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ularity 시대에 대처하는 효성인, 새로운 세상을 이끌다

효성/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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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프로그래밍 의무교육으로 Singularity DNA를 키우자”



Singularity 시대에 맞서 효성은 AI 프로그래밍 교육을 의무화해야 합니다. 목표는 AI 기술을 활용한 간단한 자동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능력 습득입니다. 직무마다 수많은 반복 작업이 있습니다. 영업-고객 대응, 번역, 견적서 작성, 이익률 산정/설계-스펙 분석, 견적 등 이들은 대부분 단순 작업이라 간단한 AI 지식이나 오픈 소스 활용 능력만 있으면 큰 어려움 없이 프로그램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프로그램을 팀마다 구상해 만들도록 하면, 이를 전문가가 통합해 회사 시스템으로 구축할 수 있습니다. Singularity 및 AI는 거창한 지식이 아니기에 교육을 통해 Singularity DNA가 회사 내에 녹아들게 할 수 있습니다.


_ 효성중공업 기전PU 해외영업팀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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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와 공감으로 산업 전반을 이끌어야”



지금까지의 교육이 암기와 기존 시대의 이론적 정보를 학습하는 것에 그쳤다면 Singularity 시대에는 창의력과 공감 능력 등이 중시되므로 효성에서 판매하는 제품들과 연관 지어 이전과 다른 관점에서의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사업회사별로 판매하는 제품이 다른 만큼 전사적인 관점에서 각 아이템을 서로 연계한 후 빅데이터화해 산업 전반에 활용하는 방안도 강구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_ 효성중공업 기전PU 창원공장 고압개발팀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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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변화를 읽어내는 힘 구축하기”



Singularity 시대에 현재의 구성원과 미래의 구성원이 회사 내에서 동기를 잃지 않고 더 많은 성과를 만들기 위해서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① 회사는 현 사업에 적용될 AI 기술의 발전에 대한 내용을 계속 수집하고 공유, 배포해야 합니다. 가능한 회사가 이해하고 있는 기술의 적용과 구성원이 예상하는 기술 적용에 따른 변화 사이에 큰 간극이 없어야 서로 보조를 맞출 수 있을 것입니다.

② 구성원이 스스로 시대 변화에 대한 자기 의견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직원의 발언권이 보장돼야 집단 지성이 만들어내는 우리만의 지식 시스템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③ 회사의 가치와 생명력은 ‘창의성’, ‘인간성’에 부응함을 기억해야 합니다. 인간만이 좀 더 오랫동안 고유의 능력으로 발휘할 수 있는 영역을 어떻게 회사의 성과와 기업 활동의 지속성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 파악하고 이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단행해야 합니다. ‘착한 기업’이라는 감성적인 이미지를 획득한 회사는 이 시대에 좀 더 높은 수익을 누리는 데 유리합니다. 기업이 보유한 무형적인 자산, 이를테면 ‘효성’이라는 브랜드가 고객에게 어떻게 좋은 이미지로 남을 것인가에 투자해야 합니다. AI가 수행하는 디지털 마케팅 시대의 소비 방식은 ‘품질 격차→가성비 납득 후 구매’라는 전통적인 방식에서 제품명과 제품을 생산한 회사의 확인이 선행된 후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_ 효성티앤씨 섬유마케팅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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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ularity 시대를 이끌 차세대 제품 개발”



효성과 4개 사업회사를 아는 것이 첫 번째, 시대적 흐름을 읽고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두 번째입니다. Singularity 시대, 제품 개발 예시를 생각해봤습니다.


• 효성: AI와 3D 프린트 포함 각종 기술 개발 및 선도

• 효성티앤씨: 스마트 의류와 웨어러블 기기, 인공지능 ATM 기기

• 효성중공업: 자동화 공장 모듈, 100년 아파트, 수소 충전소, 전기 차 모터와 배터리, 전기 차 충전을 위한 가정용 태양광 충전소

• 효성첨단소재: 3D 프린트를 이용한 자동차 프레임 제작, 고강도 탄소섬유를 이용한 제품, 그래핀, 에어로겔, 발포 알루미늄

• 효성화학: 10년 내로 썩는 플라스틱, 플라스틱 재활용 방안,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_ 효성중공업 풍력사업단 대리




정리.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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