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나

'손미나'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공감인터뷰_손미나] 두려워 말고 여행하라, 그리고 치유하라

여행작가 손미나는 KBS 간판 아나운서로 근무하다 2007년 프리랜서 선언을 하고 작가로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 등을 출간하며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그녀에게 여행은 ‘치유’입니다.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하고 재충전할 수 있으며 꿈을 실현케 하는 동력을 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손미나 작가를 만나 여행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 들었습니다. 하나의 방법에 익숙해져서 자신을 옭아매게 된 편견, 그 결계(結界)를 거둬내는 일이 여행입니다. 여행작가 손미나에게는 그러한 길 위의 움직이는 삶, 여행이 바로 공부입니다. “여행은 길 위의 학교예요. 교과서 대신에 세상을 통해 또 만나는 사람을 통해 그것을 교과서 삼아 끊임없이 얻고 배우는 그런 신나는 여정, 그런 게 여행이라고 생각해요. 머리만 살찌우던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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