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사

'원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6건)

[이벤트] 11월 11일 섬유의 날 기념 <이젠, 리젠!> 효성 재활용 섬유 QUIZ

막대과자로 마음을 전하기도 하지만, 뽀얀 가래떡으로 정을 나누기도 하지만, 당신에게도 우리에게도 소중하지만 그 소중함을 잊고 살았던 것을 기념하는 날이기도 한 11월 11일은 섬유의 날입니다. 섬유 사업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사업분야로 영역을 넓히고, 세계 무대로 영향력을 넓혀온 효성에게도 참 특별한 이날. 지나온 영광만큼이나 빛날 내일의 섬유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지속가능성과 친환경을 위해 효성티앤씨가 만드는 재활용 섬유 퀴즈를 풀어보면서 말이죠. 참여 방법1. 이젠, 리젠! 섬유 퀴즈의 힌트 게시물(▶바로가기)을 읽어본다.2. 이젠, 리젠! 섬유 퀴즈의 정답을 여기(▶바로가기)에 남긴다. 이벤트 경품1등. 에어팟 (1명)2등. 아메리카노 교환권 (40명) 참여 기간2019년 11월 1..

[효성티앤씨] 섬유의 날 특집! 섬유 퀴즈로 알아보는 스판덱스, 나일론, 폴리에스터

색에는 빨강, 파랑, 노랑이 있고, 영양소에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이 있으며, 국가에는 영토, 주권, 국민이 있습니다. 세 가지로 대표되는 것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요. 많은 분이 공감하실 직장생활의 기쁨 삼대장으로는 월급, 칼퇴, 휴가가 있죠. 그리고 효성을 대표하는 사업 분야인 섬유의 삼대장은 바로 스판덱스, 나일론, 폴리에스터입니다. 11월 11일 섬유의 날을 맞아, 섬유 삼대장인 스판덱스, 나일론, 폴리에스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글로벌 섬유 기업 효성이 준비한 섬유 퀴즈를 풀어보고 답을 맞춰가며, 섬유의 역사부터 미래까지 살펴보도록 해요. Q. 최초의 섬유 정확히는 합성섬유를 대표하는 스판덱스, 나일론, 폴리에스터는 그 특징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쓰이는데요. ..

안전벨트를 안전하게 만드는 효성, 당신을 안전하게 만드는 당신

상상해보세요. 당신은 안전바를 내리지 않고 롤러코스터에 탈 수 있나요? 결코 그런 무모한 자신감을 내비칠 수 있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안전바를 내릴 테고, 안전바가 잘 고정되었는지 두세 번 확인도 할 테죠. 그런데 자동차는 어떤가요? 안전벨트가 조금 불편해서, 혹은 깜빡 해서 매지 않고도 아무렇지 않게 도로 위를 달립니다. 롤러코스터보다 결코 안전하다고 할 수 없는 자동차를 타고서 말이죠. 지난 9월 28일부터 우리나라의 모든 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이전에는 고속도로와 자동차 전용 도로에서만 적용되었던 것이 모든 도로로 확대된 것이죠. 새롭게 개정된 법으로 보다 더 안전해질 세상을 꿈꾸며, 지금 당신의 안전벨트를, 당신의 안전을 점검해봅니다. 안전벨..

[成功DNA] 汽车安全气囊•安全带原丝 保障世界人的安全

我司汽车安全带原丝世界市场占有率第一,为韩国唯一的安全气囊尼龙66原丝生产企业。我们坚持以零缺陷打造精制技术,雄踞全球市场。 韩国唯一一家可制作尼龙与涤纶安全气囊的企业 我公司1985年进军高性能工业材料领域,所产安全带专用原丝专业守护生命安全,全球市场占有率第一,同时,也是知识经济部选定的世界一流商品。我司开发和销售的用于安全气囊的尼龙66原丝与涤纶原丝,为韩国首创,并声名远扬。 尼龙66原丝自2003年着手开发,以高强度和卓越的形态稳定性、完美的外观及质量得到国内外广泛认可,在安全气囊市场占有率高达95%以上。将该原丝开发成工业特殊纤维,需要高难度纺纱技术;发生事故时,为快速打开安全气囊会使用炸药成分,因此需要能承受高温、高压的高强度原丝,同时由于安全气囊布料是高密度组织,所以接近于医疗原丝的零缺陷(Zero Defect)是必需的。为生产这种高强度零缺陷原丝,选定最佳的聚合物和生..

[Success DNA] Leading the World in Safety

Leading the world in market share of automobile seatbelt yarn. The only company to manufacture nylon 66 airbag yarn. We hereby introduce to you our company’s airbag/seatbelt yarn which has captivated the global market with meticulous technology that never fails to strive for perfection. The Only Company in Korea to Produce Nylon & Polyester Airbags Our company has been a key player in the highly..

