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포디아 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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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챌린저 캄보디아편] 쿵쿵대는 내 마음이 들리니?! 5일간 캄보디아의 추억 - 이상철 대원

쫌 니업 쑤어~ 쑤어 쓰다이~ 크뇸 추무어 이상철. 꼰꼰, 썹바이 떼? 크뇸 썹바이. 러나~~~~~!!!! (해석: 안녕하세요. 안녕. 나는 이상철이야. 애들아, 재미있니? 나는 재밌어. 잘했네.) 캄보디아의 첫 느낌!! 캄보디아에 아는 것이라곤 동남아 지역의 태국, 베트남 보다 ‘더 가난한 나라’, 수도인 프놈펜과 앙코르 와트라는 굉장한 세계 문화유산이 있다는 정도였다. 사실 해외 봉사활동은 처음이라 수학여행을 떠나는 아이들처럼 설렘을 품고 비행기를 탔다. ‘예상보다 안 덥네.’ 우리가 도착할 시기는 우기의 끝자락 정도되었다. 하루에도 몇 차례씩 비가 세차게 내려서 그렇게 덥지 않다고 우릴 마중 나오시는 선교사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셨다. 첫 느낌을 느낄 시간도 없이 피곤이 밀려왔다. 일찍 취침!! 내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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