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백서] 나를 점검하고 세계적 기업의 업무 방식을 배워라!

2012. 11. 28. 14:56

 

 

 


 <구글을 움직이는 10가지 황금률> 윌컴퍼니

 

 


1998년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창업하고, 2001년 에릭 슈미트가 합류하면서 빠른 속도로성장한 구글. 구글은 G메일, 유튜브, 구글뉴스, 구글맵, 안드로이드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무섭게 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이처럼 구글이 세계 최대의 IT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일까? 책은 2005년 12월 <뉴스위크>에 구글이 발표한 <Google’s 10 Golden Rules>를 바탕으로 구글이 어떤 방식으로 인재를 육성하고 회사를 운영하는지, 기업이념과 기업문화 등은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맥킨지는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 김영사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 중 최고의 명성과 권위를 자랑하는 맥킨지. 1923년 설립된 맥킨지는 <포천(Fortune)> 선정 세계 100대 기업 대부분의 자문을 맡고 있으며, 미국을 비롯해 외국의 정부 기관에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책의 저자 에단 라지엘은 맥킨지 뉴욕 사무소에서 3년간 컨설턴트로 근무하면서 경험한 맥킨지의 독특한 업무 방식과 운영 원칙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기업의 문제 해결 방식,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활용하는 각종 기법과 원칙, 커뮤니케이션 방식 등 맥킨지만의 경영 비법을 제공한다.

 

 

 

 

 <잘되는 회사의 16가지 비밀> 랜덤하우스코리아

 

 

 

 

 조직행동학과 심리학, 경영학 등에서 인간 관리에 대한 다양한 방법론이 제시되고 있지만 인간의 행동 방식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적용되지 않고 있다. HP, 3M, 코닥, 메르크 등 세계적인 기업에 컨설팅을 제공한 책의 저자 퍼디낸드 포니스는 3만 명의 관리자에 대한 현장 조사와 면접을 통해 검증된 합리적인 조직관리법을 제안한다. 저자는 책에서 직원과 관리자 간에 발생하는 업무 처리 문제점의 원인을 16가지로 분석하고, 어떻게 예방하고 해결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소개한다.

 

 

 

 

 <어떻게 최고의 인재들로 회사를 채울 것인가?> 쌤앤파커스 

 

 

갈수록 치열해지는 인재 쟁탈전 속에서 인재경영은 모든 조직의 존망을 좌우하는 결정적 요인이 됐다. 어떤 기업들은 노사분쟁으로 끊임없이 갈등을 겪는 반면, 삼성 같은 글로벌 기업은 핵심 인재들로 나날이 기업의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어떻게 인재를 관리하기에 가능한 걸까? 책의 저자 가재산은 이 질문에 ‘한국형 성과주의 인사제도’를 제안한다. GE, 삼성 같은 대기업의 인재 관리 비법과 더불어 성과와 역량에 따른 최적의 관리 방법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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