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

'텀블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구매하면 기부는 덤! 겨울을 훈훈하게 해주는 착한 텀블러

어제는 서울에 첫눈이 왔다고 해요. 이번 겨울은 엘리뇨의 영향으로 일교차가 더 심해질 전망이라는데요, 이렇게 추울 때일수록 따뜻한 차 한잔으로 몸을 녹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인지 조금이라도 추워지면 텀블러를 제일 먼저 찾게 되더라고요. 기존의 텀블러가 단지 일회용품을 대체하기 위한 수단이자 차를 따뜻하게 유지해주는 기능만을 했다면, 요즘의 텀블러는 개성을 드러내는 패션 아이템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는 텀블러는 출시되자마자 하루 만에 완판되기도 하고, 온라인에서 두 배가 넘는 가격에 되팔리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한 걸 보면 말이에요. 이처럼 텀블러 열풍이 불어오는 가운데, 구매만 해도 기부가 이뤄지는 착한 텀블러들도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건강과 스타일, 여기에 ‘따뜻함’까..

[한글날 특집] 국립국어원 ‘다듬은 말’로 본 어느 회사원의 일상

“신효성씨, 우리 주력 사업을 정보그림(인포그래픽)으로 소개할 거니까, 생각 그물(마인드맵) 한 번 그려봐” 만약 여러분의 직장 상사가 위와 같은 지시를 내렸다면, 여러분은 얼마나 이해하실 수 있나요? 안타깝게도, 유추를 할 수는 있겠지만 한 번에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요. 그만큼 일상 생활에서 우리말보다는 외래어의 사용이 많은 탓이겠지요. 아름다운 우리말을 사용하자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일고 있지만 한 번 밴 언어습관을 고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국립국어원에서는 ‘알기 쉽고 쓰기 쉬운 우리말’ 사용을 위해, ‘우리말 다듬기’라는 페이지를 운영하여 외래어를 우리말로 다듬은 사례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그 중 몇 가지 단어를 선정하여 신입사원 신효성 씨의 하루를 구성해보았습니다. 표시해놓은 단어의 뜻..

[이벤트후기] 생활 속 자연을 지키는 나만의 환경지킴법!

여러분 "자연을 지켜라" 돌발이벤트를 진행하며 많은 분들께서 자연을 지키는 나만의 환경지킴법을 공유해주셨어요! 그 결과 생활 속에서도 아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지킴법이 차곡차곡 모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정보는 그냥 넘어갈 수가 없겠죠? 이런 정보들은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면 나눌수록 좋으니깐요^^ 자 그럼 지금부터 나만의 환경지킴법 Best를 소개하겠습니다! 첫째, 외식하지 않기(외식을 하게 되면 반찬이며 이것 저것 남기게 되는데 그게 다 음식물 쓰레기가 되잖아요. 가능한 집에서 먹을 수 있을 만큼 합니다. 둘째, 빨래거리 모아서 하기(자주 하면 입을 옷이 있어 편하지만 세제사용이 걱정되서요) 셋째, 아이들 교육하기(애들에게 수시로 교육하면서 제가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고, 아이많이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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