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osung Blogger] 센스쟁이의 신입사원이야기(7) 시대를 넘어, 세계를 항해! 효성 세대공감 2.0 교육현장 속으로!

2011. 10. 4. 12:07


 



안녕하세요~으뜸기자입니다.^^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셨나요?
하반기 취업시즌에 접어들면서 효성에서도 2012년 대졸신입사원 채용이 한창 진행 중 인데요, 저희 효성블로그를 찾아주시는 관심있는 인재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현재 효성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생생히 보도 드리겠습니다^^





뭔가 교육중인 것으로 보이는 이곳이 어디냐구요? 이곳은 바로 ‘세대공감 2.0’ 이라는 교육현장인데요, 현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각 팀의 부장, 차장님 그리고 사원들을 참석대상으로 하여 1박2일간 진행된 교육과정으로 기자도 본 교육에 참석하였습니다.^^

세대공감 2.0 은 제목처럼 세대 간 특성과 강점에 대해 직접 체험해보고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써, 세대 간의 신뢰감을 형성하고 소통을 활성화하는 목적으로 구성된 교육으로
지루한 강연이 아닌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직접 체험하도록 짜여져 있어 모두들 즐길 수 있는 교육이었답니다.^^

자, 그럼 세대공감 2.0 교육은 어떤 내용이었는지 좀 더 살펴 볼까요?
교육내용은 세대차이에 대한 이해, 세대공감을 위한 소통, 세대간의 화합 프로그램 등 크게 세가지로 구분이 되었습니다.

첫 시간에는 세대간의 차이를 이해하기 위해 OB, YB 팀을 나눠 퀴즈를 맞춰보았습니다.
퀴즈를 풀면서 직장생활 중 신, 구세대간에 느꼈던 세대간의 차이를 공감할 수 있었답니다. 

 



세대간의 차이를 인정하고 이러한 차이를 줄여가기 위한 방안을 토의하고 발표해보는 시간도 가졌는데 선, 후배님들 모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세대간의 소통을 위해 신, 구세대의 게임을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OB선배님들은 옛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YB후배님들은 이를 직접체험하며 선배님들의 문화를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어릴 적 책 받침을 잘라서 만든 볼펜 축구게임(?)을 선, 후배님들이 함께 즐기고 있네요^^





OB선배님들도 처음 접해보는 닌텐도 WII를 즐겨하시는 모습입니다.
마지막으로 세대간의 화합을 위한 시간에는 함께 음식도 만들고 작품을 만들어 보기도 하였습니다.



 

OB 선배님들을 위해 YB 후배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샌드위치, 정말 먹음직스럽죠?^^
선배님들의 사랑이 듬뿍 담긴 김밥도 정말 맛있었답니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함께하며 느꼈던 세대공감을 작품으로 함께 표현해보았습니다.





OB, YB간의 이해와 공감을 상징하는 작품인데요, 이 정도면 효성인들의 솜씨가 보통이 아니라는걸 알 수 있겠죠?^^ 이외에도 세대간에 공감을 주제로 다룬 연극관람, 세대간의 소통 등 알차게 준비된 교육과 세대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한 효성인들의 노력 덕분에 세대공감이라는 값진 체험을 할 수 있었고, 모두가 하나된 훈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세대를 넘어, 세계를 향해! 효성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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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성자 대표 이미지
    BKay
    2011.10.17 08:46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이 있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다음 프로그램때에는 꼭 참석하고 싶네요ㅋ
    그리고 기자님 수고하셨습니다^^
  2. 작성자 대표 이미지
    HJpp
    2011.10.17 09:02
    와 재밌겠다~
  3. 작성자 대표 이미지
    K.J.S
    2011.10.17 15:11
    Yb인 저로서는 공감이 많이가는 글인것 같습니다.
    대게 세대차이라는 큰 벽때문에 신입사원들은 회사에서 오래 생활한 선배님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힘들고 말 하나도 조심조심 해야하는 어려운 점도 많은데 이런 프로그램으로 좀더 가까워질수있는 장이 많이 열리면 좋겟습니다.
    이런 훌륭한 기사를 쓰신 서으뜸 기자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4. 작성자 대표 이미지
    으뜸기자
    2011.10.25 11:36
    세대공감은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답니다.
    K.J.S 님, 용기를 내서 먼저 다가가 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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