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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5건)

멘토&멘티 맛있는 만남! 서로 다른 우리들의 ‘콜라보’

(왼쪽부터) 안성윤 사원, 김도연 대리, 하시형 사원, 김형찬 과장, 최하라 사원, 이학우 대리 - “우리 소통 지수는 만점 중에 만점” 효성화학 PP/DH PU 기획관리팀 김도연 대리 + 안성윤 사원 Q. 두 분의 소통 비결이 궁금해요. 안성윤 친언니랑 아홉 살 차이가 나는데 대리님과는 열 살 차이가 나니 오빠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하하. 제가 집에서 막내라 사실 저는 손아래보다 손위가 편해요. 대리님과는 자리가 떨어져 있어서 뭘 물어보려면 이동을 해야 하는데, 그럼에도 최대한 자주 만나려고 해요. 저희의 소통 비결은 ‘빈도’가 아닐까 싶어요. 김도연 가끔씩 후배에게 뭘 가르쳐주고 싶어도 ‘괜히 간섭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못할 때가 있거든요. 성윤 씨가 적극적이고 선배를 편하게 대하..

[훈훈한 식탁] 효성중공업 전력영업팀 멘토 강상범 과장과 멘티 김지수 사원

처음 하는 직장 생활, 초보 직장인에겐 선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신입사원은 선배를 통해 보고, 배우고, 느끼면서 단련되어가기 때문이죠. 효성중공업㈜ 전력영업팀 강상범 과장과 김지수 사원이 멘토-멘티로 보낸 7개월. 한 해를 마무리하며 그간 열정적인 시간을 보낸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멘토-멘티로 만난 두 사람이 이룬 결실 해가 저물고 어둠이 땅 위로 내려앉기 시작할 무렵, 식당으로 들어선 전력영업팀 강상범 과장과 김지수 사원. 두 사람이 테이블을 두고 마주 앉았습니다. 얼굴엔 흐뭇한 미소가 가득한데요. 그간 몇 번의 식사와 술자리가 있었지만, 오늘은 두 사람에게 좀 더 의미 있고 행복한 자리입니다. 지난 2월 전력영업팀에 배치를 받은 김지수 사원은 멘티로, 강상범 과장은 멘토로 두 사람의 인..

[프로듀스 효성인] #4. 2017년 효성 멘토링 우수자 김형진 사원 인터뷰 ‘든든한 멘토, 단단한 성장’

왼쪽부터 멘토 박인환 대리, 이천규 섬유PG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장, 멘티 김형진 사원 효성의 신입사원들은 진정한 효성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입사 후 1년 동안 그룹 입문교육, PG 입문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을 거치게 됩니다. 특히 약 6개월 동안 진행되는 멘토링 프로그램은 소속 부서와 팀에 적응하고, 멘토의 1대1 밀착 지도를 통해 업무적인 역량을 키워가는 중요한 과정인데요. 그래서 연말에 신입사원 교육 수료식과 함께 멘토링 우수자 시상식도 진행하는 것이죠. 지난해 멘토링 우수자의 영예는 바로 섬유PG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구미공장 PET생산2팀에서 일반 의류용 원사에서부터 차량용 카시트, 차별화 원사까지 다양한 폴리에스터 원사를 생산∙관리하고 있는 김형진 사원과 그의 멘토, 박인환 대리에게 돌아갔습..

[진지한 티타임] 4화. “올해 효성은 우리가 접수한다!” 개띠 멘토&멘티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4화의 주인공은 바로 개띠 멘토&멘티입니다. 2018년 무술년 황금개띠 해에 운명적으로 멘토와 멘티로 만난 두 개띠 효성인! 바로 효성인력개발원 기본교육팀 김기찬 과장과 김지현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개는 영민하고 다부지며, 강한 의지와 특유의 친화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동물인데요. 그런 개의 특징은 개띠들에게도 적용되나 봅니다. 효성인력개발원 기본교육팀의 1982년생 개띠 멘토 김기찬 과장과 1994년생 개띠 멘티 김지현 사원을 보면 알 수 있지요. 뛰어난 역량으로 효성 직원들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고요. 효성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일하며, 인터뷰 하는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적극적으로 임해준 그들이니까요. 신입사원 그룹 입문교육을 총괄했던 ..

[프로듀스 효성인] #3. “선배의 밀착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

트로이 목마를 고안하여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이타카(Ithaca)국의 왕인 오디세우스. 그는 전쟁에 나가기 전, 자신의 어린 아들을 친구에게 맡깁니다. 그리고 그 친구는 왕의 아들이자 친구의 아들에게 때로는 아버지가 되고, 때로는 조언자가 되고, 때로는 선생님이 되어주죠. 그렇게 왕의 아들은 아버지의 부재에도 훌륭한 스승이자 정신적 지주의 밑에서 늠름하게 성장하고, 10년 후 전쟁에서 돌아온 아버지는 아들의 성장에 놀라며, 친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역시 자네다워! 역시 멘토(Mentor)다워!” 풍부한 경험과 지혜로써 단순한 가르침 이상으로 자신을 이끌어주는 존재를 일컬어 우리는 멘토라고 부릅니다. 이는 그리스 신화에서 오디세우스 왕의 아들을 맡아 돌보고 가르쳤던 멘토라는 인물의 이름에서 유래된..

