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공감] 사상 최악의 상사! VS 사상 최악의 동료!

2013. 2. 21. 17:01

효성효성그룹직장인직장인 공감최악의 상사최악의 동료상사동료최고의 직원직장 동료수지문근영박보영현아송중기윤시윤광희제국의 아이들커리어취업포털잡코리아

 

 

직장인들에게 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장 큰 행복은 뭘까요? 한 조사기관에서 가장 좋은 직장의 조건에 대해 설문조사를 했을 때 대다수의 직장인들이 좋은 상사와 동료를 만나는 것이라고 답했다고 하는데요. 어느 직장이나 꼴불견 동료와 상사는 있는 법! 그래서 오늘은 사상 최악!이라고 불릴말한 상사와 동료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최악의 동료 No.1, 겉과 속이 다른 ‘호박씨형’

 

2012년 하반기에 취업포털 잡코리아에서는 직장인 1,224명에게 최악의 동료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요. 그 결과가 한동안 뉴스와 블로그 등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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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헤드헌팅포털 에이치알파트너스와 tvN <막돼먹은 영애씨11>이 직장인 1,02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중 33.5%가 티나게 아부하는 동료를 가장 최악의 유형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외에도 학연 지연 따지면서 편가르는 상사, 낙하산으로 들어와 선배 무서운 줄 모르는 후배 등이 최악의 유형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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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최악의 상사 ‘부하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사람’

 

반면 직장 내 최악의 상사로는 부하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사람이 1위로 꼽혔는데요. 취업포털 커리어가 2월 16일 직장인 49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8.0%가 상사에게 불만족하는 점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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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좋은 상사가 되기 위한 조건으로 28.1%가 솔선수범하는 행동이라고 응답했고, 그 뒤를 이어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자세, 부하의 말을 경청해 주는 것, 빠르고 정확한 업무처리능력 등을 꼽았습니다.

 

직장인으로 살아가다보면 ‘꼴불견’이라고 생각되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재밌는 점은 직장 내에서 최악의 직장동료에 대해 가장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은 최악의 동료로 선정되는 본인 스스로라고 하는 군요. 그래서 직장인들이 최악의 동료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은 ‘눈치 좀 있어라’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최악이 직장 동료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원만한 직장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눈치와 배려, 겸손은 필수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막 신입사원으로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분들을 위해 최고의 직원이 되기 위한 4가지 자질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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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직원이 되기 위한 4가지 자질

 

1. 신뢰성

 

신뢰성이 있는 직원은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직원입니다. 그런 직원은 자기뿐만 아니라 동료 직원들을 도와서 함께 회사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기여를 합니다. 회사의 중요서류나 금고의 열쇠도 서슴없이 맡길 수 있는 직원은 회사에도 동료들에게도 값진 직원이겠죠?

 

2. 정직성

 

정직한 직원은 회사의 물품만이 회사의 것이 아니라 근무시간도 회사에 소속된 것임을 압니다. 또한 뛰어난 책임감과 자신감으로 열정적으로 일합니다. 부하직원에게 무리한 요구를 상습적으로 하는 상사는 정직한 상사라고 할 수 없다고 하네요. 이처럼 정직성은 여러 면에서 회사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다 준다는 사실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 것 같죠?

 

3. 적극성


일 벌레가 적극적인 직원은 아닙니다. 무슨 제안이 나오면 잘 안될 가능성을 우선적으로 열거하는 보다 될 방향을 우선 모색하는 직원이 적극성을 지닌 직원이죠. 그렇다고 적극적인 직원이 현실을 무시하고 무조건 낙관만 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현실을 충분히 분석하고 문제 해결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불평불만을 동료가 아니라 윗사람에게 마음을 열고 말하는 것이 적극성을 가진 직원입니다. 단, 이 모든 행동들은 예의를 갖추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4. 일을 즐기는 태도


먹고 살기 위해 마지못해 일을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직원은 실수나 오류를 자주 범합니다. 짜증스러운 인상으로 일하기 때문에 동료직원이 상대하기도 싫어하죠. 그렇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는 직원은 항상 명랑합니다. 회사의 내부 인사나 고객 같은 외부인사들도 그런 직원과 상대하기를 좋아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일을 즐기는 태도는 원만한 의사소통을 가져오기 때문에 대화를 잘하는 직원이 되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것들은 단순히 일을 잘하고 못하고가 아닌 직원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것을 꼭 기억하세요~^^

 

 

어때요? 최고의 직원이 되기 위한 방법 참 쉽죠? 결국 주변 사람에게 좋은 동료가 되는 것은 자신이 마음을 먹기에 달렸다는 것입니다. 동료들이 싫어할 정도의 패션 테러리스트라도 밝게 웃으며 동료들에게 친절하고 배려가 넘친다면 최고의 동료가 될 수 있다는 것! 잊지마세요~^^

 

 

 

 

 

  1.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2.22 09:47
    문근영 같은 직원 사무실에 딱 한사람만 있었음 좋겠다
    •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2.22 11:09 신고
      안녕하세요 블로그지기입니다~ 문근영 현아 윤시윤 송중기 같은 신입사원들만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기운이 날 것 같죠? 곧 점심시간이 다가오네요~ 즐거운 주말을 생각하시면서 오늘도 화이팅!!
  2.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2.25 16:43
    대세는 수지ㅋ 수지 울 사무실에서 일함 야근이랑 철야해도 즐거울 거 같은데ㅎㅎ
    •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3.02.26 10:50 신고
      전 송중기? ㅎㅎㅎㅎ 설문조사에 나온 연예인들은 누가 신입사원으로 온다고 해도 즐거울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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