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PG

'중공업PG'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9건)

[효성인 POLL] 중공업PG 효성인의 좌충우돌 글로벌 현장 속으로!

세계 곳곳을 누비며 효성의 제품과 기술을 널리 알리고 있는 효성인들.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지기 마련입니다. 각종 이슈와 돌발 상황에 굴하지 않고 글로벌 역량을 발휘하며 최선을 다하는 이들이 있기에 효성의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하는 것이지요. 국내외 현장에서 겪은 중공업PG 효성인의 에피소드를 들어봤습니다. 떨리는 첫 고객 PT의 경험 차단기기술개발팀 대리 업무 특성상 직접적으로 고객을 만날 일은 거의 없습니다. 고객 대응 자료를 만드는 정도가 전부였지요. 어느 날 중요한 사내 회의로 설계 개발 담당들이 자리를 비워 제가 자료 작성부터 고객 PT까지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앞에 나서지 못하는 소심한 성격에 익숙지 않은 영어 PT까지 해야 해 엄청난 부담감에 시달렸습니다. 어느덧 PT 당일! 그..

[효성 중공업] 협력업체와 북한산 둘레길 산행에 나서다

‘사회(社會: 모일 사, 모일 회)’는 ‘모이다’라는 두 개의 한자어가 만나서 이루어진 단어입니다. 사전적인 의미 외에도 세상은 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이 모여서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뜻도 내포하고 있음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최근 몇 년 전부터 ‘상생협력’, ‘상생경영’이라는 말이 업계에서 대두되고 있는 것도 혼자만의 힘으로는 지속성장에 한계가 있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지난 21일, 효성은 위와 같은 사회의 의미를 실천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바로 중공업 부문의 우수 협력사들과 서울 북한산에서 ‘북한산 둘레길 산행’을 실시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번 행사는 효성 중공업PG가 제조하는 초고압 변압기, 차단기 등에 부품 및 원자재를 공급하는 22개 협력사들을 초청하여 진행하였습니다. 그리..

정신지체장애 학생들과의 삼성산 나들이

벚꽃이 흩날리던 지난 4월 8일, 효성 중공업PG(Performance Group: 사업 부문)의 임직원들은 특별한 봉사활동을 하고 왔습니다. 정신지체장애 특수학교인 서울정문학교 학생들과 삼성산을 다녀왔는데요, 날씨만큼 마음도 따뜻해지는 산행이었어요. 효성 중공업PG와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정문학교는 2007년부터 벌써 10년째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처음엔 중공업PG 내 전력PU 조직 활성화 차원에서 시작한 봉사활동이었지만 중공업PG 전체로 확대되어 2천여 명이 넘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5년 4월 서울정문학교 학생들과의 삼성산 동행 모습 정신지체장애 학생들은 운동 프로그램이 정말 중요하다고 합니다. 신체적인 발달 외에도 인지적, 사회적, 정서적 발달에 효과적이거..

[재능을 부탁해] “제가 이해해야 다른 사람도 이해할 수 있죠” 소문난 미대오빠, 박태영 대리

어느 날, 편집팀에 한 통의 메일이 왔습니다. “박태영 대리는 고객의 이해를 돕는 제안서를 시각화하여 작성하는 데 탁월한 재능을 갖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의 메일이었죠. 눈으로 직접 보지 않으면 믿지 않는 효블지기, PPT 장표 한 장을 보자 마자 ‘그래, 이 사람이다!’ 라며 안양으로 달려갔습니다. 그가 있는 중공업PG 전력PU 신재생에너지팀은 업무의 특성상 신사업을 고객에게 제안하는 일이 많습니다. 하지만 신규 사업이다 보니 정작 고객들은 제품이나 기술에 대한 이해가 없는 경우가 많죠. 그러한 고객들에게 박 대리는 백 마디 말보다 PPT 한 장으로 고객을 설득합니다. 그렇다면 박태영 대리가 말하는 PPT 작성의 노하우는 무엇일까요? “PPT, 그거 뭐 별 거 있나요. 핵심만 잘 잡으면 되지” “추천을 ..

