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마포구 복지취약계층에 지원금 전달

효성/나우



누군가에겐 당연하고 익숙한 것들이 다른 누군가에겐 낯설고 멀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일상생활을 하며 누리는 각종 복지 혜택들도 그러합니다. 이를테면 생필품 구입, 의료비 지불 같은 것들인데요. 누구에게나 고르게 돌아간다면 좋을 것들이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합니다. 그래서 도움과 나눔이 필요한 거죠. 


서울 마포구 거주민들 복지 혜택을 받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진행되는마포구 복지취약계층 희망나눔 프로젝트’. 얼마 효성도 이곳에 3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임만수 사회복지협의회장, 노웅래 마포구 국회의원,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부사장) 등이 참석한 마포구 노고산동의 대흥동 주민센터에서마포구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기금 전달식 이루어졌어요. 



(오른쪽부터) 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 노웅래 의원, 임만수 사회복지협의회장


효성이 전달한 지원금은 마포구 복지취약계층 240분을 위한 각종 사업에 보태집니다. 2017 1월부터 식품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푸드마켓 사업, 생계비의료비교육비가 포함된 응급 지원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에요. 


특히 푸드마켓 사업은 마포행복나눔푸드마켓 3호점을 통해 저소득 가정 긴급 지원 소외 계층에게 식품과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사업인데요. 올해 추가 지원이 결정되어 많은 마포구 주민 여러분께 혜택이 돌아갈 있게 되었답니다. 


한편 효성은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사랑의 전달,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사랑의 생필품 후원, 희망나눔 페스티벌 등을 후원해오고 있습니다. 더하고 곱하기만 하는 기업이 아닌, 덜어내고 나누는 모습으로 언제까지나 여러분 곁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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