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축제

'꽃축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세빛섬에서 봄도 당신도 찬란하게 피어납니다’ 2019 세빛봄꽃축제

세빛섬이 한강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한껏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5월 26일까지 한 달여간 봄꽃축제 ‘세빛 스프링 블라썸’을 개최합니다. 지난해 처음 개최한 세빛봄꽃축제는 하루 평균 3천 명, 주말 및 공휴일에는 1만 명 이상이 방문할 정도로 화제였는데요. 올해도 세빛섬 곳곳에 감성을 자극하는 문구가 새겨진 봄꽃 화분, 매일 사랑이 꽃핀다는 의미의 3,650송이 LED 장미정원, 붉은 장미로 수놓은 터널을 설치해 방문객이 봄을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 매주 금, 토, 일요일에는 핸드메이드 상품을 판매하는 ‘세빛플리마켓’이 열리고요. 주말 저녁에는 플리지(PLZY), 파랑망또, 천석만 등 실력파 인디 뮤지션들의 봄꽃 버스킹 공연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부..

‘꽃의 여왕’ 알현하러 가보자, 주말에 만나는 전국 장미축제

선선한 봄날씨가 계속되는 듯하더니 지난 주말에는 갑작스러운 무더위가 찾아왔었죠. 이제 점점 여름이 올 모양입니다. 따뜻한 햇살도, 화사한 봄꽃도 저물어간다는 것이 아쉽기만 한데요, 저물어가는 봄이 아쉽다면 이번 주말에는 장미축제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햇빛을 좋아하는 장미는 적정생육온도가 24~27℃여서 딱 요즘 같은 같은 날씨에 절정을 이룬다는데요, 가정의 달에도 바빠서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한 부장님도, 로즈데이에 연인에게 장미 한 송이 건네지 못한 대리님도 행복하고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거예요. 장미뿐만 아니라 튤립, 데이지 등 다양한 봄꽃도 만나보실 수 있다는 것은 덤~! 자, 그럼 지금부터 봄꽃여행 떠나볼까요? 화사함 가득, 백만송이 장미의 향연 ‘에버랜드 장미축제’ 출처:..

놓치면 후회하지 말입니다, 전국 봄꽃축제 일정

봄, 가을이 점점 짧아진다고는 하지만 아직 사계절이 뚜렷한 이 땅에 봄은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추운 겨울을 견디고 활짝 피어난 봄꽃이 전국 각지에서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는데요. 3월 17일 에버랜드 튤립축제를 시작으로 전국에 꽃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따뜻한 봄날 떠날 수 있는 전국 주요 꽃 축제 일정을 소개합니다. 봄을 알리는 전령, 남도 봄꽃 축제 예년보다 빠르게 봄이 시작되었습니다. 서울보다 따뜻한 남쪽 지방에는 벌써 봄을 알리는 꽃들이 활짝 피었습니다. 노릇하게 피어난 산수유, 고고하게 핀 매화가 반겨주는 남도 봄꽃 축제를 소개합니다. / 변치 않는 영원한 사랑 이야기, 구례산수유꽃축제 출처: 구례 산수유꽃축제 홈페이지 지리산 자락에 자리한 구례는 전국 제일의 산수유 꽃 군락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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