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파스타'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5건)

[세빛섬] LIGHTING SEVIT “11월, 빛나는 세빛섬을 만나다”

눈부신 당신과 함께하기에 11월의 세빛섬은 그 어느 때보다 반짝입니다. ‘LIGHTING SEVIT’을 주제로 한 화려한 프로모션이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를 했는데요. 특히 2018년 11월 24일부터 내년 3월 3일까지, 올겨울 내내 세빛섬에서 진행되는 로 연인과 가족과 함께 방문하면 더욱 환상적인 밤을 보내실 수 있을 거예요. 11월, 빛나는 세빛섬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채빛퀴진에서 추(秋)천하는 가을 별미! 깊어가는 가을, 채빛퀴진 11월 푸드 프로모션으로 가을 별미를 새롭게 선보이는데요. 단백질이 풍부하여 골격형성에 도움이 되는 ‘해삼 내장’,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와 함께 매콤하게 즐기는 ‘건두부 고추잡채’, 성인병을 예방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소고기 뽈살찜’, 탄닌이 풍부하여 고혈..

[세빛섬 10월 프로모션] 해피 어텀, 세빛 어썸!

지난 2014년 10월 문을 연 세빛섬이 오픈 4주년을 맞았습니다. 한강 위 둥둥 더 있는 수상 복합문화공간인 세빛섬은 사계절 내내 아름답지만 특히 가을에 더욱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데요. 탁 트인 파란 하늘과 상쾌하게 불어오는 바람으로 인해 한강을 즐기기 아주 좋은 계절이기 때문이죠. 풍요로운 수확의 계절 가을에 세빛섬이 오픈 4주년을 맞아 보다 더 풍요로운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10월엔 ‘마이프렌드 효성’처럼 세빛섬의 가을과 친구가 되어 보세요.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과 이탈리아 레스토랑 ‘올라’에서 마련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소개합니다. ♪가을이 오면~ 눈부신 ‘채빛퀴진’과♬ 10월 메뉴 프로모션 ‘AUTUMN FIESTA’ 세빛섬 오픈 4주년을 맞아,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에서 10월 메..

[세빛섬] “소리 질러어어엇!!!” 맛보고 즐기는 힙합! 세빛섬으로 모두 집합!

4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이제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가을입니다. 세빛섬이 가을을 맞아 풍성한 먹거리, 즐길거리를 준비했습니다. 특히 올해 가을에는 아시아의 축제, 아시안게임을 시원한 한강바람을 맞으며 시청할 수 있도록 세빛섬 내 예빛섬 전광판을 통해 무료 중계를 하고 있어요. 이미 지난 중계 때도 많은 분들이 모여 열광적인 응원전을 펼쳤는데요. 앞으로 열릴 9월 1일(토) 야구 동메달 결정전(오후 1시)과 결승전(저녁 6시), 남자 축구 결승전(저녁 8시 30분) 등이 중계 예정입니다. (▶ 세빛섬 아시안게임 중계 일정 보러 가기) 또한 9월 1일부터 9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이 열립니다. 가을의 맛을 맛보고, 풍성한 이벤트와 힙합을 즐길 수 있는 세빛섬으로 모두 집..

[공감 인터뷰] 혜안이 살아 숨 쉬는 ‘디테일의 힘’

세부적인 부분을 빈틈없이 바라보거나 구현할 때 흔히 ‘디테일이 살아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소심한 사람의 전유물로 치부하던 디테일, 그것이 근래 재조명돼 떠오르는 최고의 경쟁력입니다. 디테일이란 ‘무엇’보다 ‘어떻게’에 방점이 찍힙니다. 연료통 틈새를 메우는 고무 O 링의 오류를 누구도 눈여겨보지 않아서 발생한 미국 우주선 챌린저호의 폭발 사고를 기억하시나요. 우리는 직관적으로 느낀 궁금증을 허투루 넘기지 않고 오감으로 파고들 때 새로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재앙으로 번질 사소한 위험 요소를 피해 갈 수도 있고 세상을 뒤바꿀 창의적인 순간과 맞닥뜨릴 수도 있습니다. 파티게임즈의 이은재 PD가 내놓은 모바일 게임 ‘아이러브파스타’는 바로 그 사소한 시작으로 놀라운 에너지를 품고 마는 ‘..

독학으로 파스타를 깨치다, 권은중 작가 인터뷰

안녕하세요. My Friend 효성입니다.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들은 파스타 좋아하시나요? 파스타는 머나먼 외국 이탈리아의 요리지만 어느새 우리들에게 친숙한 음식이 되었습니다. 기자의 신분으로 파스타의 매력에 푹 빠져 책까지 낸 남자가 있는데요. ‘독학 파스타’의 저자 권은중 차장에게 들은 파스타 이야기,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Q. 안녕하세요. 권은중 차장님.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권은중이라고 합니다. 한겨례신문 사회부, 문화부, 경제부 등의 부서에서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전략기획실에서 파견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신수종사업이죠, 뉴미디어 쪽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Q. 파스타에 빠져서 책까지 내셨습니다. 퇴근 후 취미가 책을 낼 정도의..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