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 공중전화 결합부스’ 신사업 개척하다

2013. 3. 1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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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수익성 있는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까?” 이 모든 것의 정답은 ‘도전과 혁신’이라는 단어로 압축됩니다. “도전과 혁신이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라고 말하는 노틸러스효성 자동기서비스사업팀의 이승준 부장을 만나보았습니다.

 

 

도전과 혁신으로 무장해 성공의 결실을 맺다

 

효성삭제IBK 기업은행삭제ATM삭제ATM기계삭제효성그룹삭제체인지리더삭제공중전화삭제노틸러스효성삭제노틀러스 효성삭제자동기서비스삭제▲ 성과를 내기 위해 함께 노력한 자동기서비스사업팀

 

 

노틸러스효성 자동기서비스사업팀의 이승준 부장은 2001년 입사해 팀의 주력 생산제품인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를 설치하고 불특정 다수 고객에게 편리한 금융서비스(현금 입출금, 이체)를 제공하는 업무를 담당해왔습니다. 그는 ‘ATM+공중전화 결합부스’라는 새로운 사업영역 기반을 구축해 매출 및 이익 증대를 시현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2년 체인지 리더 개인 부문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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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부장은 IBK기업은행이 추진한 ‘ATM+공중전화 결합부스’ 사업에서 사업이 가시화되기 전인 2011년 초부터 치밀한 사업 수주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그 결과 2012년 4월 IBK기업은행 브랜드ATM 설치/운영사 컨소시엄주 입찰에서 컨소시엄(노틸러스효성 40%, 한국전자금융 40%, 한네트 20%)이 낙찰되는 쾌거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그는 ATM 제조 경쟁사의 극심한 견제에도 불구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컨소시엄 파트너사이자 VAN서비스 경쟁사인 한국전자금융과 한네트에 노틸러스효성의 소형ATM(U-3100)을 판매까지 함으로써 수수료 매출 확보와 기기판매 매출 확대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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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IBK기업은행과 KT링커스(구 공중전화 주식회사)가 협의해 특정 장소의 노후화된 공중전화 부스를 ‘ATM+공중전화 결합부스’로 교체하고, 이때 교체한 부스 내 일부 공간을 활용해 IBK기업은행 ATM을 운영하는 형태로 그 중 ATM의 설치/운영을 노틸러스효성 자동기서비스사업팀이 맡게 됐습니다.

 

노틸러스효성, 한국전자금융, 한네트 등 3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쟁을 최소화함으로써 입찰에 성공, 이후 컨소시엄 내 다른 회사에서 설치/운영하는 ATM도 우리회사 ATM을 구매해 설치하는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이번 결합부스 사업은 기존의 수수료 사업이 아닌 신개념의 사업 형태이며, 이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도전과 혁신으로 무장해 성공의 결실을 맺은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고객맞춤형 제품으로 고객감동 실현

 

이승준 부장은 고객사와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그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신속한 대응으로 고객사의 신뢰를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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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했지만 어느 순간 예기치 못한 위기가 발생했습니다. 결합부스 내 기기 설치 진행 중 IBK기업은행이 ATM 전체를 통장프린터 설치 기종으로 변경해달라고 요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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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기기 생산과 설치가 한창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잘못하면 수십 억 원의 손해만 떠안고 일은 경쟁사 ATM(통장프린터가 설치된)으로 넘어갈지도 모르는 상황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이승준 부장은 상품기획팀, 전자연구소, 공장 생산팀과 긴밀하고 신속하게 협조해 초단기간에 외장형 통장프린터를 제공하고, 신규 생산할 ATM에는 통장프린터를 장착해서 출시토록 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했습니다.

 

그 순간을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하다고 말하는 이승준 부장. 그는 급작스러운 변경 사항에 맞추기 위해 최소 3개월이 소요되는 개발 기간을 1개월로 단축하도록 힘써준 부장님과 팀장님 이하 개발파트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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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의 가치를 아는 이승준 부장.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를 추구하는 그의 도전과 혁신의 모습은 신바람 나는 회사를 만드는 데 커다란 밑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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