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현장] 함성과 웃음으로 어우러진 효.성.가.족.

2013.06.14 10:00

제12회 효성 한마음 체육대회

 

 

초록이 짙어지는 5월, 안양공장 운동장에서 서울과 경기 지역 임직원들과 가족이 모인 가운데 제12회 효성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응원하고 웃으며 신나게 즐긴 체육대회! 그 어느 때보다 효성인의 열정으로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하늘도 축복한 기분 좋은 날입니다.

 

 

5월 11일, 전날 내린 비로 걱정했던 것이 무색할 정도로 따사로운 햇살이 운동장 잔디밭을 내리비쳤습니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서울과 경기지역 임직원들을 비롯해 가족, 친구, 연인들이 자리를 함께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즐거운 체육대회를 당부하는 이상운 부회장의 개회사로 체육대회가 시작됐습니다.

<즐거운 체육대회를 당부하는 이상운 부회장의 개회사로 체육대회가 시작됐다.>

 

 

모두가 즐겁게 참여한 다양한 승부 현장입니다.

 

 

PG별로 열띤 응원전을 펼친 뒤, 짜릿한 축구 결승전이 진행됐습니다.

<PG별로 열띤 응원전을 펼친 뒤, 짜릿한 축구 결승전이 진행됐다.>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부상을 방지하기 위한 체조로 몸을 푼 뒤, PG별로 짧은 응원전을 펼쳐 초반 기선 제압에 나섰습니다. 오전에는 건설PG와 중공업PG의 축구 결승전, 중공업PG와 지원본부의 피구 결승전 있었는데요. 승부차기까지 이어진 치열한 접전 끝에 건설PG가 축구 우승을, 꾸준히 연습해 철옹성 같은 실력으로 무장한 중공업PG가 피구 우승컵을 거머쥐었습니다.

 

 

5월에 생일을 맞은 사우들을 축하해주는 자리가 끝나고, 아슬아슬하게 바톤을 넘겨받는 장애물달리기 경기가 이어졌습니다.

<5월에 생일을 맞은 사우들을 축하해주는 자리가 끝나고, 아슬아슬하게 바톤을 넘겨받는 장애물달리기 경기가 이어졌다.>

 

 

이후 점심시간에는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축구왕과 훌라후프왕 선발전과 함께 PG별로 준비한 댄스 응원, 생일 파티 등이 열렸습니다. 오후에는 다 같이 호흡을 맞춰 뛰는 단체 줄넘기, 여러 단계의 장애물을 통과하며 바통을 넘기는 장애물 달리기 등 임직원들뿐만 아니라 가족과 친구, 연인들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체육대회 우승은 정보통신PG, 준우승은 섬유PG, 3위는 중공업PG가 차지했습니다.

<이번 체육대회 우승은 정보통신PG, 준우승은 섬유PG, 3위는 중공업PG가 차지했다.>

 

 

계속해서 열린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결승전에서는 섬유PG와 정보통신PG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날 최종 종합우승의 영광은 다양한 부문에서 1위, 2위, 3위를 골고루 석권한 정보통신PG에게 돌아갔습니다.

 

 

 

 

’파이팅’을 외치는 여사우들의 열정이 체육대회를 더욱 뜨겁게 달궜습니다.

<’파이팅’을 외치는 여사우들의 열정이 체육대회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오랜만에 일상의 업무에서 벗어나 소중한 동료들과 힘을 모아 땀 흘리고 마음껏 웃었던 5월의 토요일. 이날 효성인들의 열정과 에너지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는데요. 이전보다 더 많은 효성 가족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대회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노력한 총무팀의 노고가 빛난 자리기도 했습니다. 내년에는 또 어떤 재미가 가득한 체육대회가 될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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