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봉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8건)

‘우리는 올해도 함께 미소 지었습니다’ 효성 미소원정대 9년째 베트남에서 의료봉사

미소를 전하러 갔다가, 미소로 화답해준 이들과 함께 우리는 올해도 함께 미소 지었습니다. 효성은 지난 11월 17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 인근 동나이성 지역에 해외 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를 파견했습니다.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 강남세브란스병원 의료진 및 효성 임직원 총 30명으로 구성된 미소원정대는 현지 지역주민 2,4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 및 건강 교육활동을 실시했습니다. 미소원정대 활동은 2011년부터 9년째를 맞이했는데요. 현재까지 베트남 현지 의료시설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주민 총 1만5천 여명이 진료를 받았습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의료진들은 심장혈관외과, 가정의학과, 산부인과, 안과, 치과 진료를 실시했으며, 올해는 특히 임산부를 대상으로 초음파 검..

[이벤트 종료] 효성그룹 해외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와 함께 <미소 짓다>

많은 것을 해주지는 못합니다. 모든 이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기로 어렵겠지요. 하지만 꼭 필요한 도움을 주다 보면 찡그린 얼굴에 옅은 미소가 지어질 거라는 믿음. 그렇게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미소를 전하다 보면 분명 더 행복한 세상이 될 거라는 믿음. 우리는 그 믿음을 9년째 품고 올해도 어김없이 베트남으로 떠날 겁니다. 효성 미소원정대는 효성의 글로벌 최대 생산기지가 있는 베트남에서 2011년부터 의료봉사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의료 시설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주민에게 무료 진료를 시행하면서, 후속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의 수술을 지원하기도 하고, 시력이 낮은 어린이들을 위해 안경을 제작해 보내기도 하고, 건강을 위한 교육도 진행해왔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미소를 ..

[With] 효성나눔봉사단원들이 마트에 떴다!

효성나눔봉사단, 오늘 하루 아이들의 장보기 메이트 아직 찬 바람이 가시지 않은 2월의 한 오후, 용산의 한 쇼핑몰에서 성준이(가명)를 처음 만났습니다. 장애·비장애 통합 어린이집인 구립 장군봉어린이집과 함께한 이번 활동의 목적은 아이들이 마트에서 물건을 찾고 구입하는 경험을 비롯해 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을 배우고 익힐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었습니다. 특명! 비누를 찾아라 저와 짝이 된 성준이가 구매해야 할 물건은 비누였습니다. 성준이는 비누를 찾는 것보다 숫자를 찾는 데 더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보이는 숫자마다 영어로 읽던 성준이의 마음에 쏙 든 건 ‘뽀로로 계산기’였습니다. “원 투 스리 포…” 계산기 앞에서 한참이나 숫자를 읽으며 발걸음을 떼지 못하던 성준이를 데리고 세안 용품 코너로 가자 아이는 단숨..

[나눔 행복] 마음과 마음의 하모니

#1 장군봉어린이집에서 만난 미소 수리수리 얍! 행복아 퍼져라~ 효성나눔봉사단이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관악구립 장군봉어린이집에 모였습니다. 이곳은 통합보육 어린이집으로 비장애 아동과 장애 아동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더불어, 함께’ 성장하고 있는 교육 현장입니다. 봉사단은 새 둥지에서 첫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아이들을 위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실내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호기심 가득한 수십 개의 눈망울이 무대에 집중하자 눈사람 올라프와 마술사가 등장했죠. 봉사단원들은 오랫동안 집중하기 어려운 발달장애 아이들과 1:1 짝꿍을 맺어 든든한 파트너로 공연 관람을 도왔는데요. 마법의 주문 “수리수리 얍”이 울려 퍼질 때마다 감탄과 환호를 보내는 아이들, 그 모습에 봉사자는 더 큰 웃음이 새어 나..

‘우리의 온도는 따뜻’ 효성캐피탈㈜, 사랑의 연탄 나눔

매서운 한겨울의 추위에도 우리는 함께이기에 세상은 따뜻합니다. 나눔으로 함께하기에 마음은 따뜻합니다. 그 따뜻함을 만들어가는데 효성의 금융 전문계열사인 효성캐피탈도 동참했습니다. 지난 12월 21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효성캐피탈 임직원 및 임직원 자녀 40여명이 ‘사랑의 연탄 나눔’을 펼친 것이죠. 2014년부터 시작된 효성캐피탈의 연탄 나눔은 올해로 5년째를 맞이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효성캐피탈 임직원과 자녀들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복지재단과 함께 상계동의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약 2,100여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또한 연말 겨울나기를 위한 2백만원 상당의 추가 기부금도 복지재단에 전..

