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배사

'건배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효성인 설문] 연말 회식을 준비하는 직장인을 위한 센스있는 송년회 건배사

술잔을 부딪치며 ‘짠’ 하고 시작했던 2017년이 어제 같은데, 어느덧 연말이라니. 한 살 또 먹어야 한다는 사실에 마음이 ‘짠’해지려는 사이, 송년회 날짜가 잡혔습니다. 송년회를 앞둔 직장인들은 마음이 ‘짠’해질 틈도 없이 또 다시 ‘짠’ 할 생각에 마음 한 켠에 부담감이 자리 잡습니다. 바로 송년회 건배사 때문입니다. 술 맛도 올리고 감동도 주고 상사의 이쁨도 받는 건배사를 ‘짠’ 하고 보여주고 싶지만, 기획안 아이디어도 떠오르지 않아 며칠 밤낮을 붙잡고 있는 마당에 건배사 아이디어가 ‘짠’ 하고 떠오를 리는 만무할 터. 그래서 효성인들이 나섰습니다. 직장인들의 짐을 덜어드리기 덜어 들이기 위해서요. 평소 ‘SNS는 인생의 낭비가 아니라 낭만’이라 외치는 김 사원부터 수년간 다져진 회식 경험치로 다양..

‘위하여’, ‘지화자’는 식상하다! 센스 있는 건배사로 송년회 빛내기

올해 초, 홍보실의 신입사원 환영회. 갓 입사한 신입사원 신효성 씨(효성 페이스북을 운영하고 있죠. ^^) 에게 부장님이 건배사를 외쳐보라는 제안을 하셨어요. 갑작스러운 제안에 놀라고 당황스러운 신효성 씨는 이렇게 외쳤다고 해요. “안녕하십니까, 신입사원 신효성입니다. 우선 이렇게 저를 환영하는 자리를 만들어주신 팀장님을 비롯한 선배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부족한 것이 많지만, 앞으로 선배님들께 예쁨 받고 팀에 활력소가 되는 존재가 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나 예뻐효?’라고 외치면 ‘너 예쁘성’이라고 함께 외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선창) 나 예뻐효? (후창) 너 예쁘성!” 조금은 오글거리는(?) 건배사로 선배들에게 두고 두고 놀림을 받기는 했지만, 신입사원을 환영하는 자리에서 ..

My Friend 효성 2013, 키워드로 읽다

안녕하세요, My Friend 효성입니다. 이제 곧 2013년의 해가 지고 2014년의 해가 떠오릅니다. 지난 한 해 여러분에게는 어떤 의미의 한 해였나요? 다사다난했던 2013년, 사회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많은 일이 있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우리 My Friend 효성 역시 2013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여러분이 자주 찾아주신 키워드와 블로그의 기념비적인 일들을 모아 My Friend 효성의 1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2013년의 키워드 : 1,000,000 2013년 11월 18일 첫눈이 온 날. 효성 블로그의 누적 방문자 수가 100만을 돌파했습니다. 효성은 지난 2010년부터 B2B 기업으로는 드물게 기업 블로그를 시작했는데요. 효성의 사업과 제품에 대해 알기 쉽게 소개하고 ..

직장인을 위한 송년회 건배사 모음

안녕하세요. My Friend 효성입니다^^ 벌써 2013년을 마무리하는 12월 입니다. 한 장 남은 달력이 조금은 서운하지만, 곧 예쁜 새 달력을 걸 수 있다고 생각하면 즐겁기도 한데요. 남은 한 달 동안은 송년회, 동창회 등 각종 모임을 알리는 표시가 달력을 가득 채울 것 같습니다. 한 해 동안 함께 해준 서로에게 감사하고 또 새해에도 잘 지내보자는 의미의 모임들이지만, 그렇다고 마냥 즐겁지만은 않습니다. 그것은 바로 연말 모임에서 절대 빠지지 않는 ‘건배사’ 때문입니다. 12월에만 한 해 동안의 소감과 새해 다짐을 몇 번이나 말하는 건지ㅠㅠ 그래서 오늘은 말주변이 없어 걱정하시는 분들을 위해 My Friend 효성에서 ‘건배사’에 대해 준비해 보았습니다. ‘~를 위하여!’는 이제 그만, 유형별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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