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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매너'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신입남녀] 직장생활 적응기 - 전화와 이메일 편

회사 업무는 전화와 이메일의 연속입니다. 다들 공감하시나요? 사무실에 있으면 하루에도 수십 통의 전화가 걸려오며, 이메일도 수십 개가 오고 갑니다. 일상 생활에서는 간단하다고 생각될 수 있지습니다. 하지만 직장 상사나 고객사 혹은 협력사와 같은 사업 파트너와 주고 받을 때는 부담스러운 면이 없지 않은데요.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 하죠? 어떻게 말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이 세상사입니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전화 한 통, 메일 한 번으로 앞으로의 직장 생활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업무상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전화와 이메일 예절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Part 1. 신입사원 효성씨가 알아야 할 전화 예절 자신의 회사(부서)와 이름 먼저 ‘따르..

[신입남녀] 직장생활 적응기 - 인사와 소개 편

이제 갓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이 가장 많이 하게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복사 심부름? 아니면 온갖 업무 실수? 아니라고는 장담 못하지만, 이것들보다 더 많이 하게 될 것은 아마 자기소개와 인사일 것입니다. 아는 얼굴 하나 없는 회사지만, 인사만큼은 마당발처럼 만나는 사람마다 하게 되는 것이 신입사원의 숙명이지요. 하루에도 몇 번씩 하게 되니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신입사원은 모름지기 ‘기본만 잘 해도 반은 먹고 들어간다’는 오랜 진리가 있지요. 그만큼 기본을 남부럽지 않게 잘-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 ‘기본이 잘 되어있는’ 신입사원으로 인상을 남길 수 있을지 알아볼게요. 인사성 밝은 건 좋지만, 때와 장소는 가려서! 상황1.회사 복도에서 팀장님이 통화를 하며 걷어오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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