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섬

'세빛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19건)

먹방의 고수! 뷔페 음식 야무지게 먹는 법

밀당의 고수! 아니죠~ 먹방의 고수가 채빛퀴진에 나타났습니다!. ‘이 뷔페의 주인은 나’를 외치며 당당히 입성했는데요. 빨리 먹기, 마구잡이 먹기의 달인도 그에 맞서고 있습니다. 과연 세빛둥둥섬 채빛퀴진을 야무지게~ 그리고 맛있게 이용하는 사람은 누가 될지 함께 지켜볼까요? 세기의 대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짜잔~ 세빛둥둥섬 채빛퀴진 입구입니다. 입구에서부터 맛있는 냄새가 코끝을 간지럽히는데요. 먹방의 고수와 빨리 먹기 달인은 몹시~흥분 상태였답니다. 채빛퀴진 입구 앞, 음식 가격이 적힌 안내판도 보입니다. 런치는 29,000원 디너는 55,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데요. 채빛퀴진 회원카드 카드가 있으면 10% 할인이 된다고 하니 회원카드를 만드는 것도 좋겠죠? ^^ 드디어 채빛퀴진 입성! 그릇과 포크..

세빛섬, 글로벌 컨벤션 장소로 떠오르나

세빛섬이 프로스펙스 김연아 스페셜 라인 '퀸즈 컬렉션' 론칭 행사, 내년 서울 개최 예정인 독일 최대 패션 박람회 ‘브레드 앤 버터 베를린(BBB)’의 사전 홍보행사, ‘서울 국제 청소년 영화제’ 등을 잇따라 개최하는 등 마케팅, 국제 학술대회, 컨퍼런스, 영화제 등 주요 행사의 개최 장소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지난 25일에는 세빛섬 내 컨벤션 홀 ‘세빛섬 컨벤션’에서 ‘대한산부인과학회 100차 학술대회’의 환영 연회‘프레지던츠 나잇(President's Night)’이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김장흡 이사장, 윤성도 회장, 치뜨른즌 나라하리 부란다래(Chittaranjan Narahari Purandare) 세계산부인과학회(FIGO) 이사장, 하미드 루스완(Hamid Rushwan)..

8월의 효성 뉴스

효성은 지난해 세계 최초로 개발, 발표한 친환경 고분자 신소재인 폴리케톤에 대해 1,250억 원을 투자해 연산 5만 톤 규모의 공장을 울산시 남구 효성 용연2공장 내 부지에 건립 중입니다. 지난해 11월 투자를 결정한 이후, 12월부터 폴리케톤 상용 공장 건설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해 공장 건립을 준비해왔습니다. 당초 내년 6월 말까지 완공할 예정이었으나, 안정적인 투자자금 조달과 미리 확보된 독자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정을 대폭 단축해 내년 3월 말까지 완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효성은 현재 건립 중인 폴리케톤 공장이 완공되는 대로 본격적인 영업 판매 활동을 실시, 시장을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이어서 추가 5만 톤 증설 등 2020년까지 총 1조 500억 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특히 설..

한강의 밤을 아름답게 밝히는 LED 조명의 세계

무더위와 열대야가 계속 되는 여름이면 시민들의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한강으로 몰려들게 됩니다. 색색의 불빛으로 물든 한강은 시민들의 땀을 식혀줄 뿐 아니라 눈까지 즐겁게 해주는데요. 세빛섬, 반포대교 무지개 분수 등 한강변의 구조물들을 더욱 아름답게 빛내주는 것이 바로 LED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효성 블로그 가족분들께 LED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 해요. LED, 너 정체가 뭐니? LED(발광다이오드, Light Emitting Diode)는 전기 에너지를 빛으로 바꿔주는 ‘빛이 나는 반도체 소재’입니다. 일반 전자기기의 표시등이나 숫자 표시에 흔히 사용되어서 익숙한 광원인데요. 초창기에는 낮은 휘도(광원의 단위 면적당 밝기의 정도)와 색깔의 한계가 있었지만 지금은 새로운 LED 원재료와 진보된..

고품격 수상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에 가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와 이색적인 분위기의 비스타펍에 이어서, 세빛섬에 또 하나의 외식 명소가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블로그 지기가 다시 출동 했습니다. 국내 유일의 수상 뷔페 레스토랑인 채빛퀴진이 바로 그곳인데요~ 지난 7월 22일 오픈한 채빛퀴진으로 함께 가 보실까요? 올라나 비스타펍이 입점되어 있는 가빛섬에서 반포대교 잠수교 쪽으로 있는 채빛섬의 2층에 바로 채빛퀴진이 자리하고 있답니다~ 층고가 높고 깔끔한 화이트톤에 푸른색 조명의 심플하면서 깔끔한 인테리어가 공간을 더 넓고 산뜻하게 보이게 하는 것 같네요~ 한강의 전망과도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겠죠? 별도로 분리된 룸 공간도 있어서, 회식이나 가족모임 등을 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뷔페의 매력하면 역시나 다양한 음식!! 몇 가지가 있나 하나..

효성 신입사원, 하계수련대회서 ‘100년 기업’ 도약 다짐

올해 효성 48기 대졸신입사원 280여 명이 17~18일 이틀 간 ‘세빛섬’에서 개최된 하계수련대회에서 ‘100년 기업 효성’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짐했다고 합니다. 효성은 48기 신입사원이 하나의 꿈을 품고 효성 100년을 함께 열어 나간다는 의지를 담은 ‘함께(含-머금을 함, 開-열 개), Do Dream Hyosung 100!!’을 하계수련대회의 슬로건으로 정했는데요. 신입사원들의 끼와 역량을 마음껏 분출하면서 서로 소통하고 어우러질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48기 신입사원들이 초일류기업을 열어가는 차세대 글로벌 효성인이 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세계 최초의 인공섬 위의 건축물인 ‘세빛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세빛섬(some sevit, 구 세빛둥둥..

국내 유일의 수상 뷔페 레스토랑 세빛섬 ‘채빛퀴진’ 7월 22일 오픈

세계 최초의 인공섬인 반포 한강지구 세빛섬(some sevit)에 국내 유일의 수상 뷔페 레스토랑이 오픈합니다. 효성은 세빛섬 내 채빛섬 2층에 수상 뷔페 레스토랑인 ‘채빛퀴진(Chavit Cuisine)’을 7월 22일 오픈 할 예정입니다. 점심 140종, 저녁 160종 이상의 다양하고 수준 높은 메뉴 제공, 와인도 2만 5천 원부터 판매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 가능 ‘채빛퀴진’은 한강의 수변 경관을 조망할 수 있도록 밝고 탁 트인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총 300석 규모로 점심 140종, 저녁 160종 이상의 다양한 메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일식, 그릴, 한식 등은 물론 인도, 이탈리아 등 다양한 세계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특히 라이브 오픈 키친으로 일식ㆍ이탈리안ㆍ그릴 등 주요 메뉴를 즉석 ..

세빛둥둥섬 탐방 제 1편, 새로 오픈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Ola!)를 가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죠? 본격적으로 여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서울은 더위를 식혀 줄 한강이 있어 다행입니다. 한강 중에서도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그곳은 바로, "세빛둥둥섬"인데요. 화창했던 지난 주말, 세빛둥둥섬에 맛있는 명소가 탄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블로그 지기는 세빛둥둥섬으로 향했습니다. 세빛둥둥섬에 새롭게 둥지를 튼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Ola)"의 오픈식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경고 : 이 포스팅에는 식욕을 자극하는 음식 사진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이어트 중이거나 배가 고프신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