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it

'Sevit'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여름이 왔썸머! 세빛섬, 시원한 여름을 부탁해!

왔썸머, 왔썸머 여름이 왔썸머!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입니다. 그와 동시에 그늘, 선풍기 앞, 에어컨 바람 등 시원한 것만 찾아다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죠. 그러한 분들을 위해 세빛섬에서도 시원한 여름 프로모션을 준비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여름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과 더불어 시원한 맥주, 멋진 공연과 선물 등 프로모션을 한 보따리 준비했습니다. 올여름 ‘내 더위를 사갈’ 누군가를 찾고 있다면 세빛섬에 부탁해보세요. 채빛퀴진 3주년 특별 프로모션 2017년 7월, 채빛퀴진이 세 돌을 맞이하였습니다. 3주년을 기념으로 모든 식사 고객을 대상으로 선물 보따리를 제공합니다. 보따리 속에는 어떠한 선물이 들어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7월 한 달간 채빛퀴진에서 식사를 하시면 42만 원 상당의 쉐라톤팔래스..

부모님과 자녀의 행복한 날, 세빛섬에서 5월을 즐겨보세요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또한, 가정의 달이기도 하죠.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날’까지 온전히 가족만을 위한 지정일이 있어서 그렇게 불리고 있는데요. 게다가 올해는 황금연휴까지 겹쳐서 함께 보낸 시간이 더욱 많았을 듯합니다. 그러한 5월을 맞이하여 세빛섬에서 준비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부.자.데.이’ 프로모션입니다. 부모님과 자녀의 행복한 날이라는 뜻인데요. 온 가족이 세빛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습니다. 실제로 사람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좋은 것은 나눌수록 기쁨은 배가됩니다. 산해진미라도 혼자 먹는 것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때, 더 좋겠죠? 5월입니다. 세빛섬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맛있는 음식을 즐기면서 행복한 시간 누려보세요. 뇌까지 ..

Flying Petals, 4월의 세빛섬으로 초대합니다

햇볕이 따스한 4월입니다. 망울망울 맺혀있던 꽃봉오리들이 하나둘씩 기지개를 켜기 시작하네요. 겨우내 매섭기만 했던 바람도 어느덧 사그라들었습니다. 살랑살랑 봄바람이 스쳐지나 꽃잎이 흩날리는 모습은 마치 무도회장에서 여러 쌍의 커플들이 왈츠를 추는 듯한데요. 아마 요한 슈트라우스 2세도 이 모습에 영감을 얻어 를 작곡하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꽃이 활짝 핀 세빛섬도 무도회를 준비 중입니다. 꽃잎은 찬란하게 빛나는 햇살을 조명 삼아 춤 연습에 한창이고요. 머지않아 시작될 것만 같네요. 얼른 오세요.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과 흩날리는 꽃잎, 무도회의 향연이 펼쳐질 세빛섬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몸도 마음도 활짝, ‘채빛퀴진’ 안티에이징 푸드 프로모션 4월의 채빛퀴진에서는 고객의 건강을 생각한 안티에이징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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