효성티앤에스㈜, '2018 강남구자원봉사자대회' 강남구자원봉사 구청장 표창 수상

효성티앤에스(주)가 11월 26일 강남구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2018 강남구자원봉사자대회’에서 2018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강남구청장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강남구자원봉사센터에서 주최하는 강남구자원봉사자대회는 1999년부터 매년 자원봉사자(단체) 및 유공직원을 선발하여 시상을 실시해왔는데요. 이로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장려하며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효성티앤에스(주) 손현식 대표이사는 “효성티앤에스는 2004년부터 매년 김장 봉사, 사랑의 쌀 및 생필품 전달 등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고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확대,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효성티앤에스(주)는 매월 노인 및 아동복지..

효성의 글로벌 최대 생산기지 베트남에서 8년째 의료봉사! ‘효성 미소원정대’

효성과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 강남세브란스병원, 자생한방병원 의료진으로 구성된 해외 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 인근 롱토 지역에서 지역주민 약 1,800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활동을 시행했습니다. 효성의 글로벌 최대 생산 기지가 있는 베트남에서 2011년부터 의료봉사를 해온 미소원정대 파견은 올해 8년째인데요. 의료 시설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주민 총 1만 2천여 명이 지금까지 진료 혜택을 받았습니다. 올해 진료 활동에는 강남세브란스병원의 심장혈관외과·안과∙가정의학과∙내과∙산부인과∙소아과∙치과 의료진 및 스태프 27명, 자생한방병원 한방진료 의료진 6명 등 총 33명이 함께 했으며, 효성 베트남 사업장 임직원 100여 명이 통역..

효성, 추석 맞이 국가유공자 위한 ‘사랑의 생필품 나눔’

이제 곧 있으면 추석입니다. 선선한 가을바람과 청명한 가을하늘에 몸도 마음도 참 기분 좋은 이 때, 기분 좋은 나눔까지 더해진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죠? 그래서 효성은 사랑이 넘치는 추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의 생필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9월 11일 오후, 서울남부보훈지청을 찾은 효성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참치와 햄 200세트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나눔은 서울남부보훈지청에 등록된 국가 유공자와 재가복지대상자에게 전해졌습니다. 효성은 마포구 등 사업장 인근 지역에 사랑의 쌀과 김장김치, 생필품 등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매년 2회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의 생필품 나눔’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8월에는 효성 조현준 회장이 임직원들과 ..

[효성이 GREEN 지구] 4탄. 친환경 활동 및 성과

친환경을 위한 효성의 그린경영활동을 소개하는 ‘효성이 GREEN 지구’ 시리즈가 어느덧 마지막에 다다랐습니다. 재활용과 무독성 원료로 만들고, 저탄소와 미래 에너지를 위한 친환경 제품. 유해물질을 최소화하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며, 전력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친환경 공정. 그린경영 Vision 2020과 그린경영팀∙환경안전팀 운영, 온실가스 감축 성과 모니터링과 그린경영 활동 정보 공개 등 조직적인 노력을 소개한 친환경 전략. 그리고 마지막 4탄은 바로 친환경 활동 및 성과인데요. 효성은 친환경을 위해 사회공헌, 캠페인 등 어떠한 활동을 펼치며, 그린경영을 통해 어떠한 성과를 올리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1. 친환경 사회공헌활동 (1..

참치는 사랑을 아홉 번째 터치 전달식 - 이웃들의 희망찬 새해를 응원해요!

새해에는 멋진 하늘을 바라보는 날이 더 많아질 거에요! 2017년에는 세상이 더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사람이 더 정다워지고, 사랑이 더 넘쳐나고, 나눔이 더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일상의 작은 기쁨이, 짧은 미소가, 사소한 행복이 지친 어깨를 안아주고 고달픈 마음을 위로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족과 친구와 이웃이 그 역할을 해낼 거라고, 늘 곁에 함께 할 거라고 믿어봅니다. 오늘을 버텨내고 내일을 헤쳐나갈 힘으로, 꿈을 꾸고 희망을 품으며 하루하루를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결코 헛되지 않고, 끝내는 그 꿈과 희망이 현실이 되길 바랍니다. 새해에는 멋진 하늘을 바라보는 날이 더 많아질 거라고, 효성은 여러분의 2017년을 응원합니다! 참치는 사랑을 아홉 번째 터치 전달식 지난 달 18일,..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