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기업

'사회적 기업'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사회적 기업을 만나다] 사회적 기업 '터치포굿'

‘만약 사회적 기업을 운영한다면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2008년 ‘청년 사회적 기업 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들이 모여 고민과 열정으로 탄생시킨 재활용 전문 기업 ‘터치포굿(touch4good.com)’은 ‘함께 일하는 재단’이 진행한 소셜 벤처 아이디어 실행 공모전에서 시작됐습니다. 현수막을 재활용하는 사회적 기업을 운영하겠다는 기획안이 총 10개 팀을 선발하는 치열한 심사과정을 통과했습니다. 활동 지원금 1,000만 원을 받은 이들은 본격적으로 대학교, 관공서, 기업 등을 찾아 다니며 폐현수막을 모으고 디자인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절실하게 해결하고 싶은 사회문제’와 ‘스스로 잘할 수 있는 일’의 교차점을 찾다 보니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효성은 이들의 노력을 지지하고자 ‘함께 일하는 재단’과 협력해..

효성, 사회적 기업 지원 프로그램 확대

효성이 사회적기업 지원에 적극 나섰습니다. 효성은 12일 본사에서 사회적기업 9개사와 경영컨설팅 지원 협약식을 갖고 성장단계에 있는 사회적기업들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효성 조현택사장(오른쪽)과 함께 일하는 재단 정태길 사무국장(왼쪽)이 ‘성장단계 사회적 기업 지원 협약식’에서 상호협력 협약서 서명 후 기념 사진 ■ ‘공부의 신’ 등 사회적기업 9곳에 맞춤형 경영 컨설팅 제공으로 안정적 성장 지원 효성이 사회적기업들에게 경영컨설팅을 제공하기로 한 것은 창업지원금 전달 등 1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성장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인데요, 이날 협약식에서 효성 조현택 사장은 “오늘 협약식에 참여한 여러 사회적기업들과 같이 우리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좋은 기업들이 더욱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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