[현장 스케치] 대학-임직원 멘토링 현장을 찾다

대학 졸업을 준비할 즈음이 되면 좋은 기업, 나와 맞는 회사를 어떻게 하면 잘 찾을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이때 필요한 건 사회생활 선배들의 실질적인 정보일 겁니다. 대학-우리회사 임직원 간 멘토링의 일환으로 멘토 정청산 사원이 연세대학교 동기들을 만났습니다. 진로와 인생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 젊음과 청춘이 넘실거리는 신촌 연세대학교 앞. 수업을 마친 학생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업무를 마치고 퇴근한 정청산 사원이 학교 앞에 도착했습니다. 철강2PU 스테인레스조강팀에서 근무하는 그는 올 2월에 졸업해 입사한 신입사원입니다. 그는 대학과 우리회사 간 임직원 멘토링 제도에서 멘토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같은 과 선배이자 동기인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POWER IT LAB 대학원생들을 세 번째..

[GLOBAL+] 더 큰 하나를 향해, We go together!

효성은 2011년부터 해외 현지 채용인의 한국 본사 파견 근무를 실시, 해외 법인의 지속적인 성장과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채인은 마포 본사, 구미공장, 창원공장 등에 파견돼 약 7개월 동안 본사 팀원들과 호흡하며 효성의 문화, 관리 시스템을 배우게 됩니다. 멘토와 멘티로 만나 함께 경쟁력을 키워가는 글로벌 효성인들을 소개합니다. 커뮤니케이션 개선은 ‘업무 매뉴얼화’로 본사 파견 근무에 선발돼 올 3월 한국 땅을 밟은 베트남법인 섬유영업팀 트엉 과장. 그는 한국어학당 3개월 연수를 마치고 5월 중순부터 본사 섬유영업팀에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습니다. “베트남에서는 주간 판매 예상 자료와 일일 판매량 자료 확인 등이 주요 업무였다면, 지금은 베트남법인 섬유영업팀과 본사 섬유영업팀의 커뮤니..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대학생들과의 소통을 기대합니다!"

중간고사도 끝났겠다, 캠퍼스를 거닐며 낭만을 즐기기에 딱 적당한 날씨입니다. 그래서 효성도 캠퍼스로 가보았습니다. 대학생 홍보를 강화하고 기술 인력 확보 및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기 위해서요. 젊은 공학도들과의 접점을 늘려 효성의 기술 경영 방침을 실현한다는 취지에서요. 먼저 최근 화두인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해결 등 4차 산업혁명 또는 효성 사업과 연계된 친환경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작합니다. 이공계 대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 형식도 자유로워서 그만큼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은 홈페이지에서 6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접수가 가능합니다. 이공계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개인 또는 팀(3인 이내)으로..

[THANK TO] 친애하는 나의 멘토&멘티

곁에서 항상 응원해주는 ‘내 편’이 있다는 것은 꽤나 가슴 벅찬 일입니다. 신입 이기혁 사원에게도 그런 존재가 있습니다. 바로 멘토인 윤성용 과장입니다. 든든한 선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이기혁 사원이 식사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특별한 밥상 앞에 마주 앉은 두 사람. 서로의 존재가 더욱 선명하고 짙게 와 닿습니다. 행복이 입 안 가득! 은혜 깊은 밥상 지난 2월 윤성용 과장과 이기혁 사원이 처음으로 연을 맺었습니다. 선배 직원이 신입사원이 부서에 잘 적응하고 업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1년 동안 돕는 OJT 멘토링프로그램을 통해서였습니다. 이날 자리를 마련한 이는 이기혁 사원. 자신의 첫 멘토이자 선배인 윤성용 과장에게 ‘은혜 깊은 밥상’을 대접한 것입니다. “팀에 배치되고 난 후, 긴장의 연속이..

[멘토&멘티] 우리는 함께여서 즐겁다

멘토링은 그리스 신화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트로이 전쟁 때 ‘이타카’의 왕, 오디세우스는 전쟁에 나가면서 어린 아들을 친구에게 맡겼습니다. 친구 ‘멘토’는 왕의 아들을 친아들처럼 정성을 다해 키웠습니다. 10년 동안 왕의 아들은 훌륭하게 성장했고, 전쟁에서 돌아온 왕은 친구에게 “역시 자네답군! 멘토(Mentor)다워!”라고 칭찬했다고 합니다. 이후 제자를 훌륭하게 교육시킨 이를 ‘멘토’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Technical Yarn PU Industrial Textiles 영업팀에도 가족같은 유대감으로 ‘멘토다움’을 자랑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사회 초년생 홍지애 멘티에게 이효진 멘토의 가르침은 돈을 주고서도 얻을 수 없는 귀중한 것이었죠. “회사에 입사하고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해서 부담이 컸는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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