데이터 덕분에 ‘뛰는 바이러스 위에 나는 사람 있다’ 빅데이터 분석 기술이 전염병 방역에 활용되는 이유, 간단합니다. 인간이 바이러스보다 더 빨리 움직이도록 하기 위해서죠. 코로나19 시국을 통해 증명되었듯, 전염병의 확산 속도는 대단히 빠릅니다. 인간의 물리적 역량만으로는 따라잡기가 어렵죠. 이 같은 속도 차 극복을..

베란다 텃밭에서 채소 키우기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 두기’로 바뀌었어요. 외출이 예전보다는 자유로워졌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마스크와 손 세정제는 생활의 일부일 것이고, 쓸데없는 외출은 되도록 삼갈 예정입니다. 집콕의 시간은 지금과 다르지 않을 거란 이야기죠. 그래서 스마트폰과 TV만 멍하게 쳐다보던 무료한 칩거 생활에 활기를 입혀 볼까 합니다. 좋은 기회잖아요. 베란다에 텃밭을 만들어보는 것 말입니다. - 베란다 텃밭 준비하기 안 하던 것을 시작하려니 조금 설렙니다. 막 기분도 좋아지고요. 그래서 검색을 했어요. ‘베란다 텃밭’을 검색해보니 예쁜 화분과 스탠드가 너무 많습니다. 보면 볼수록 흰색 앞치마를 두르고 앉아 흐뭇하게 채소를 바라보고 있는 장면만이 머릿속에 떠올랐어요. 환상인 거죠. 실상은 그렇지 않거든요...

코로나 블루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마음에도 방역이 필요해요

- 격리·고립으로 무기력과 우울증 경험 ‘코로나 블루’란 코로나19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면서 느끼는 우울감이나 무기력증 등 심리적 이상 증세를 일컫는 말입니다. 의학적 진단이 따로 있는 건 아니지만, 불안과 우울감으로 인한 호소라고 볼 수 있죠. 이때 신체적인 증상도 동반될 수 있는데, 불면증이나 식욕 감퇴, 소화불량, 두통, 어지럼증, 답답함 등이 대표적입니다. 최근 한 설문 조사에서는 성인 남녀 3,903명 중 54.7%가 코로나 블루를 경험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우울함과 불안감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로는 ‘고립, 외출 자제로 인한 답답함, 지루함’(22.9%)을 꼽았죠. 코로나19의 여파가 우리의 감정과 기분까지 파고든 것입니다. 의료계 역시 일시적인 스트레스 반응은 충격의 원인이 없어지면 ..

코로나19 이후 주목받는 친환경 경영: 기업의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한 경쟁력 창출

- 또다시 떠오르는 환경 이슈 지난 3월 국제노동기구(ILO)는 코로나19로 전 세계 일자리 2,500만 개가 사라질 것으로 예측했으며 항공업, 여행업, 숙박, 외식업 등 많은 업종이 생존 위협에 직면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으로 이런 산업 환경 변화가 뉴노멀(New Normal) 시대를 열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즉 단기간 혼란을 겪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기업의 지속 가능 경영, 친환경 경영을 이끄는 전환점이 된다는 것이다. 전 세계 글로벌 기업이 앞다투어 ‘ESG 채권’ 발행을 서두르는 현상도 이를 대변한다. 조달 금액을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 구조(Governance) 개선 목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코로나19 이후 산업이 지향해야 할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

[직장인 B급 뉴스] 사회적 거리두기 시대의 직장인

마스크는 이제 너무나 익숙하고, 한가로워진 출퇴근길은 조금 반갑고, 화상회의와 재택근무는 마냥 편하진 않지만, 우리는 여전히 일을 해야 하는 직장인이기에 이 시대를 대처하고 있습니다. 1000페이지의 고전 책을 읽고, 2000번을 저어 달고나 커피를 만들고, 3000조각의 퍼즐을 맞추며, 우리는 일상의 작은 즐거움을 찾아가며 이 시대를 보내고 있습니다. 함께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있는 지금, 우리 모두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직장인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 덕분에 효성의 현직 직장인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끼친 영향을 조사한 결과, 혼밥을 자주 하게 되었다는 답변은 전체의 43.0%, 그렇지 않다는 답변은 57.0%로 나타났습니다. 재택근무를 할 ..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사업장

- 코로나바이러스감영증-19 사내 예방 수칙 • 수시로 손 씻기를 생활화하고 손 소독제를 적극 활용해주세요.• 국내외 출장을 자제해주세요. (확진자 다수 발생 지역 출장 금지)• 사내 회의를 자제해주시고, 불가피한 회의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해주세요.• 외부인의 사내 방문을 최소화해주세요.• 사내 근무 시 마스크를 착용해주세요.• 열이 있는 분은 인사팀에 연락해주세요. - 팩트 체크*출처: 질병관리본부 확진 환자가 방문했던 장소(의료 기관, 식당 등)에 가면 감염된다? NO공기 중으로 나온 바이러스는 대부분 이틀 내에 죽은데다 보건소 등에서 확진 환자가 다녀간 곳을 환경 소독하고 있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예방 차원에서 다중 이용 업소와 공공장소 이용 시 ‘손 씻기 철저’ 등 감염병 예방 ..

효성,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5억+의료용품’ 기부

효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5억원과 의료용품을 전달합니다. 성금과 함께 전달한 의료용품은 대구·경북지역의 코로나19 구호현장에 가장 필요한 의료용 장갑 5만 켤레와 손소독제 3천 개 등입니다. 전달된 성금과 의료용품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효성 조현준 회장은 “우리 사회가 코로나19라는 예상하지 못한 위기를 극복하는 데 전 임직원들과 함께 동참하겠다”며 “특히 일선 현장에서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헌신에 감사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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