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맛집

'공덕맛집'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효슐랭 가이드] 마포 칼국수vs쌀국수 맛집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여덟 번째 주제는 바로 ‘마포 칼국수vs쌀국수 맛집’입니다. 부드럽게 넘어가는 면발과 뜨끈한 국물의 조합으로 우리의 점심을 든든하게 해주는 한 그릇의 미학, 국수.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칼칼한 국물이 땡기는 쌀쌀한 오늘의 점심은’ 마포 칼국수vs쌀국수 맛집 칼칼한 국물이 땡기는 쌀쌀한 오늘의 점심은 호로록 국수가 제격입니다. 속도 달래주고 마음도 데워주는 한 그릇에 오늘도 위로를 받으니까요.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정겨운 칼국수냐, 베트남의 매력적인 쌀국수냐 그것이 고민이 됩니다. 효성그룹의 본사가 위치해있는 마포에는 지주사인 ㈜효성을 비롯해 각 사업회사의 효성 임..

‘맛집부터 웨딩홀까지’ 공덕 효성해링턴스퀘어에서 여름휴가 보낸 효성씨의 호캉스 이야기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에 근무하고 있는 효성씨는 창원 토박이입니다. 올해 리프레쉬 휴가 때는 해외여행을 다녀왔지만, 여름휴가는 미리 항공권을 예약해두지 못해 어디로 떠나야 할지 고민을 하던 중, 마포 본사에 근무하고 있는 동기로부터 결혼 소식을 전해 듣게 되죠. 서울에서 열리는 결혼식에 참석하려면 KTX로 왕복 6~7시간을 왔다갔다해야 하지만, 2년 동안 창원에서 함께 일하며 지냈던 절친한 동기이기에 기쁜 마음으로 서울행을 결심합니다. 그리고 이왕 서울에 올라간 김에, 서울 여행도 하고, 오랫동안 못 봤던 친구들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으며 푹 쉬고 오기로 한 효성씨! 요즘 여름휴가 트렌드라는 호텔에서의 바캉스, ‘호캉스’를 떠납니다. 효성씨의 호캉스 이야기 DAY 1. “시설 좋고 위치 좋은 호텔 참 맘에..

[효성 건설] 식사든 회식이든 직장인 모임은 공덕 효성해링턴스퀘어에서

빼곡히 들어선 수많은 빌딩들이 회색 숲을 이루는 공덕역. 매일 아침, 출근 길이면 바삐 걸어가는 직장인들로 북적이고, 해가 진 퇴근 길이면 하루 온종일 업무와 씨름하느라 지친 두 어깨를 축 늘어뜨린 채 집으로 향하는 직장인들로 가득한 그 거리 풍경에는 쓸쓸함이 가득 느껴지네요. 그냥 퇴근하기가 아쉬운 마음에 ‘오늘 소주 한잔 어때?’라는 동료의 속삭임도 들리고요. 집에서 직접 밥 차려 먹기가 귀찮은지 ‘오늘은 외식하자’는 목소리 또한 들을 수 있습니다. 역시 많은 기업들이 모인 비즈니스의 메카다운 풍경이죠? 이처럼 소소한 모임이든, 전 직원이 모이는 자리든 직장생활에서 회식은 빠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여러분들의 단골 회식 메뉴는 무엇인가요? 삼겹살에 소주인가요? 치킨에 맥주인가요? 아마도 그날 그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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