[재능을 부탁해] “무대에만 서면 다른 사람이 되곤 하죠” 진정한 ‘무대체질’ 서동일 과장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이 가진 재능이 있습니다. 그 재능을 열심히 갈고 닦다 보면 자신의 경쟁력이 되고, 때로는 직업이 되기도 합니다. 옛 성현들은 ‘마음은 드러내고 재주는 감추라’고 하였다지만, 아무리 감추려 해도 타고난 재능은 숨길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요, 효성인들 중에서도 자신의 업무 영역을 벗어나 또 다른 재능을 갈고 닦는 모습을 종종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이름하여 ‘당신의 재능을 부탁해’. 직장인들의 회사 밖 재능을 찾기 위해 기획된 ‘당신의 재능을 부탁해’는 효성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재능 공모전입니다. 내부 공모를 통해 재능이 있는 효성인들의 참가 지원을 받았고, 편집팀의 심사를 통해 총 7인의 재능인이 선정되었습니다. 7인의 재능인은 개별 인터뷰를 통해 블로그 및 ..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을 위해… 중공업PG-협력사 동반성장 간담회

지난 8일, 세빛섬에는 독특한 장관이 연출되었습니다. 양복 입은 사내들이 줄지어 서 있고, 그 앞을 또 다른 양복 입은 사내들이 악수를 하며 지나가는 모습이었는데요, 혹시… 말로만 듣던 ‘아이돌 악수회’라도 열린 걸까요? 사실 이날은 효성 중공업PG(사업부문)와 협력사의 간담회가 있었던 날이에요. 함께 성장해나가는 관계를 지속하고자 주기적으로 진행되고 있죠. 협력사 임직원분들을 맞이하기 위해 행사 시작 전부터 효성의 임직원들이 협력사 임직원을 맞이하고 있었는데요, 반갑게 인사한 후 마침내 행사가 시작되었어요. 2015 하반기 중공업PG 협력사 간담회 지난 8일 세빛섬에서 열린 ‘2015 하반기 중공업PG 협력사 간담회’는 협력사와의 소통을 통해 상생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효성 중공업..

[다이내믹 효성] GWT(Great Work Team) 되는 법, 어렵지 않아요!

무조건적인 경쟁보다는 효율적인 아이디어가 각광받고 있는 지금, 참신하고 매력적인 상품을 위한 구성원들 간의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시되고 있습니다. 함께 머리 맞대 아이디어를 모으다 보면 고객의 니즈에 한결 더 쉽게 다가설 수 있는 법. 이를 위해선 조직 구성원들이 함께 소통하는 방법을 제대로 아는 것이 첫걸음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지난 7월 17일 효성창녕연수원에서 열린 중공업PG 창원공장의 조직활성화 교육 ‘행복한 동행’ 진행 현장을 찾았습니다. 중공업PG 창원공장은 4월 23일부터 11월 21일까지 총 23차에 걸쳐 1박 2일 코스의 조직활성화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주인정신을 함양해 회사에 대한 소속감을 향상하고, 공감대 형성을 통한 부서 간 협력 증대는 물론 감..

[패밀리가 떳다] 아빠와 자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중공업PG 창원공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빠와 자녀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아빠와 함께하는 주말여행’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아빠와 자녀 모두 호응이 높았는데요. 총 20쌍의 임직원과 자녀들이 참석해 순천만 봄나들이를 만끽했습니다. 아빠와 오랜만에 여행길에 나선 자녀들의 표정이 무척이나 밝아 보였는데요. 여행에 참여한 자녀들은 아빠와 함께 레크리에이션에 참여하고, 민속체험과 하늘을 달리는 전기차도 탑승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중 찰흙으로 도자기를 만드는 체험이 가장 인기가 있었는데요. 이번 주말여행 행사에 참여한 중공업연구소 차단기연구팀 배병태 차장은 “자녀와 단둘이 소통하는 시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아이가 기뻐하는 모습에 저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을 ..

효성, 협력사와 훈훈한 동반성장길 동행

효성은 3일, 서울 관악산, 창원 비음산, 부산 가덕도 연대봉에서 ㈜포스코티엠씨, ㈜티씨티, 동남석유공업㈜ 등 73개 협력업체와 함께 산행을 하는 등 상반기 협력사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산행은 실무자들이 모여 평소 이야기하지 못했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적절한 대안을 제안하는 등 원활한 소통과 긴밀한 관계형성을 위해 마련 되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업체들은 효성 중공업PG(Performance Group; 사업 부문)가 제조하는 초고압변압기, 차단기 등에 부품 및 원자재를 공급하는 협력업체들입니다. 산행을 함께한 ㈜가보의 장성민 차장은 “‘경영닥터제 ’ 덕분에 우리회사의 생산성이 많이 향상됐다. 효성에서 전문가들을 직접 당사에 파견하여 공정개선, 품질체계확립 등의 노력을 적극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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