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osung Blogger] asiastar의 자전거이야기(7) 입사 그리고 건강

효성/사람

 

[Hyosung Blogger] asiastar의 자전거이야기(7)
입사 그리고 건강




안녕하세요? 여러분~

효성에서의 자출 Life를 생생하게 전해드리는 효성의 귀염둥이 asiastar입니다~
오늘은 회사 일과 건강과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게 자출과 무슨 관계냐 하시면… 마지막에 나옵니다^^)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것은 나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크게 보아서 회사의 이익을 위해 필요한 일입니다. 아래에 언급하는 내용은 지금까지의 회사 생활 동안 배우고 느낀 점들입니다. 팀 단위로 작게 보면, 체력이 안되는 경우에는 피로할 때 짜증을 발산할 확률이 매우 높아집니다.

 



그렇게 되면 팀 전체의 분위기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되죠. 짧은 회사 생활 동안 옆의 동료, 선후배가 힘들어서 지쳐있으면 다들 좀 침체되는 분위기가 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저 자신도 옆 사람이 체력적으로 지쳐있으면 왠지 모르게 기분이 우울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회사 전체 단위로 크게 보면, 체력이 안되거나 건강이 악화되면 회사 일에 차질을 빚기 때문에 회사 이익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최악의 경우, 생산직에서 근무하는 분들은 건강 악화로 집중력이 떨어져서 사고로 이어질 수 있고 이는 대외적으로 회사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줍니다.
(물론, 산업재해의 원인을 모두 근로자 개인의 집중력 저하로만 돌리는건 아닙니다. 다만, 제 경험상 집중력이 떨어지면 아무래도 위험한 순간이 자주 오는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무사고 OOO일이라는 캐치프레이즈는 생산현장에서는 생산 기술의 신뢰도와 관련된 중요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집중력 감소로 인한 기계 조작 실수는 수백~수천만원의 손실을 입힐 수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이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을 때 당당하게 본인의 건강을 챙기시라고 강조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매일 꾸준한 운동, 과도하지 않은 음주, 건강한 식습관 등을 지켜나가시면서 나 자신과 회사의 이익을 동시에 지키는 일이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회사일 때문에 몸이 망가지는’ 현상은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당장 눈 앞에 쌓인 일을 처리한다고 과로하고, 식사를 거르고, 운동을 빼먹는 행동은 앞서 말씀드린 이유로 오히려 회사의 이익에 반하는 일입니다. 회사에 다니시는 분이나 입사예정인 분들은 항상 자신의 몸을 챙기시면서 회사의 이익도 지키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런 면에서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자전거 출퇴근은 회사의 이익에 (+)가 되는 일입니다.  남자분 기준으로 편도 15km 이내의 가까운 거리라면 대중교통, 자가용과 시간도 크게 차이나지 않기 때문에 ‘일 때문에 운동을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지도 않습니다. 여러분의 회사에서 이러한 부분을 알고 자출 기반 시설을 마련해준다면 더욱 좋겠죠.

자출 바로 시작하세요 Righ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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