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명! 이 사우가 궁금하다] 창조적 활동이 나의 경쟁력

2012. 11. 26. 14:06

 

 

 

 

 

 

 

휴일에는 내가 좋아하는 취미를 즐기고 평일에는 회사 생활에 충실하며 보람찬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 많은 직장인이 꿈꾸는 라이프스타일일 것이다. 취미를 즐기는 동안에는 업무 중압감에서 해방되어 몸과 마음이 재충전돼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에 매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공업연구소 기술경영팀의 윤치중 대리 또한 취미 생활 같은 다양한 창조적 활동으로 활력을 얻는 사우. 그는 한 가지로는 성에 안 찼는지 사진 촬영부터 여행, 기타 연주, 골프, 테니스, 마라톤 등을 즐기고 있다.


“취미가 여러 가지여서 상황에 맞춰 즐기기도 좋고 다양한 이점도 얻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여행을 다니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고, 테니스는 다른 사람과 함께함으로써 유대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죠.”


다양한 활동으로 주말을 바쁘게 보내는 윤치중 대리는 그중에서도 사진 촬영과 여행을 가장 좋아한다. 회사에서 모니터만 보다가 푸른 빛의 자연 경관에 흠뻑 빠져들면 몸의 피로는 물론 마음의 짐도 어느새 사라진다.

 

 

 

 


“창조적 활동을 즐김으로써 가장 좋은 건 재충전할 수 있다는 겁니다. 머릿속 생각들이 정리되고 심신에 활력이 생기면서 보다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게 돼죠. 회사 일에 쫓겨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내가 즐길 수 있는 것들을 충분히 하면서 회사 생활을 해야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발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 기업에서 강조하는 창의적 사고는 여가에 즐기는 취미 생활처럼 평소 여러 분야에 관심을 갖고 활동해야 기를 수 있다. 따라서 아직 자신에게 맞는 취미를 찾지 못했다면 무엇이든 관심을 기울이고 시도해봐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력서 취미란에 독서와 음악 감상을 써 넣죠. 다양한 여가 생활을 접해보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한데 차근차근 배워나가면 되니 망설이지 말고 무엇이든 도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윤치중 대리는 업무 역시 취미 생활처럼 ‘배우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덧붙인다. 답습하면 금방 잊어버리지만 스스로 학습해서 업무를 해나가다 보면 역량이 강화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기 때문이다.


“입사 초기에는 업무와 대학 전공 간에 연계성이 적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배운다는 생각으로 업무와 관련된 공부를 시작했고요. 현재 속한 기술경영팀의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 경영학 MBA 석사 과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공인 화학에 추가로 경영학 지식을 얻게 됐으니 제 자신에게도 새로운 경쟁력이 생긴 것이죠.”


한곳에 정체된 물은 고이기 마련이므로 흐르는 물처럼 늘 도전하고 배운다는 윤치중 사우. 다양한 활동으로 인생을
즐기며 업무도 노련하게 해내는 그에게서 뜨거운 삶의 에너지가 느껴진다.
 

 

"조적 활동을 즐김으로써 가장 좋은 건 재충전할 수 있다는 겁니다. 머릿속 생각들이 정리되고 심신에 활력이 생기면서 보다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게 돼죠."
                                                               


■ 윤치중 대리가 전하는  창조적 활동 만끽하기


1  이것저것 시도해보라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두려워하지 말고 일단 시도해보라.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만큼 값진 경험도 없다. 다양한 활동을 접하고 배우면서 즐길 수 있는 취미 생활을 찾아보자.


2  동호회에 가입하라  동호회에 가입하면 취미 생활이 더욱 즐거워지고, 쉽게 배울 수 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인간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는 것도 동호회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


3  취미 생활을 통해 활력을 얻어라  여가에 취미 생활을 충분히 즐기면 그만큼 몸과 마음이 활력을 얻어 업무에 보다 충실할 수 있게 된다. 휴일에는 업무에서 완전히 벗어나 취미를 즐겨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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