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봄꽃축제

'세빛봄꽃축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세빛섬] 가정의 달 5월, 온 가족이 다 오셔도 괜春

벚꽃‘엔딩’이 아쉬우신가요? 괜찮아요. 아직 많은 봄꽃들이 현재진행형으로 피어 있답니다. 왜냐? 아직 봄이니까! 게다가 계절의 여왕인 것도 모자라 무려 가정의 달이기까지 한 5월이잖아요. 지난달 꽃구경에 이어 이번 달은 가족과 함께 세빛섬 나들이 어떠세요? 채빛퀴진의 5월 가족밥상 가족 모임 때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 바로 음식 메뉴 정하기입니다. 어머님 아버님께 맞추자니 아이들 입맛이 걸리고, 그렇다고 어린이와 청장년층 취향을 앞세울 수도 없죠. 가정의 달 5월의 핵심 현안(?) 역시 온 식구가 잘 먹는 일입니다. 이 고민, 국내 유일의 수상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chavit cuisine)이 딱 풀어드립니다. 보양식으로 좋은 우꼬리찜부터 제철 음식인 봄나물 멍게무침, 북경식 유산슬, 참치낫토롤, 게..

‘세빛섬에서 봄도 당신도 찬란하게 피어납니다’ 2019 세빛봄꽃축제

세빛섬이 한강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한껏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5월 26일까지 한 달여간 봄꽃축제 ‘세빛 스프링 블라썸’을 개최합니다. 지난해 처음 개최한 세빛봄꽃축제는 하루 평균 3천 명, 주말 및 공휴일에는 1만 명 이상이 방문할 정도로 화제였는데요. 올해도 세빛섬 곳곳에 감성을 자극하는 문구가 새겨진 봄꽃 화분, 매일 사랑이 꽃핀다는 의미의 3,650송이 LED 장미정원, 붉은 장미로 수놓은 터널을 설치해 방문객이 봄을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 매주 금, 토, 일요일에는 핸드메이드 상품을 판매하는 ‘세빛플리마켓’이 열리고요. 주말 저녁에는 플리지(PLZY), 파랑망또, 천석만 등 실력파 인디 뮤지션들의 봄꽃 버스킹 공연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부..

금방 진 벚꽃을 아쉬워 말아요 세빛섬의 <2018 세빛봄꽃축제>가 있으니까요

예상치 못한 꽃샘추위와 강풍으로 오랜 기다림이 무색하게 너무나도 금방 져버린 벚꽃. 아쉬움이 이루 말할 수 없었죠? 하지만 아직 봄은 끝나지 않았고, 벚꽃보다 아름답고 향기로운 봄꽃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 어느 때보다 활짝, 봄이 피어난 세빛섬에서요. 세빛섬에 봄이 피다 기간: 2018. 4. 27(금) ~ 2018. 5. 27(일)장소: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진행내용 1) 매일 인생 꽃밭 포토존 2) 매일 세빛 프리마켓 3) 매주 금/토/일 달빛 버스킹 4) 매주 토/일 플라이보드 월드챔피언쇼 5) 어린이날 마술쇼, 벌룬쇼, 동요 EDM 공연 봄을 제대로 느끼고 싶은 분들, 매일매일 세빛섬을 찾아주세요. 다양한 봄꽃을 구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행사도 가득하니까요. 활짝 핀 봄꽃을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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