스포츠는 일상이 되고, 효성의 원사는 베트남에서 애슬레저룩이 됩니다

3월 9일 효성과 패션스타가 기능성제품의 베트남 로컬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좌측부터 (주)패션스타 이정민 대표와 효성 베트남 동나이 법인 김치형 부사장 스포츠웨어는 이제 기능성만큼이나 스타일리쉬한 디자인도 중요해졌습니다. 바로 애슬레저룩 트렌드 때문인데요. ‘애슬레저(athleisure)룩’이란, 운동경기를 뜻하는 ‘애슬레틱(athletic)’과 여가를 뜻하는 ‘레저(leisure)’의 합성어로, 일상복을 겸한 스포츠웨어를 뜻합니다.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기고, 또 스포츠는 일상이 되는 현대인들에게 애슬레저룩은 필수! 이는 비단 우리나라의 이야기만이 아닙니다. 베트남에서도 애슬레저룩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에 효성은 베트남 패션기업인 ㈜패션스타의 브랜드 ‘라임오렌지’를..

[효성섬유] 글로벌 시장에서 협업과 상생으로 만들어내는 2+α

‘1+1=2’라는 공식은 어쩌면 틀린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1과 1이 만들어내는 결과는 2보다 더 큰 가치를 지닐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효성은 이를 증명해내고 있습니다. 부서와 부서 간의 협업으로, 효성과 고객사와의 협업으로 말이죠. 아웃도어/스포츠와 관련한 섬유, 의류 및 패션과 각종 레저 용품이 한 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웃도어/스포츠 산업 전시회인 ‘ISPO’는 28일부터 31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립니다. 효성 역시 ‘ISPO’에 참가하여 아웃도어/스포츠 시장에서 증가하는 친환경 섬유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개발한 ‘마이판 리젠 아쿠아엑스(MIPAN regen aqua-x)’와 ‘리젠 코트나(regen cotna)’로 시장 개척에 나섰습니다. 이 두 가지의 원사는 효성 섬유사업부 내 3..

“자동차의 품격의 높이는” 효성의 카페트 원사, 렉서스 고급세단에 납품 성공

자동차의 품격을 높이는 것은 화려한 겉모습뿐만이 아닙니다. 차라는 것은 보는 것이 아닌 탈 것이므로, 어딘가를 이동하는 내내 그 안에 탑승한 사람이 얼만큼 안락함을 느끼느냐가 중요하죠. 그리고 차 안에서도 가장 낮은 곳에서 쾌적함과 편안함을 주기 위한 카페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자동차용 카페트를 만드는 효성이 있습니다. 효성이 자체 개발한 원사가 적용된 자동차용 카페트가 올해 신규 출시된 렉서스 최고급 대표 차종 LS에 적용되었습니다. 이것은 효성과 일본의 카페트 성형업체 하세도라(Hasetora Spinning Co Ltd.)의 합작품입니다. 양사는 2013년 토요타의 자동차 내장재 고급화 니즈에 따라 LS에 맞는 원단 개발에 착수하였는데요. 30년간 함께해온 오랜 파트너십을 토대로 적시에 차종에 ..

2017 봄철 아웃도어룩 트렌드 – 스타일과 기능성, 둘 다 놓치지 마세요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기 참 좋은 계절입니다. 한마디로 ‘아웃도어(Outdoor) 시즌’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가볍게 나들이를 하거나, 경치 좋은 둘레길을 걷는 트래킹, 물 좋고 공기 좋은 곳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캠핑, 봄의 산을 즐기는 등산까지. 봄은 가만히 집에만, 혹은 도시에만 머물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자연을 품고 있습니다. 날씨가 춥다고, 눈이 온다고, 매서운 바람이 분다고, 옷장 속에만 꽁꽁 싸매놓았던 아웃도어룩을 꺼내본다 한들, 이미 지나버린 계절과는 어울리지 않죠. 2017년 새로운 봄을 맞아, 새로운 아웃도어룩을 장만해볼까 고민하셨다면, 먼저 올 봄 아웃도어룩 트렌드를 파악해봅시다. 스타일과 기능성, 둘 다 놓칠 수 없으니까요. 2017년 봄에는 어떤 아웃도어룩이 인기? 몇 년 전부터 계..

[소재 이야기] 2016 봄 패션 트렌드를 앞장서는 효성의 착한 원사 소재

한동안 계속되던 추위가 한풀 누그러지고 봄 기운이 만연해진 오늘입니다. 철 지난 겨울옷은 정리하고 가볍고 얇은 봄 옷을 꺼낼 때가 된 것 같은데요, 하지만 옷장 속에 있는 옷들이라고는 몇 년 전에 큰 맘 먹고 구입한 화려하고 로고가 큼직하게 들어간, 눈에 띄는 옷들뿐. 2016년에는 심심한(?) 패션이 대세라는데 말이에요. 그렇다면 올해 봄 패션 트렌드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봄 패션을 구성하는 효성의 원사 소재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2016년 패션 트렌드, ‘꾸몄다고 꾸몄을 때가 제일 별로야’ 종영한 속 노을이의 명대사가 하나 있죠. 정환이의 생일을 앞두고 잔뜩 꾸민 덕선이에게 “꾸민다고 꾸밀 때가 제일 구려” 라는 일침을 놓는데요, 비록 우스갯소리지만 올해의 패션 트렌드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