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

'긍정'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행복 토크] “하하하 웃음으로 희망을 전달합니다!”

문을 열고 들어선 ‘행복 Talk’ 강연장의 낯선 분위기에 효성인들이 잠시 긴장합니다. 참여한 이들이 서로 마주 보도록 배열된 의자 때문인데요. 앞에 앉은 사람에게 비춰질 자신의 모습이 신경 쓰인 탓입니다. 이 분위기를 읽었는지 누군가가 한껏 웃어볼 것을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웃을 일도 없는데 무슨 웃음인가 싶어 모두 난감해할 때, 한국웃음연구소 이요셉 소장의 “그것이 웃음을 되찾기 위해 가장 먼저 부딪혀야 할 장벽입니다.”라는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미국유머협회 회장을 지낸 앨런 클라인은 ‘웃음이 삶의 태도를 바꾼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아내가 죽고 나서 깊은 절망감에 시달렸지만 웃음으로 삶의 희망을 되찾았죠. 마음에 행복이 넘쳐서 웃는 게 아니라 슬픈 일이 있든 기쁜 일이 있든 상관하지 말고 웃어..

[CEO 레터] 지속성장의 토대를 만들어가는 2014년을 기대합니다

어느덧 2013년의 마지막 달이 돌아왔습니다. 다음 한 해를 준비하는 시점에서 올해를 돌아보니 ‘다사다난’이란 말이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올해는 어려움이 많았던 만큼 배울 것도 많았고 여러모로 한 걸음 성장하기도 했던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올해 회사의 사업 중 가장 큰 수확을 꼽아보자면 전주 탄소섬유공장 준공과 세계 최초의 폴리케톤 상용화 성공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두 사례 모두 효성이 창립 이래 꾸준히 추구해온 기술 경쟁력 강화 노력의 결실이라 할 수 있습니다. 탄소섬유는 우리 효성의 미래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신성장동력이라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일본과 미국에 이어 효성이 양산 기술을 독자적으로 구축했다는 것은..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