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불화황

'육불화황'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효성적 일상] ‘온(on) 세상을 위해 오프(off)하는’ 효성중공업㈜ 초고압차단기

- 전기가 만든 도시, 전기가 사라진 도시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는 반짝입니다. 태양 빛을 반사해서가 아니라 전기가 만들어낸 빛에 의해 마을, 도시, 나라, 지구 전체가 반짝이는 것입니다. 밝게 빛나는 도시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매 순간 전기를 소비하는 우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전기가 만든 도시에 사는, 전기 없인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전기(電氣)적 인간인 셈입니다. 전기가 없는 삶을 상상해본 적 있나요? 지금까지 수많은 전자기기의 전원 스위치를 누르면서도 의식하지 못했던 정전 상황을 한 번 상상해볼까 합니다. 여유로운 주말 저녁, 커피숍에서 지인들을 만났다. 즐거운 대화가 한창인 가운데 갑자기 도시 전체에 전기가 나가버렸다. 다행히 커피숍은 5층에 있어 희미한 달빛이 창을 통해 들어왔다. 크게 ..

효성, 선제적 온실가스 감축 공로 인정 받아 정부 포상

기록적이었던 올 여름 더위, 그리고 이제 겨우 겨울의 시작인데 마치 한 겨울처럼 느껴지는 추위, 이런 현상들이 다 지구의 급격한 기후 변화 때문이라는 이야기 많이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기업들은 이러한 기후변화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여러 가지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하고 있는데요. 지난 29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기후변화대응 관련 정책포럼인 '기후 WEEK 2016'에서 효성이 기후 변화 대응에 대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기후 WEEK 2016’에서 산업통상자원부 강성천 산업정책실장으로부터산업통상부 장관상을 받고 있는 효성 전략본부 권태수 상무(사진 오른쪽) 효성은 국내 첫 온실가스 감축 규제인 목표관리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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