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난

'전력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건)

효성 주요공장, "긴급 절전 적극 참여"

안녕하세요, 요즘 전력 문제 때문에 기관, 회사 등이 모두 절전에 힘쓰고 있습니다. 효성 역시 그룹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절전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효성은 전력 피크시간을 피해 설비를 가동시키고 전기 대신 인근 소각장의 스팀으로 설비를 가동하는 등 ‘효성만의 절전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루 5000kW 이상 사용하는 17개 사업장에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전력소비를 기준사용량 대비 총 50만kWh를 줄여 의무절전규제 목표치의 3배를 초과 감축했습니다. 이번 주에도 폭염이 지속되면서 전력난이 예상됨에 따라 '긴급절전 상황'에 대비해 절전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데요. 효성, 8개 사업장에서 기준사용량 대비 20% 전력 감축 목표 효성은 지난 해 말 긴급절전 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위해 2..

전력난이 온다! 지구를 아끼는 전기절약하기

블랙아웃?! 매년 여름이면 전력난을 걱정하는 기사가 언론에서 쏟아져 나옵니다. 해마다 증가하는 전력 사용량을 생산량이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이죠! 원자력 발전소를 필두로 전국 곳곳에 있는 발전소에서 열심히 전기를 생산하고 있지만 해마다 늘어나는 냉, 난방 전기 수요를 만족시키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아슬~ 아슬하게 균형을 맞추고 있는 상태에서 수요량이 공급량의 한계치를 넘어간다면 대규모의 블랙아웃(대규모 정전)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블랙아웃의 무서운 점은 한 지역의 정전사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바이러스처럼 정전의 규모가 커진다는 것입니다. 실제 한국에서는 2011년 9월 15일 대규모 블랙아웃이 발생할 뻔 했지만, 블랙아웃 직전 한국전력거래소에서 전국에 있는 전기를 돌아가며 차단해 사태를 넘긴 적이 있습..

효성, 아프리카 최대 규모 독립형 태양광 발전소 세운다

효성이 전력난에 시달리는 아프리카 동남부 지역에 위치한 모잠비크 공화국의 전력 프로젝트에서 총 930여억 원 규모의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효성은 3월 11일 모잠비크 신재생에너지청(Fundo do Energia, FUNAE)으로부터 총 1.3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구축사업(348억원)과 국영전력청 (Electricidade de Moçambique, EDM)으로부터 송배전 선로 건설 및 변전소 증ㆍ신설 사업(580억 원)을 수주했는데요. 이 사업들은 한국수출입은행이 모잠비크에 제공하는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것으로 이번 수주의 성공으로 향후 효성의 아프리카 지역 수주활동에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이란? 개발도상국가의 산업개발 및 경..

[초고압변압기] 매일 쓰는 전기, 왜 자꾸 바닥난다고 난리야?

안녕하세요 여러분 한 주 동안 잘 지내셨나요? ㅎㅎ 조금씩 더위가 누그러지는 것 같아서 이젠 살만 하군요. 음화아아아아하하하 ^-----^ 드디어 2012 런던올림픽이 막을 내렸네요. 이제 무슨 낙으로 살아야 할지; 흑흐흐흐규규규 ㅠ^ㅠ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런던올림픽 중계로 전기사용량이 급격히 높아져 전력 예비율이 2단계인 ‘관심’단계를 넘어 3단계인 ‘주의’단계까지 올라가기도 했었습니다. 물이든 전기든 아껴 써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만 실천 하기는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앗! 그전에! 여러분, 전력예비율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함께 한번 알아볼까요?^^ (총 전력공급능력 – 최대 전력수요) / 최대 전력수요 = 전력예비율 총 전력공급능력에서 최대 전력수요를 뺀 것을 최대 전력수요로 나누어 산출한 수..

효성, '쿨 썸머 룩' · '칼로리 계단'으로 전력난해소

- 노(no)타이, 반팔 근무로 집중력 높이고 냉방 온도도 조절 - 칼로리 계단으로 여름건강 챙기고 엘리베이터 이용도 감소 - 에너지 절감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전 직원 전기절약 공감대 형성 중전기기(전력 송배전)분야 국내 선두 기업인 효성이 국가적인 전력부족 사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전기 절약에 발 벗고 나섰습니다. ■ 노(No) 타이 등 ‘쿨 썸머 룩’으로 근무 집중력 높이고 전기 절약 유도 효성은 때 이른 더위가 시작된 6월 초부터 냉방 전력을 절감하고 여름철 근무에 집중력도 높이기 위해 넥타이, 정장 상의 등의 ‘오피스 룩’에서 벗어난 ‘쿨 섬머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온난화 현상과 부쩍 길어진 여름철을 고려해 작년까지 7~8월까지 시행하던 ‘쿨 섬머룩’ 기간을 9월말까지로 대폭 늘렸는데요. 효..

스마트그리드는 전력난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이제 한국인이라면 스마트그리드는 어느 정도 친숙해진 것 같습니다. 그런 스마트그리드가 만들어줄 현실도 성큼 다가오기도 했구요. 오늘은 스마트 그리드를 통해 실제 우리가 얻게 되는 장점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치솟는 전기세 등에 대응하는 현명한 방법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구요. 무엇보다 스마트 그리드가 얼만큼 현실성이 있는지도 알아보고자 합니다. 스마트 그리드란 첨단 ICT(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하여 전역 공급자와 소비자가 쌍방향으로 실시간 정보를 교환해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을 뜻합니다.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 '발전-송전-배전-판매' 등의 단계로 이루어지던 기존의 전력망이 통합운영센터를 중심으로 양방향 연결되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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